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4평에서 부부 초등여아 입주시터 넷이 살기는 넘 좁을까요?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19-09-18 11:30:37
집을 갈아타고 싶은데 가진 돈에 영끌해도 좋은 동네는 20평대밖에 살수가 없어요.
맞벌이고 강남가면 출퇴근이 멀어지는지라 입주쓰는 기간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날거 같아요.
사실 지금도 아이가 학원에서 7~8시에 오지만 간혹 야근도 있어서요.
그런데 40평에서 갑자기 20평으로 집을 줄여야 하니 걱정이 돼요.
화장실만 두개 있으면 괜찮으려나요?? 저야 상관없는데 남편과 이모가 불편하겠죠...
IP : 175.223.xxx.2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8 11:32 AM (222.237.xxx.88)

    많이 불편하죠.
    시터가 아니라 시모나 장모랑 살기도 좁고 불편한데
    생판 남이랑 사는건 어려워요.

  • 2. ...
    '19.9.18 11:45 AM (116.36.xxx.130)

    40평에서 20평은 엄청 힘들어요.
    10평만 줄여도 집이 답답할거예요.

  • 3. 시터가왠말...
    '19.9.18 11:46 AM (175.116.xxx.93)

    혼자 살아도 갑갑

  • 4. ...
    '19.9.18 11:51 AM (182.222.xxx.81)

    애가 몇살인데 아직도 입주시터까지 둬야하나요?
    님부부가 잠만 자고 다니는 수준인가요?

  • 5. 차라리
    '19.9.18 11:53 AM (1.248.xxx.163)

    시터집을 얻어주세요.
    초딩아이 입주시터써야할정도면
    대체 아이는 누구의 자식인가 싶겠네요..

  • 6. 입주시터노노
    '19.9.18 12:00 PM (223.38.xxx.159)

    웬만하면 출퇴근

  • 7. ..
    '19.9.18 12:38 PM (223.62.xxx.35)

    40평 살다 20평대면 세식구만 살아도 답답할걸요.
    영유아가 아니라 초등이면 굳이 입주시터를 쓸 이유가 있을까싶네요

  • 8. 그럼
    '19.9.18 12:47 PM (175.223.xxx.226)

    7시반에 떠나서 7시 넘어 집에 오는데 출퇴근으로 12시간 쓰는게 더 어렵죠ㅠㅠ
    이모가 아침에 아이 밥도 줘야 하고 학교다녀오면 간식주고 학원 데려다주고 저녁도 줘야 하는데... 아이가 아직 초2여서 혼자 둘순 없어요.

  • 9. ...
    '19.9.18 1:03 PM (125.143.xxx.49)

    2학년 6학년 아이 있구요... 그정도 나이면 오전에 준비 해주고 시간 맞춰 등교 하라고 한후 학원 몇군대 돌다 오면 금방 저녁이에요... 타임별로 도우미를 두던가 그게 불안하시면 이사를 늦추시는게.... 20평대... 출퇴근 도우미 와도 불편한 사이즈에요..
    저도 큰 아이는 얼마전까지도 혼자잇으면 큰일 나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이들 의젓하게 잘해요...

  • 10. ...
    '19.9.18 1:35 PM (210.179.xxx.86)

    작아도 쓰셔야죠..
    아직 초2이니까 입주시터 분이 보살펴주셔야죠..아침일찍 나가는데요..
    저도 그정도 나가서 맘이 어떨지 알아요..
    다만 저는 친정엄마가 있는데 같이 살기는 좁지만 어떻게 해요..
    아이 크는거 기다리는 수박에요..화이팅이에요..

  • 11. 출퇴근
    '19.9.18 8:59 PM (175.223.xxx.21)

    입주보다는 출퇴근 도우미를 쓰세요.
    아침엔 힘들어도 일찍 깨워서 학교 돌봄 교실에 넣어주고 출근하세요.
    아침을 먹이고 출근하면 시간 걸릴테니, 아침 도시락을 간단히 싸서 보내시고요.
    출퇴근 도우미를 구하시고 아이 학교시간 맞춰 데려오고, 학원보내고 저녁먹이고 일찍 일어나야하니 일찍 재우고요.
    대신 야근 있는날은 늦게까지 봐주는 조건으로 구하세요. 오버타임 수당 드리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0295 7살 아이 눈을 깜빡거려요 9 틱걱정 2019/10/11 1,580
990294 엄마가 유튜브 가짜뉴스 봐요ㅠㅠ 8 아휴 2019/10/11 1,358
990293 승마 하루 배우고 골병났는데요. ㅜㅜ 2 tmdal 2019/10/11 2,251
990292 6시에 뉴스가 필요하시면 국민티비 2019/10/11 388
990291 펌) 윤석열 별장접대 기사의 담긴 의미 jpg 7 일독권함 2019/10/11 1,531
990290 아이허브에서 구매후 또 구매하려면 텀을 얼마나 둬야될까요? 2 ㅇㅇㅇ 2019/10/11 976
990289 남에게 맞추려 노력해 온 나 7 .... 2019/10/11 1,674
990288 일본 태풍 피해가 심각할 것이 확실시되는데요. 26 ㅇㅇ 2019/10/11 4,424
990287 여하튼 저는 내일 서초동 갑니다. 31 검찰개혁 2019/10/11 1,587
990286 조국 "과거 권력자·재벌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해 환수.. 23 ㅇㅇ 2019/10/11 5,467
990285 동백꽃 필무렵 어제꺼 보다가 까불이 10 동백꽃 2019/10/11 5,411
990284 내일 저녁 고속터미널 일대 4 집회 2019/10/11 1,068
990283 유니클로 "韓 매출 '비공개' 전환" 5 뉴스 2019/10/11 1,582
990282 싱가폴 쇼핑 리스트 모가 있나요? 11 싱가폴 2019/10/11 1,837
990281 주부님들 중 저보다 게으른 분 안계시겠죠 20 2019/10/11 5,237
990280 평화로운 서울 지하철 1호선.jpg 6 ㅋㅋㅋ 2019/10/11 1,916
990279 세상에...윤별장..별명추가 10 앤쵸비 2019/10/11 2,032
990278 선을 넘은 유투브!!! 입니다 4 2019/10/11 1,389
990277 대구 낡은 이불기증 문의결과 입니다 3 이불집딸 2019/10/11 1,402
990276 한국 사회.기생충.스카이캐슬처럼 됐다 2 2019/10/11 1,015
990275 보라색 자켓은 어떤 옷을 매치 해야 하나요? 12 ... 2019/10/11 3,101
990274 아침에 신고한 불법현수막 치웠네요. 4 그런사람 2019/10/11 1,040
990273 조국 "과거 권력자·재벌 은닉재산, 끝까지 추적해 환수.. 35 ㅇㅇㅇ 2019/10/11 3,236
990272 당면을 끓였는데 결이 다 일어나는건 왜그런거죠?? 3 당면 2019/10/11 1,237
990271 유니클로 진짜 사람있네요. 28 에라이 2019/10/11 4,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