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벌좋은 경단녀 후려치기 심하네요

조회수 : 4,884
작성일 : 2019-09-21 14:49:03
머리좋아 뭘해도 잘하고
애 교육도 잘봐주겠구만
후려치기 심하네요
남편도 잘 벌겠죠 보통
일할 때도 고졸보다 직업좋았을건데
건설적인 조언은 없고 그저 까기 바빠요
사람등 심리가 참....
IP : 223.62.xxx.9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9.21 3:03 PM (110.70.xxx.11)

    그니까요..
    350도 아니고 250 가지고 아주 난리난리

  • 2. ㅁㅁ
    '19.9.21 3:04 PM (222.109.xxx.161) - 삭제된댓글

    어느정도는 심한 댓글 인정해요.
    그런데 250만원이라도 벌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은 조금 현실과 먼 건 사실이에요.

    전 스카이는 아니고 서성한 졸업하고 업무 특성상 석사까지 했지만,
    전공 살려 중소기업 일하는데 세전 300 받아요.

    대기업, 외국계기업, 전문직 아닌 다음엔 대부분 현실이 그래요.

  • 3. 동네 직장맘
    '19.9.21 3:05 PM (119.149.xxx.138)

    말끝마다 일해서, 바빠서 난리치는 동네 아짐... 별 대단한 일도 아니고 쥐꼬리만큼 받으러 다니면서 부심 쩔던데
    솔직히 그런 집 둘이 번것보다 스카이 경단녀 남편 외벌이 월급이 훨 많은게 현실

  • 4. 모모
    '19.9.21 3:07 PM (180.68.xxx.7)

    댓글에도 달았지만
    제여동생 경단 5년인데
    광고 회사 270 받고 취직했어요
    그렇다고 내노라하는 자격증이
    있는것도 아닌데
    서류 면접으로 됐어요
    스카이 나오면 ㅈ닺아보면 많아요
    이력서 꾸준히 내시고
    취업사이트 들락 거리면서 준비해보세요
    내년이면 연봉인상도 된댔어요

  • 5. 모든건
    '19.9.21 3:15 PM (58.127.xxx.156)

    학벌 경력이 아니라
    나이가 절대적 변수인데요?

    경력이 있다면야 이야기 달라지지만
    그것도 나이 39살 전까지네요

    경력 10년차 정도면 모를까.. 40되면 이미 경력이고 학벌이고 뭐고 절대적으로 다 소용없는 쪽으로
    가게됩니다. 전문직 특수 분야 혹은 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있는 인맥파 아니라면..

  • 6. 저밑에
    '19.9.21 3:30 PM (222.117.xxx.178)

    일부 꼬인 댓글도 많긴했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긴해요.
    스카이 갓 나온 졸업생들도 취직하기 어려운 판국에 경력 끊긴 주부는 더 어렵죠.
    초봉도 일부 탑티어 대기업이나 와 소리날정도로 많지 첨엔 그리 많지않자나요. 경력 쌓이고 실력 쌓이면서 오르는거죠

  • 7. 글쎄요
    '19.9.21 4:14 PM (125.142.xxx.167)

    그 글이 현실을 모르는 글인건 맞아요.
    일단, 나이 많은 신입 직원을 고용하는 곳이 없어요.
    조직이란게 서열이 있어서 어딜 가든 직속 상사보다 나이가 많은 직원은 안 뽑아요.
    게다가 경력이 없으면 일을 가르쳐야 하는데
    누가 250씩 주고 가르쳐가며 일하나요.
    내가 사장이라도 그렇겐 못하겠어요.

  • 8. 글쎄요
    '19.9.21 4:15 PM (125.142.xxx.167)

    하지만, 나이가 아주 많아도
    경력 있고 능력 되면 기회는 많아요.
    많은 나이와 경력 단절 셋트라면 기회는 거의 없어요.

  • 9. ...
    '19.9.21 4:25 PM (220.70.xxx.239)

    남편이 잘버는데 학벌좋은 경단녀는 좀만 힘들어도 그만두겠죠.
    그만둘거 다 아는데 월급 많이 주기도 어렵죠.

  • 10. ?
    '19.9.21 4:37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후려치기가 아니라 현실이에요.

  • 11. 대기업경단녀
    '19.9.21 5:01 PM (122.35.xxx.144)

    솔직히 본문같은 얘기가 들으면 더 기운빠집니다

    건설적인 조언이라 ㅎㅎㅎ
    경단녀에 대한 데이터 하나없는데
    누가 무슨수로 건설적인 조언을 ㅎㅎㅎ
    그 글에도 난 경단이었는데 전문자격증따서 잘번다
    자랑만 가득하죠
    그 자격증이 뭔지 무슨분야인지는 절대 노코멘트 ㅎㅎ

    과거는 필요없고 현재가 중요하죠
    학벌로 후려치지말아요

    저는 저보다 학벌좋은 경단녀보다
    고졸현직녀가 능력자 같네요 그 근성이 인내심이 말이죠

  • 12. ㆍㆍㆍ
    '19.9.21 5:01 PM (210.178.xxx.192)

    아무리 스카이를 나왔어도 경력단절에 40넘으면 갈 수 있는데가 빤해요. 마트 아님 식당서빙 가사도우미 자격증이 있다면 어린이 보육사 요양보호사 같은 곳들이요.거의 250은 커녕 200이 안되는 100만원대이고 파트타임의 경우는 백도 안되는게 현실이에요. 물론 어린이집빼고 주말에도 나가야하구요. 250이상주는 곳들은 식당 심야 주방장 술집 주방장 24시간 김밥천국 야간일 같은곳들이구요. 그 글은 너무 물정을 몰라서 당연히 까칠한 댓글이 달릴만 했어요.

