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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청패션의 시작과 끝, 조국청청

조국is뭔들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19-09-22 18:52:38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348290?view_best=1&page=2


깜짝놀랬네요.
IP : 82.43.xxx.9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9.9.22 6:55 PM (180.68.xxx.100)

    외모 칭송, 패션 칭송이 조국장관 검찰개혁에 민폐 같아요.
    가족들 인질 삼아 조리돌림 하는 사국이라 그런가봐요.
    제 마음이...

  • 2. ...
    '19.9.22 6:55 PM (125.182.xxx.208)

    핸펀 바탕에 깔아야 되겠어요

  • 3. ㅋㅋ
    '19.9.22 6:56 PM (82.43.xxx.96)

    조국장관 배바지시대는 끝났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3348245?view_best=1&page=2

  • 4. 슬림하니까
    '19.9.22 6:56 PM (211.195.xxx.109)

    청청이 안 이상함ㅋㅋ 뉴욕이나 파리였음 꽃중년 소리 들으셨죠. 조국이니까 소화함ㅋ

  • 5. ...
    '19.9.22 6:57 PM (61.72.xxx.45)

    기레기들
    집에 좀 가라

    존잘 조국장관 찍고 싶어 난리인 거 아는데

    좀 쉬게 해드리자 쫌!!!

  • 6. ....
    '19.9.22 6:57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아까 기레기의 장관아들 파파라치 사진이라 심각해서 말못했는데
    이 청청패션보고 흠칫 놀래긴했어요
    셔츠를 바지안에 넣는 것까지
    진정한 패피십니다...

    우리 지치지말고 검찰개혁, 사법개혁 꼭 해내요 장관님 ㅠㅜ

  • 7. 180님
    '19.9.22 6:58 PM (82.43.xxx.96)

    마음도 이해해요.
    근데 이것도 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강인함을 보여줄수 있다고도 생각하구요.

  • 8. ...
    '19.9.22 6:58 PM (1.231.xxx.48)

    근데 기레기들이 노통때처럼
    집앞에 계속 진을 치고 있는 건지..

    집에 들어가고 나가는 것까지 찍어서 올리는 건
    국민의 알 권리와 관계없는 괴롭히기입니다.

    기레기들에게 넘 시달리시는 것 같아요ㅠ

  • 9. 이와중에도
    '19.9.22 7:00 PM (223.38.xxx.254)

    그 넘의 허세란

  • 10. 꾸러기
    '19.9.22 7:03 PM (36.39.xxx.173)

    허세가 어디에 ?

  • 11. 223.38
    '19.9.22 7:04 PM (180.68.xxx.100) - 삭제된댓글

    저런 *들 때문에 외모 친송은 검찰개혁 후로~

    잘 생겨서 -예요.
    조국 장관님은.ㅎㅎㅎ

  • 12. ...
    '19.9.22 7:04 PM (61.72.xxx.45)

    존잘을 존잘이라고
    말 할 수도 없는 이 시국

    존잘러 조국장관의
    노래를 듣고
    패션을 걱정하고
    이게 우리로선
    즐겁게 촛불드는
    놀이의 일종!

    이것이 세련된 응원의 일종이랍니다
    연로하신 분들은
    남편 밥해줬냐?
    뭐 이런 거 댓글 달텐데

    솔직히 촌스럽네요!

  • 13. 223.38
    '19.9.22 7:05 PM (180.68.xxx.100)

    저런*들 대문에 외모칭송은 검찰개혁 이후로~

    잘생겨서 손해예요. 조국 장관님은.ㅎㅎㅎ

  • 14. 아니
    '19.9.22 7:33 PM (59.6.xxx.30)

    조국 장관님은 도대체 몸매관리를 어떻게 하신거에요
    이거 너무 멋진거 아닙니까 ㅎㅎㅎ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데....몸매까지 슬림하시니 할말없음

  • 15. ??
    '19.9.22 8:12 PM (180.224.xxx.155)

    멋진걸 멋지다고 말하는걸 왜 적폐알바놈들 눈치를 보나요? 그런다고 잘봐줄 사람들도 아니예요
    그냥 표현하고 드러내는게 더좋아요
    저런걸로 난리치는 사람이 열폭하는건 밟아버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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