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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석춘 아버지는 박정희때 정무수석, 공보처 장관

.....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19-09-22 14:52:41
지낸 류혁인이라고 위키피디아에 나오네요.
류혁인을 클릭하니 
"동아일보 정치부장을 역임한 언론인이다.

박정희 정권에서 1973년 대통령 정무수석, 주 포르투갈 대사,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본부이사를 거쳐 1992년 10월 9일부터 1993년 2월 25일까지 공보처 장관 등을 역임한 뒤 종합유선방송위원회 위원장, 국제퇴계학연구원 이사장을 지냈다.[2]"

라고 나오네요.


IP : 175.123.xxx.7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사키재단
    '19.9.22 2:54 PM (59.27.xxx.47)

    돈도 무관하지 않겠네요~
    이분 자한당 전 혁신위원장입니다~

  • 2. ....
    '19.9.22 2:56 PM (175.123.xxx.77)

    더 찾아 보니 현재는 이승만 연구원 원장이 아닌 것 같아서 그 관련 돈 에 대한 추측은 삭제 합니다. 죄송합니다.

  • 3. 아시아연구기금
    '19.9.22 2:57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극우 아니라는 류석춘, 과거 'A급 전범' 출연재단 재직 논란

    자유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극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연세대 교수 재직 시절 일본 극우인사가 출연한 재단 재임 전력이 다시 주목된다.

    류 위원장은 지난 2004~2010년 재단법인 아시아연구기금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그가 재임 중이던 2005년 재단은 '친일(親日)' 논란이 제기돼 학계의 논란을 빚었다. 일본 극우 인사가 사행산업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설립한 재단의 자금으로 설립된 점 때문에 시비(是非)가 붙었다.


    ◇ 자타공인 파시스트 자금으로 세워진 '아시아연구기금'

    "누가 일본 극우 세력의 검은 돈을 연세로 끌어들였는가."

    연대 교수협의회는 2005년 이같은 제목의 자료집을 발표했다.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인 사사카와 료이치(笹川良一·1899~1995년)가 세운 '일본재단'의 돈으로 설립된 '아시아연구기금'에 대한 비판이었다.

    비판의 골자는 우리 측 재단이 일본 전범 재단의 돈을 받을 경우 그들에 부합하거나 저항적일 수 없는 연구 활동이 우려된다는 것이었다. 당시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은 이 같은 사실에 분노했고, 학생들도 학교 측에 기금 해체를 촉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사사카와 료이치는 전범 혐의로 3년간 복역했다가 불기소 처분을 받은 인물로, 1931년 파쇼 정당인 국수대중당을 창당해 이탈리아 무솔리니의 파시즘을 채택, 무솔리니의 제복을 당원들에게 입히기도 했다.

    그는 전쟁 당시 '1인 1함대 격멸'이라는 일본 가미카제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1974년 미국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파시스트"라고 공언했다.

    이같은 자타가 공인하는 파시스트인 사사카와 료이치가 전후 경정, 즉 도박 자금으로 '일본재단'을 세웠고, 학술 교류와 연구 명목으로 일본재단이 연세대에 약 100억원을 출연해 만든 게 바로 '아시아연구기금'이다. 학계에서는 이 일본재단이 역사 왜곡의 목적으로 각국에 연구 재단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4815976

  • 4. ..
    '19.9.22 2:58 PM (121.129.xxx.187)

    이승만 연구원은 오래전 삼성이 40억인가를 출연하여 만든 연구소. 지금은 연대에서 별로 중요한 연구소가 아니기때문에 이것때문에 못자를 정도는 아닙니다. 더 중요한 건 지금 총장도 사회학과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처지라는 거

  • 5. 아시아연구기금
    '19.9.22 2:59 P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극우 아니라는 류석춘, 과거 'A급 전범' 출연재단 재직 논란

    자유한국당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극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연세대 교수 재직 시절 일본 극우인사가 출연한 재단 재임 전력이 다시 주목된다.

    류 위원장은 지난 2004~2010년 재단법인 아시아연구기금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그가 재임 중이던 2005년 재단은 '친일(親日)' 논란이 제기돼 학계의 논란을 빚었다. 일본 극우 인사가 사행산업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설립한 재단의 자금으로 설립된 점 때문에 시비(是非)가 붙었다.

    ◇ 자타공인 파시스트 자금으로 세워진 '아시아연구기금'

    "누가 일본 극우 세력의 검은 돈을 연세로 끌어들였는가."

    연대 교수협의회는 2005년 이같은 제목의 자료집을 발표했다. 태평양전쟁의 A급 전범인 사사카와 료이치(笹川良一·1899~1995년)가 세운 '일본재단'의 돈으로 설립된 '아시아연구기금'에 대한 비판이었다.

    비판의 골자는 우리 측 재단이 일본 전범 재단의 돈을 받을 경우 그들에 부합하거나 저항적일 수 없는 연구 활동이 우려된다는 것이었다. 당시 교수협의회 소속 교수들은 이 같은 사실에 분노했고, 학생들도 학교 측에 기금 해체를 촉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사사카와 료이치는 전범 혐의로 3년간 복역했다가 불기소 처분을 받은 인물로, 1931년 파쇼 정당인 국수대중당을 창당해 이탈리아 무솔리니의 파시즘을 채택, 무솔리니의 제복을 당원들에게 입히기도 했다.

    그는 전쟁 당시 '1인 1함대 격멸'이라는 일본 가미카제의 이론적 배경을 제공한 것으로 유명하다. 1974년 미국 타임지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파시스트"라고 공언했다.

    이같은 자타가 공인하는 파시스트인 사사카와 료이치가 전후 경정, 즉 도박 자금으로 '일본재단'을 세웠고, 학술 교류와 연구 명목으로 일본재단이 연세대에 약 100억원을 출연해 만든 게 바로 '아시아연구기금'이다. 학계에서는 이 일본재단이 역사 왜곡의 목적으로 각국에 연구 재단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815976

  • 6. .....
    '19.9.22 3:05 PM (175.123.xxx.77)

    역시 우파 재단의 백업을 막강하게 받고 있는 듯 하네요.
    연대 내의 이승만 연구원이란 기관 (현재 부암동 위치)의 원장을 지냈습니다.
    그 돈을 삼성이 댔단 얘기죠.
    추가로 학력을 보니 중앙 고등학교 연대 사회학과 일리노이 대학교 박사학위인데
    도대체 일리노이 대학 어디서 학위를 받았다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일리노이 대학이 여러개 있잖아요.

    그리고 55년 생. 은퇴가 멀지 않았네요.

  • 7. 어째
    '19.9.22 3:05 PM (123.213.xxx.169)

    부모가 나쁘다!나쁘다!하면 나빠지고.
    좋다! 좋다! 그러면 좋아 진다는 말이 생각나네...

  • 8. 헐...
    '19.9.22 3:06 PM (211.55.xxx.12)

    이미 오래전부터 일본 우익과 관계가 많았던 사람이군요.

  • 9. 자그마치
    '19.9.22 3:56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이런사람이
    혁신워원장이었던 자한당,
    알만하죠.
    이런당을 지지하는사람들도
    대단하다 싶어요.
    끼리끼리,.초록은동색이라 그런가

  • 10. 마~
    '19.9.22 4:30 PM (123.212.xxx.56)

    그냥 개새ㅋ네요.
    교미해서 종족번식도 했을텐데,
    국외추방 강추.
    내나라 더럽히는 인간오물덩어리들.
    김학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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