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하나 키우고 있는데 다른건 하나도 아쉽지 않는데 딱 한가지
1. ㅇㅇ
'19.9.21 5:08 PM (39.7.xxx.253)아. 이해해요.
2. 공주님시중
'19.9.21 5:17 PM (122.35.xxx.144)머리를 요렇게 묶어라 저렇게 땋아라
이옷은 xx색에 ㅁㅁ가 없어서 싫다
내친구가 신은 ㅇㅇ캐릭터 구두사달라
하원길에도 딸의 세간살이 한짐 메고 다니는 딸맘보니
바지 티셔츠 운동화 땡 아들맘 얼마나 홀가분한데요
그 샬랄라 공주님들 치장에 들일 돈시간노력을
우리는 내몸에(과연? -_-;;;) 쓸수가 있습니다
부디 좋은점을 찾으시길요^^;;;;3. 음
'19.9.21 5:18 PM (45.64.xxx.125)맞아요..공감합니다..
근데 맘카페가보면 초딩저학년때는 남자애들은
트레이닝복만 입던데
여자애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게다 악간 굽있는
샌들까지 신던데...아이템 비용이 만만치 않겠어요..4. ...
'19.9.21 5:20 PM (175.223.xxx.67)저도 공감요
남자 옷 중에서도 약간 패셔너블한거 (북유럽 스타일) 는.6세 되니 안입는데요 추리닝이 최고
저는 제 이상형인 지진히 스타일로 댄디하게 입히려고 노력중인데.... 이마저도 곧 안될듯 ㅎㅎ5. ...
'19.9.21 5:2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저는 예쁜 머리끈 머리띠 너무 사고 싶어서 사서 선물도 했잖아요.
ㅎㅎㅎ6. 복입니다
'19.9.21 5:49 PM (110.70.xxx.243)딸 키우는거 나같은 사람은 못할듯
돈만드는거면 차라리 낫지만
요구도 어찌나 많고 징징대고 으으7. 음,
'19.9.21 6:06 PM (175.116.xxx.162)손재주도 눈썰미도 없는 엄마라 딸 예쁘게 머리묶어주고, 살랄라하게 꾸며주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ㅜㅜ
둘째 아들 세상에 이리 편할줄이야
초등가니 사시사철 트레이닝복만 입어요
저랑 패션 코드가 딱이에요ㅋㅋ8. ㄷㄴㄱㅂㅅㅈ
'19.9.21 6:15 PM (211.246.xxx.197)저는 아들은 키우면 키울수록 더 힘든거같아요.
지금 중1아들 이제 키워보니 옷이 문제가 아닙니다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고
거짓말하고 잠온다고 학교 안간다그러고
여튼
아들 키우니까 걱정거리가 어마어마해요.9. 무슨 말씀을
'19.9.21 6:30 PM (1.231.xxx.147) - 삭제된댓글저희 아들은 머리 옷 신발 다 자기 좋아하는걸로 입고 요즘은 명품인지 뭔지 메이커만 찾아요.요즘은 다리털이 깁스했던 다리가 털이 더 많아져 다리털이 짝짝이라며 왁싱하러 가야 한댑니다.딸은 오히려 남자같이 신경도 안쓰는데 아들이 오히려 여자애 같아요.근데도 귀엽네요.구루프 말고 있는 아들이요 ㅎㅎ
10. ㅎㅎ
'19.9.21 6:57 PM (211.227.xxx.130)딸도 좀 하늘하늘 하고 이뻐야지
장군같은 딸이면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