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하나 키우고 있는데 다른건 하나도 아쉽지 않는데 딱 한가지

아들 조회수 : 2,777
작성일 : 2019-09-21 17:07:22
옷이.. 너무 아쉬워요
유치원생 가을옷 사고 있는 중인데 
아가때처럼 너무 유치하게 입히지도 못하니
예쁜옷이 하나도 없네요...
반면 여아옷은 샤랑샤랑 칼라풀하고 이쁘고
울아들 넘 이쁘고 다른건 하나도 아쉽지 않은데
옷 살때마다 딸이 너무 부러워요 ㅎㅎㅎ
IP : 121.133.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21 5:08 PM (39.7.xxx.253)

    아. 이해해요.

  • 2. 공주님시중
    '19.9.21 5:17 PM (122.35.xxx.144)

    머리를 요렇게 묶어라 저렇게 땋아라
    이옷은 xx색에 ㅁㅁ가 없어서 싫다
    내친구가 신은 ㅇㅇ캐릭터 구두사달라

    하원길에도 딸의 세간살이 한짐 메고 다니는 딸맘보니
    바지 티셔츠 운동화 땡 아들맘 얼마나 홀가분한데요

    그 샬랄라 공주님들 치장에 들일 돈시간노력을
    우리는 내몸에(과연? -_-;;;) 쓸수가 있습니다

    부디 좋은점을 찾으시길요^^;;;;

  • 3.
    '19.9.21 5:18 PM (45.64.xxx.125)

    맞아요..공감합니다..
    근데 맘카페가보면 초딩저학년때는 남자애들은
    트레이닝복만 입던데
    여자애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게다 악간 굽있는
    샌들까지 신던데...아이템 비용이 만만치 않겠어요..

  • 4. ...
    '19.9.21 5:20 PM (175.223.xxx.67)

    저도 공감요
    남자 옷 중에서도 약간 패셔너블한거 (북유럽 스타일) 는.6세 되니 안입는데요 추리닝이 최고
    저는 제 이상형인 지진히 스타일로 댄디하게 입히려고 노력중인데.... 이마저도 곧 안될듯 ㅎㅎ

  • 5. ...
    '19.9.21 5:2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예쁜 머리끈 머리띠 너무 사고 싶어서 사서 선물도 했잖아요.
    ㅎㅎㅎ

  • 6. 복입니다
    '19.9.21 5:49 PM (110.70.xxx.243)

    딸 키우는거 나같은 사람은 못할듯
    돈만드는거면 차라리 낫지만
    요구도 어찌나 많고 징징대고 으으

  • 7. 음,
    '19.9.21 6:06 PM (175.116.xxx.162)

    손재주도 눈썰미도 없는 엄마라 딸 예쁘게 머리묶어주고, 살랄라하게 꾸며주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ㅜㅜ
    둘째 아들 세상에 이리 편할줄이야
    초등가니 사시사철 트레이닝복만 입어요
    저랑 패션 코드가 딱이에요ㅋㅋ

  • 8. ㄷㄴㄱㅂㅅㅈ
    '19.9.21 6:15 PM (211.246.xxx.197)

    저는 아들은 키우면 키울수록 더 힘든거같아요.

    지금 중1아들 이제 키워보니 옷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고

    거짓말하고 잠온다고 학교 안간다그러고
    여튼
    아들 키우니까 걱정거리가 어마어마해요.

  • 9. 무슨 말씀을
    '19.9.21 6:30 PM (1.231.xxx.147)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은 머리 옷 신발 다 자기 좋아하는걸로 입고 요즘은 명품인지 뭔지 메이커만 찾아요.요즘은 다리털이 깁스했던 다리가 털이 더 많아져 다리털이 짝짝이라며 왁싱하러 가야 한댑니다.딸은 오히려 남자같이 신경도 안쓰는데 아들이 오히려 여자애 같아요.근데도 귀엽네요.구루프 말고 있는 아들이요 ㅎㅎ

  • 10. ㅎㅎ
    '19.9.21 6:57 PM (211.227.xxx.130)

    딸도 좀 하늘하늘 하고 이뻐야지
    장군같은 딸이면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232 이랬다 저랬다 이중잣대 윤실검 7 적폐검찰아웃.. 2019/09/22 1,127
979231 숨만 쉬어도 피곤한데 다녀왔어요. 21 서초동 2019/09/22 4,501
979230 가슴 뜨거웠던 토요일 검찰개혁 촛불집회 13 둥둥 2019/09/22 1,509
979229 윤석열 "우병우, 논란 많다고 구속 위한 수사를 할 순.. 13 2017년엔.. 2019/09/22 3,715
979228 한강 **대교에서 뛰어내리면(조사모읽으면 열받음) 52 중환자실 2019/09/22 2,830
979227 일본의 전략 7 음. 2019/09/22 994
979226 펌)가을 날의 악몽-사모펀드 진실의 적절한 비유.고일석 전 기자.. 15 맑은햇살 2019/09/22 1,117
979225 TV인터넷신청 뽐뿌가서 어떻게하는건가요? 1 티비인터넷 2019/09/22 483
979224 캠핑 방석이랑 led촛불 주문 해놨어요 21 .... 2019/09/22 1,851
979223 자한당의 전략은 진흙탕 싸움으로 총선까지 가는 것. 4 ㅇㅇ 2019/09/22 822
979222 '웅동학원 허위공사 의혹' 학교·관계자 자택 압수수색 16 사기가 생활.. 2019/09/22 1,387
979221 조지지 분들 유치원생 문장으로 BBC 보내 봤자 28 ..... 2019/09/22 3,331
979220 정치글이 많아지니 외면하게 되네요. 33 정치 2019/09/22 1,878
979219 문재인대통령님, 더이상 미루시면 안 됩니다.김민웅 /어제 검찰개.. 12 정치검찰개혁.. 2019/09/22 2,095
979218 스트레스, 긴장이 높고 예민하면 염증확률이 높나요? 2 ㅇㅇㅇ 2019/09/22 1,555
979217 펌)검찰개혁 촛불집회 김민웅 교수 발언 전문 13 맑은햇살 2019/09/22 2,237
979216 유튭채널 시작했어요~~ 유튭채널 2019/09/22 878
979215 발바닥이 너무 뽀송뽀송한 것도 안좋은건가요? 2 2019/09/22 1,611
979214 개싸움에 지치신분은 여기로 3 개싸움하자 2019/09/22 1,425
979213 특수부 검찰 출신 변호사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4 정환희 변호.. 2019/09/22 971
979212 [비하인드 뉴스] 일, 오염수·욱일기 공론화 아팠나..".. 3 역시전범국 2019/09/22 736
979211 행복하게 살기로 했어요. 21 마음 2019/09/22 5,251
979210 서울대는 어느정도의 성실성을 갖춰야 갈 수 있는 학교인가요? 4 2019/09/22 1,434
979209 시모에게 꼼짝 못하는 남편 13 시모 2019/09/22 3,562
979208 다음 주 토요일 서초동 '검찰개혁촛불시위'는 10만입니다~~~~.. 8 민주통신 2019/09/22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