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중반인 친정 아버지 홀로 계신지 10년이 넘었는데
워낙 제가 사는 곳이랑 끝과 끝이라.. 분기별로 만나는 것도 쉽지않네요.
그래서
집으로 오시는 요양보호사님을 알아보고 싶은데요.
알기로 등급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절차를 밟아야 할까요?
아직 정정하시긴 하지만 빨래며 집안 치우는게 한계가 있네요.
눈도 침침하셔서 그런지 빨아 입으신 셔츠에 뭐가 묻었는데도 이걸 보지 못하시네요.
반찬도 제가 해 나르는데 한계가 있고요.
이런 경우에도 가능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