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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고 하는 동생

창피 조회수 : 1,439
작성일 : 2019-09-20 17:23:32
저는 사십후반 미혼입니다.
넘 부끄럽고 어떤땐 죽고 싶어요.
두남동생이 한살 육년 터울로 각각 결혼햇어요.
저에게 너라구해요.
직장에서 무심코 통화하다 너 는 어쩌구 저쩌구...
어렸을때..초등때부터 동생 밥차려주고 빨래해주고 살았어요.
엄마는 지금도 자식이라면 애면글면 하시는데 제 큰올케는
전혀 엄마를 이해 않하는게 자식이 그러는걸 아니까요.
근데 제가 더 자괴감 드는건 어느날 남친이 이러는걸 옆에서 다들었어요.
통화하는거를요.
전 가슴에 화가 쌓여서 죽고만 싶네요.
남친과도 그만두고 싶어요.
넘 창ㅈ피하고 부끄러워서요.
이런절 남친은 어찌볼까요?
IP : 175.213.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0 5:32 PM (116.127.xxx.74)

    화병 나도록 뭘 참고 사시나요. 나이도 적지 않으신데. 연락하지말고 사세요. 저도 어려서부터 많은 형제들 틈에서 부모로부터 차별 받고, 다른 형제들한테는 만만한 존재여서 무시당하며 살다가 지금은 연락 없이 사니 좋아요.

  • 2. 토닥
    '19.9.20 6:09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기센남지 만나면되요
    기안세도 무게감있는 남자분만나시면됩니다

  • 3. 그냥
    '19.9.20 6:22 PM (223.62.xxx.120)

    남동생들한테 너라고 말할거면 연락하지 말라하시고 강하게 나가세요

  • 4. ㅡㅡㅡ
    '19.9.20 6:3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싸가지없는 자식을 그렇게 키운 엄마탓도 있고 그런 소리들으며 대화한 본인탓도 있어요.
    40대후반 누나에게 너 소리가 쉽게 나오니? 하고는 이 개씹새끼야. 내가 언젠가 벌러서 사람시켜 이빨을 죄다 뽑아버리기전에 고쳐 하세요.
    무시하면 이 개새끼가!!! 닥쳐만 골라하세요.

    친정엄마고 뭐고 그깟 관계 유지하는데 절절 매야하고 남동생도 의존하지않으면 안된다면 고대로 사세요.
    아예 극존대를 하시던지..
    멀쩡한 올케라면 나자빠질 버르장머리네요

  • 5. 무슨개소리
    '19.9.20 6:42 PM (222.112.xxx.140)

    그걸 왜 여기다 씁니까?

    남동생한테 찾아가서 하든 전화로 하든 여기 쓴 말을 하세요.


    남동생들은 무슨 성역이라도 된답니까?

    엄마한테 빙의해서 그렇게 살지 마세요.

    화병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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