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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도 윤총장님 정신차리시길...

정치검찰아웃 조회수 : 1,614
작성일 : 2019-09-21 21:43:58
검찰을 겨냥한 촛불이 시작되었네요.
당신이 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아직도 판단이 안되시나봐요.
멀쩡히 일하는 다른 검사들까지
깡그리 욕먹이고 있네요.
재학생없는, 늙은 대학집회를 보고 안심하셨었나요?
정신차리세요.
깨어 있는 시민들 우습게 보지 마세요.

IP : 182.225.xxx.1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1 9:44 PM (223.62.xxx.18)

    정신차리고뭐고 늦었음
    죄졌으면 감방가야됨
    딱 조국 장관 만큼 털려야죠

  • 2. 님이라는
    '19.9.21 9:45 PM (223.38.xxx.57)

    조사도 아까운 인간이죠.

  • 3. ....
    '19.9.21 9:46 P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안돼요. 저놈 감옥가는거 보고 싶어요

  • 4. ...
    '19.9.21 9:47 PM (61.72.xxx.45)

    깨시민들 오늘 보셨음
    옷 벗을 준비하시길

  • 5. ..
    '19.9.21 9:48 PM (110.70.xxx.119) - 삭제된댓글

    이미 늦었슈. 내 장담하건데 미국서 숨어지내게 될거유. 누구처럼.

  • 6.
    '19.9.21 9:48 PM (59.6.xxx.30) - 삭제된댓글

    미쳐 날뛰는 멧돼지구만
    무슨 ...님은 사치네요
    기어내려올 일만 남은 개검총수죠

  • 7. 검찰조직에서만
    '19.9.21 9:48 PM (123.213.xxx.169)

    영웅이 되고 싶지 않으면

    국민이 원하는 공수처 설치 적극 나서십시오.

    그게 큰 사람들이 선택하는 정의입니다..

  • 8. 아니요
    '19.9.21 9:48 PM (116.125.xxx.203)

    저것들 아직도 대통령과 국민을 지발아래로 보는
    족속들이라
    국가내란죄로 다스려야 한다는

  • 9. ㅇㅇ
    '19.9.21 9:49 PM (107.77.xxx.2)

    윤가와 처랑 장모
    받은만큼만 털어줍시다.
    그네옆으로 가지않을까요

  • 10. 윤가는
    '19.9.21 9:49 PM (59.6.xxx.30)

    이미 요단강 넘어 가쓰요
    돌아오지 못한 다리를 건너거죠
    술쳐먹고 날뛰는 멧돼지

  • 11. 너는
    '19.9.21 9:57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아웃이다
    국민의 이름으로 용서하지 않겠다!
    .

  • 12. 에휴
    '19.9.21 10:04 PM (175.196.xxx.92)

    윤은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 갔습니다. 네가죽냐 내가죽냐 밖에 남지 않았죠.

    고집이 엄청 세고, 절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스타일이라,,,자기가 그린 그림에 어떻게든 꿰어 맞추려고 할겁니다.

    파면 팔수록 정말 별게 없는데,, 그 많은 인력 대동해서 헛짓거리하고 온 나라 들쑤셔 놓고...이래놓고 아무것도 없다고 절대 인정 못하겠죠. 뭐라도 하나 나오지 않으면 그는 옷벗고 나와야죠.

  • 13. ..
    '19.9.21 10:04 PM (58.120.xxx.165)

    정작 정신 차릴 사람은 조국이죠.

  • 14. 조국이
    '19.9.21 10:05 PM (223.38.xxx.240)

    랑 경심이 민주당 대통령 모두 지금 정신 못차리고 있는데
    이분들이나 빨랑 깨워.

  • 15. ,,,,,,
    '19.9.21 10:15 PM (112.140.xxx.11)

    재학생없는, 늙은 대학집회를 보고 안심하셨었나요?
    정신차리세요.
    깨어 있는 시민들 우습게 보지 마세요.22222

  • 16. ~~
    '19.9.21 10:26 PM (124.50.xxx.61)

    글쎄 죄가 있으면 밝히라고
    국민이 못하게 했냐 국가가 못하게 했냐?
    그렇게 수사하고도 죄하나를 못밝히네
    윤씨야 죽을 때까지 한번해봐라
    하다보면 머라도 나오겠지ㅋㅋㅋ

  • 17. ..
    '19.9.21 10:35 PM (58.182.xxx.200)

    윤씨는 이제 니가 죽냐 내가 죽냐 생황이라 죽기 전엔 선택지도 없을 듯 보여요..곧 미씨 usa에서 목격담 뜨겠죠

  • 18. 이미
    '19.9.21 10:39 PM (61.253.xxx.225)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넌거 같아요.
    이제 벌받는 일만 남았네요

  • 19. lsr60
    '19.9.21 10:44 PM (221.150.xxx.179)

    이미 늦음
    처벌~천벌만 남아있음

  • 20. 일개시민
    '19.9.21 10:52 PM (125.178.xxx.37)

    우습게 보지마셔요.
    처음부터 너무 유치하게 나가셨어요.

  • 21. 원래 그랬어요
    '19.9.22 12:11 AM (175.223.xxx.22)

    인사청문회에서 표창원의원님 질의 보시면 알아요
    문프도 다 알고 계셨을거에요

    표: 정권마다 후보자의 족적을 좀 살펴보면
    묘하게도 그동안 우리 국민들이 보시던 검찰과는 정반대의 길을 걸어오셨어요
    경찰청 정보국장을 상당한 반대와 반발에도 불구하고 구속수사 했습니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당시에는, 가장 뼈아픈 사건이죠
    그리고 강금원 후원회장도 구속했고
    민주당 사무총장 줄줄이 다 구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당시에는 BBK특검, 가장 뜨거운 사건이었죠
    이 사건에는 특검에 참여해서 무혐의 결정에 같이 참여를 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 후보자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는 반기를 들고
    그 핵심에 대해서 철저하게 구속수사를 관철해나간 반면에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 와서는 전부 사실로 드러나서
    구속 그리고 재판을 받고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 사실을 당시 특검을 통해서 면죄부를 주신 분이에요
    여기까지만 보면, 모수정당에서 칭송하고 데려가려고 하고 그런 분이어야 하고
    지금 여당에서는 상당히 반대해야 하는 인물인데
    이러한 길을 걸오오신 그 특별한 이유나 그 과정에 대해서
    소회를 좀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윤 : 제가 25년 동안 검사 생활하면서 정권은 변했지만
    저희는 어떤 경우에도 법대로 사건을 처리했다고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22. ~~
    '19.9.22 5:59 AM (124.50.xxx.61)

    개성녀르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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