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사시는 분이 라치몬트 산후조리원을 공익제보하셨는데요
그분 페북 댓글들을 보니까..
정확히 많은 걸 알고 계신듯해요..
하루에 하나씩 터트리신대요..
이거 어떻게 보면 SNS의 역사로 남겠는데요.
예전에는 발로 뛰는 정의로운 기자들이 진실을 밝혀냈다면..
지금은 취재도 안하고 가짜뉴스나 써대는 기레기들밖에는 남아있지 않는 게 현실인데..
SNS로.. 정의로운 일반인이 위험을 무릅쓰고 공익제보를 해서..
진실을 밝혀내는..
기자들은 전부 쓰레기가 되고 쓸모없어져서 사라지고..
SNS로 정의로운 일반인이 기자를 대체하는 시대가 올거 같아요
그 역사적인 시점에 홍콩교민 제보자분이 있는거 같구요.
그분이 여성분이라는 점도 놀랍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