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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가 느닷없이 심하게나와요

향기 조회수 : 1,144
작성일 : 2019-09-20 19:52:02
여럿이 있는자리에서 선물을 많이사왔어요?해야되는데
선물을 한나사왔어요?라고했어요
창피하네요ㆍ
IP : 211.36.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20 7:55 PM (218.147.xxx.243) - 삭제된댓글

    한나가 어디 사투리예요? 사투리 쓰시는 분들 귀엽던데...

  • 2. 향기
    '19.9.20 8:01 PM (211.36.xxx.167)

    저도 어렸을때 듣긴들었고 쓰진않았는데
    갑자기 불쑥 점잖은자리에서 나왔네요ㆍ
    전라도쪽이요
    예쁘게말하고싶은데 고치기힘드네요

  • 3. .....
    '19.9.20 8:07 PM (119.149.xxx.248)

    전 서울사람인데 사투리하시는 분들보면 감정이 격화되거나 나이들면서 예전 사투리가 많이강하게 나오시는것 같아요. 젊을때는 생각해서 말하다가 나이들면 힘이딸려서 그런지... 그런데 서울사람입장에서 보면 이러나 저러나 억양속에 사투리 다 느껴지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말하셔도 될것같아요..ㅎㅎㅎ

  • 4. ....
    '19.9.20 8:25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뭐 어때요. 전 일부러 고향 사투리 써요. 재밌잖아요 ㅎㅎ
    근데 저는 전북인데 한나는 첨 들어보네요 신기해요

  • 5. 안녕
    '19.9.20 11:04 PM (49.173.xxx.166) - 삭제된댓글

    저는 서울나기지만 언어학 공부를 해서인지 사투리들을때마다 감탄해요. 우리나라 고어의 흔적도 있고 표준ㅇ로는 형용할수없는 맛과 뜻을 전할수있고 한국어를 부케처럼 풍성하게 한다고 생각해서요. 영국 bbc에서는 지역 액센트가 그리도 심한 기자와 앵커들도 당연시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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