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라고 하는 동생

창피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9-09-20 17:23:32
저는 사십후반 미혼입니다.
넘 부끄럽고 어떤땐 죽고 싶어요.
두남동생이 한살 육년 터울로 각각 결혼햇어요.
저에게 너라구해요.
직장에서 무심코 통화하다 너 는 어쩌구 저쩌구...
어렸을때..초등때부터 동생 밥차려주고 빨래해주고 살았어요.
엄마는 지금도 자식이라면 애면글면 하시는데 제 큰올케는
전혀 엄마를 이해 않하는게 자식이 그러는걸 아니까요.
근데 제가 더 자괴감 드는건 어느날 남친이 이러는걸 옆에서 다들었어요.
통화하는거를요.
전 가슴에 화가 쌓여서 죽고만 싶네요.
남친과도 그만두고 싶어요.
넘 창ㅈ피하고 부끄러워서요.
이런절 남친은 어찌볼까요?
IP : 175.213.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0 5:32 PM (116.127.xxx.74)

    화병 나도록 뭘 참고 사시나요. 나이도 적지 않으신데. 연락하지말고 사세요. 저도 어려서부터 많은 형제들 틈에서 부모로부터 차별 받고, 다른 형제들한테는 만만한 존재여서 무시당하며 살다가 지금은 연락 없이 사니 좋아요.

  • 2. 토닥
    '19.9.20 6:0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기센남지 만나면되요
    기안세도 무게감있는 남자분만나시면됩니다

  • 3. 그냥
    '19.9.20 6:22 PM (223.62.xxx.120)

    남동생들한테 너라고 말할거면 연락하지 말라하시고 강하게 나가세요

  • 4. ㅡㅡㅡ
    '19.9.20 6: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싸가지없는 자식을 그렇게 키운 엄마탓도 있고 그런 소리들으며 대화한 본인탓도 있어요.
    40대후반 누나에게 너 소리가 쉽게 나오니? 하고는 이 개씹새끼야. 내가 언젠가 벌러서 사람시켜 이빨을 죄다 뽑아버리기전에 고쳐 하세요.
    무시하면 이 개새끼가!!! 닥쳐만 골라하세요.

    친정엄마고 뭐고 그깟 관계 유지하는데 절절 매야하고 남동생도 의존하지않으면 안된다면 고대로 사세요.
    아예 극존대를 하시던지..
    멀쩡한 올케라면 나자빠질 버르장머리네요

  • 5. 무슨개소리
    '19.9.20 6:42 PM (222.112.xxx.140)

    그걸 왜 여기다 씁니까?

    남동생한테 찾아가서 하든 전화로 하든 여기 쓴 말을 하세요.


    남동생들은 무슨 성역이라도 된답니까?

    엄마한테 빙의해서 그렇게 살지 마세요.

    화병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9358 집에 혼자 있는거 2019/09/21 2,020
979357 댓글이 돈이 되나봐요... 성질내는거 보니까 6 궁금 2019/09/21 829
979356 조빠?? 니들 프레임에 안 속지롱~ 8 풋~ 2019/09/21 960
979355 알릴레오 시즌2 24일 맞나요? 2 ㅇㅇ 2019/09/21 655
979354 학벌좋은 경단녀 후려치기 심하네요 12 2019/09/21 4,884
979353 알바출동 웃기는 조빠들 지들끼리 치고| 4 메롱몌롱 2019/09/21 675
979352 웃기는 조빠들 지들끼리 치고 박고 웃기네요. 28 코미디찍네요.. 2019/09/21 1,494
979351 영양제 광고인데 ..... 2019/09/21 533
979350 아들이 조국처럼 ㅎㅎ 6 나도 2019/09/21 1,392
979349 조국 힘내세요. 1000플 도전합니다(어제 484플) 153 원글 2019/09/21 1,913
979348 박그네대통령지지율 30프로가 든든하다던 기레기들 2 마니또 2019/09/21 898
979347 천경자 미인도 끝나지 않는 위작 논란... 대법원이 검찰 손 들.. 11 작가말도 안.. 2019/09/21 2,446
979346 바디 오일을 얼굴에 바르면 큰일날까요? 5 페이스오일 2019/09/21 3,339
979345 교사분들은 3 .. 2019/09/21 1,681
979344 뉴욕 명소 5번가가 텅 빈다..'아마존 시대'가 왔거든! 1 뉴스 2019/09/21 2,005
979343 골프초보 골프채 어떤게 필요한가요? 4 보기 2019/09/21 2,004
979342 H3O 물 좋은건가요? 2 84 2019/09/21 672
979341 퍼다 나르는 깨시민 언론 ‘퍼날언론’ 14 .. 2019/09/21 1,296
979340 천리마마트 보신 분 6 ㅡㅡ 2019/09/21 3,074
979339 노무현대통령은 왜 그렇게 난도질 당했나 - 유시민 9 영원불매 2019/09/21 1,872
979338 윤석열 빨리 해임하고 25 ... 2019/09/21 2,885
979337 늦잠 잤는데 남편이 54 ㅋㅋ 2019/09/21 22,623
979336 서울에서 출산했으면서 부산에서 둘째 출산했다고 밥먹듯이 거짓말을.. 9 사퇴하세요 2019/09/21 2,299
979335 분당에 있는 좋은 요양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6 건강 2019/09/21 3,035
979334 검찰도 둘로 나뉘어 질것 같지 않으세요? 26 누리심쿵 2019/09/21 3,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