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속의 혀로 뱀을 키워내고
머리에 든 지식을 흉기로 휘두르는
악독한 여자
입만 열면 해명이랍시고 내놓은게
자기변명, 기만, 거짓, 선동, 날조....
포스트잇 성적표 사건만 봐도 국민 아기를 얼마나 우매하게 봤으면
그런 푼수같은 행동을 저지르고도 뻔뻐하기 이를데 없을까요
천하의 저렇게 못되고 나쁜여자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판사들 다 나경원같은건 아니죠?
저런인간의 판결을 받아들여야한다면 자괴감들듯
지 뱃속만 채우는 데 이용하는 사회 폐기물
혈관 속에 오래도록 들러붙은 혈전 같은 존재...곧 존재가 적폐
저런 인간들이 자한당에 득실거리니 나라가 동맥경화증에 걸린 것처럼 요소요소에서 덜컥거리죠
내년 총선에 표를 전~~~혀 안주면
서울시장꿈은 커녕
역사속으로 사라져야겠죠
악마는 프라다를 안 입고 나경원의 얼굴로 다닌다.
경워니 얼굴 안보고 살 그날을 기다립니다..동작구민들 해 주실거죠?
나올걸요
나씨를 너무 모르시네
발암물질인 이 냔 얼굴 안보고 사는게 제 소원이예요
제가 젊지도 않은 나이인데
이런 ㄴ까지 신경쓰며 스트레스 받다
병걸릴것 같아요.
머리에 든 것도 없는 모양인데
내년 총선에서 자한당을 말살시켜야 합니다
No Japan No Jahan
정말이예요,,,,전머시기라고 걔도 좀 치워주세요 @@화면에 나타나면 혈압올라요,
뺀질뺀질,,,낭창낭창 애먹이는 인간의 전형,,
서울대 간게 신기한 여자
그당시 서울대 82학번들...똥파리라고 불렸다던데... 다 이유가 있네요
나경원이가 서울대 법대 들어갔던 해, 입시제도가 바뀐 여파로 서울대 미달 사태가 났었다 하네요
(위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