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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자리찜하는건가요?

조회수 : 3,745
작성일 : 2019-09-22 21:28:22
스타벅스에서  자리에서  사람이 일어나기에  앉았더니
어떤  여자가  와서는  의자에  우산을  걸어놨다고  자기가  자리 맡아논거라고 하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자리는  일아났는데  기분이 안 좋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어나는게   맞는건가요?
IP : 211.177.xxx.15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2 9:31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맞는건 없죠.
    싸우기 싫으면 비켜주는거고 아니면 우산건네줘야죠
    그 우산이 그사람 건지 누가 놔두고 간건지 어떻게 알아채나요.
    우산주인이 웃기는 사람 맞아요.
    저라면 싸웁니다 ㅎㅎ

  • 2. ...
    '19.9.22 9:32 PM (223.62.xxx.227)

    싸우기 싫으면 비켜주는거고 아니면 우산건네줘야죠
    그 우산이 그사람 건지 누가 놔두고 간건지 들고 있지 않은 다음에야 어떻게 알아채나요.
    우산주인이 웃기는 사람이고요.
    저라면 싸웁니다 ㅎㅎ

  • 3. 우산놓고
    '19.9.22 9:34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주문하러 간거라면 인정

  • 4. ㅇㅇ
    '19.9.22 9:36 PM (49.142.xxx.116)

    책하고 노트북 가방 같은거 잔뜩 올려놓고 자리 비우든데 그 사람들도 자기 자리라 하면
    책하고 노트북 가방 등등 잔뜩 올려놓은 모든걸 돌려주시면 되겠네요...
    그놈의 자리때문에 에휴...

  • 5. 아니
    '19.9.22 9:40 PM (211.177.xxx.159)

    빈자리가 아니고 그자리에 사람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일어나고 제가 먼저 앉았어요.
    앉자 우산 걸어두었다고 사람이 나타났어요..아..

  • 6. ...
    '19.9.22 9:43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스벅에 정신병자들 많이 오더라구요
    이미 앉아있는데 골룸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와서 (헤어까지)
    자기가 맨날 앉는 자리라고 비켜달라고 하더라구요.
    내연녀랑 와서 본처랑 통화시키는 팀도 있고 ㅎㅎ
    저 윗댓도 우산 걸어놓은 상황이라는데 테이블에 놓여있는 책하고 노트북얘기로 비약하는게 참 ㅋㅋ

  • 7. 예전에
    '19.9.22 9:44 PM (112.154.xxx.39)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저랑 같이 간 분이 우산걸어놓기전에 이미 여기 찜해뒀다고 그러니 내가 먼저죠? 라며 그냥 앉았어요 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 8. 그러니까
    '19.9.22 9:44 PM (115.143.xxx.140)

    사람 있는데 슬쩍 우산 걸어서 자리 찜해놨다 이거지요? ㅋㅋㅋ 참나.. 혹시 50대이상 중년여성이었나요? 참으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네요.

  • 9. ...
    '19.9.22 9:44 PM (223.62.xxx.227)

    스벅에 정신ㅂㅈ들 많이 오더라구요
    이미 앉아있는데 골룸이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와서 (헤어까지)
    자기가 맨날 앉는 자리라고 비켜달라고 하더라구요.

  • 10.
    '19.9.22 9:46 PM (211.177.xxx.159)

    사람있는데요..오십대 아니고 서른살쯤 되보이는 ..앉아서 콘센트에 두개나 충전하구요
    앉아서 가위질만 하네요

  • 11. ....
    '19.9.22 9:48 PM (221.157.xxx.127)

    우산걸어논게 무슨 자리찜인건지

  • 12.
    '19.9.22 9:55 PM (112.150.xxx.63)

    스벅은 아니고 언니랑 다른카페 갔는데
    핸드폰 하나 테이블위에 있길래
    어머. 실수로 놓고갔나보네 하고
    계산대 갖다줘야하나 하고 있는데
    남녀 둘이 오더니 지네가 맡은자리라며..ㅋ
    황당해서. 그래 니들 앉아라 하고 다른자리 앉았네요.
    폰은 잃어버려도 괜찮은건지

  • 13. 쓰레기
    '19.9.22 9:58 PM (210.96.xxx.175)

    저는 스타벅스에서 누가 봐도 치우지 않고
    쟁반에 쌓아두고 간 컵 접시 쓰레기가 수북한 테이블이 있어서
    그걸 치우고 앉으려고 가방 내려놓고 쟁반 들어
    분리수거함에 두고 왔더니 어떤 여자가 막 큰 소리로 화를 냅니다. 자기꺼 왜 치웠냐고요. 한 방울도 남지 않은 컵과 쓰레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며 저를 죽일 듯이 노려보더라고요. 미안하다며 다시 가져다주었는데도 계속 노려봅니다.
    그 쓰레기 쌓인 쟁반으로 자기 자리라고 우길 수 있나요?

  • 14. ....
    '19.9.22 10:04 P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어휴. 원글과 좀 먼 댓을 달자니 민망하긴 한데
    요즘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프렌차이즈 카페나, 서점에서 ㄸㄹㅇ들이 왜 이렇게 많이 보이는지...
    누가봐도 쓰레긴데 더러워서 치우려 하니 소유권 주장하는 사람들 흔히 봅니다.

  • 15. ㅎㅎ
    '19.9.22 10:06 PM (223.62.xxx.227)

    카페와서 가위질이라니 멀쩡해 보이진 않네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 16. ㅇㅇㅇ
    '19.9.22 11:22 PM (175.223.xxx.139) - 삭제된댓글

    커피 먹다가 화장실 다녀오니까
    제 커피랑 전단지 보고 있던거랑
    싹 치우고 앉아있는 여편네도 봤네요
    여러 진상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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