  • 13. ㅎㅎ
    '19.9.21 5:07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후려치기 심하다 생각하면 원글님이 스카이 졸업 경단녀 갈 만한곳 추천좀 해주세요.
    저도 나름 괜찮은 대학 계속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이직하고파도 딱히 갈데가 없네요.
    솔직히 스카이 경단녀보다 그저그런 대졸 뒷빽있는 낙하산이 괜찮은 자리 더 많이 차지할걸요.

  • 14. ㅇㅇ
    '19.9.21 5:58 PM (223.38.xxx.87)

    후려치기가 아니고 현실이에요
    우쭈쭈댓글이 무슨도움되나요

  • 15. @@
    '19.9.21 6:20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

    네 나 많이 번다고 자랑하던 그 사람입니다.
    여기서 자랑해봤자 내가 누군지 모르는데 뭐하러..
    그게 자랑하는걸로 읽히는 수준이면 뭐 갖다놔도 잘 씹어대시겠어요.
    자격증 뭔지 말씀드리면 하시게요?
    그냥 호기심에 이렇게 씹고 싶어 물어보는걸 뭐하러 내 신상털어가며 대답해야하죠?

    현실이 뭔지 부딪혀부지도 않았으면서 방구석에서 현실타령하지 말고
    서점가서 관련코너도 살펴보고 이력서 한 장이라도 써봐야죠.

    제가 처음 가졌던 직업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것도
    가끔 여기 게시판에서 얘기될때가 있는데
    정말 맞는거 하나도 없었어요. 죄다 자기 친구의 남편이, 자기 옆집 누가 그 직업인데 어때보이더라. 이런거.

    세상물정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인건 댁들이에요.
    뭘 얼마나 안다고 현실 가르쳐준다 잘난척하시지 마시고
    잘 모르면 헤매는 사람 기운이라도 주는게 맞지 않나요?

  • 16.
    '19.9.21 8:40 PM (219.250.xxx.4)

    대입에 학종 자소서 전형도 지원과에 관련된 일종의
    경력이에요

    누가 나이많은 신입을 우대해가며 부담스러워해가며
    가르쳐서 써요.

  • 17. 으이구
    '19.9.21 9:51 PM (223.62.xxx.89) - 삭제된댓글

    경단된 스카이 출신한테 왜 신입으로 가라고 하죠?
    회사 가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돈벌이가 회사 말고는 없는 걸로 알고 있는 한달 이백 삼백에 목숨걸고 사는 사람들이 후려치는 거 맞더만요. 내가 쭉 일해서 이정도인데 중간에 놀구선 250?? 용서할 수 없다~ 이런 마인드인 듯.

    원글 아무리 봐도 회사 가겠다는 얘기 없더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677 2층 40평vs 10층 35평 11 .. 2019/09/22 2,513
979676 조국 검찰개혁 추진, 긍정적 52% vs 부정적 35% 16 일요진단 라.. 2019/09/22 1,758
979675 내년 총선은 정시 확대 공약 당 무조건 찍음 51 Gg 2019/09/22 1,455
979674 서른셋. 이별했어요 14 Darius.. 2019/09/22 6,427
979673 윤석열을 흔들지 마라 39 ㅇㅇ 2019/09/22 2,841
979672 검찰, 일단 몰락의 길로 들어섰다-통쾌해요.필독^^ 17 맑은햇살 2019/09/22 2,830
979671 윤석열 비위 - 장모 300억 은행잔고 증명서 위조사건 개입 의.. 10 ㅎㅎ 2019/09/22 3,007
979670 문 대통령님 2006 한겨레ㅡ검찰 관련 인터뷰 보세요 4 00 2019/09/22 861
979669 원전사고 도쿄전력 무죄 난 거 아시나요?? 4 적폐청산 2019/09/22 953
979668 일본과 연결되있는 이서진 안봤음 좋겠네요 31 이서진 2019/09/22 3,809
979667 90년대 말에 20대 중후반 보내신분들요~ 8 90년대 2019/09/22 1,728
979666 윤석열 비위 - 피의자(현재 부인 김건희)와 동거 의혹 9 ㅎㅎ 2019/09/22 15,437
979665 검찰발 단독보도중 젤 웃긴거는 7 안사요 2019/09/22 1,290
979664 윤석열 비위 - 용산세무서장 뇌물수수 사건 개입 의혹 4 ㅎㅎ 2019/09/22 1,300
979663 윤석렬이 고마운건 6 검찰개혁 2019/09/22 1,466
979662 어제 우리촛불집회때 김민석의원 넘 속시원했는데요~ 50 김민석 2019/09/22 3,991
979661 구충제에 항암효과가 있다네요 92 의사는 알리.. 2019/09/22 17,455
979660 봉은사역 근처 불났나요? 1 2019/09/22 1,923
979659 태풍이 꽤 센것 같은데 뉴스특보는 한개채널 11 B 2019/09/22 1,850
979658 셀프멋내기염색 1 2019/09/22 897
979657 나이들수록 몸은 불어나는데 왜 얼굴살은 안불어날까요 10 2019/09/22 2,854
979656 펌)불공평을 말하는 SKY청년들에게 10 맑은햇살 2019/09/22 1,823
979655 비 20대, 강다니엘 지금, 누가 더 인기 많았나요? 20 궁금 2019/09/22 3,385
979654 총각김치 지져먹었는데 무 맛이 아려요 3 궁금 2019/09/22 1,069
979653 남편 포기해야겠죠? 14 게으른남편 2019/09/22 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