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알바인데 성격과 안맞으니 힘들어요.ㅠㅠ
같이 일하는분도 처음이라 둘이 하려니 넘 힘들더라구요.매표하다 모르는게 있어물어보니 짜증나는투로 손님에게 물어보라고.ㅡㅡ
좀 기다린 손님은 카드를 거의 던지는수준 .
나중에 손님 다들어가고 아주 설교를..내가 손님들에게 친절하지안다는 투로.ㅡㅡ짜증나더리구요.그만둘까 생각도 드는데 시골에 알바구하기도 힘들고요 .
자좀감도 팍팍 떨어지고.책같은거 읽으면 도움이 좀 될까요.ㅠㅠ
활발한 성격도 아니라 목소리도 작은데 손님만 오면 머리속이 막 복잡해지더라구요. 일이 능숙해지면 좀 나아지려나요.
1. ....
'19.9.16 11:59 AM (219.255.xxx.153)손님이 오면 왜 머리가 복잡해지나요?
그리고 친절하고 말고할 거리나 있나요? 달라는 대로 표 주고 돈 받으면 되는대요.2. 유리멘탈
'19.9.16 11:59 AM (175.223.xxx.91)이신듯.
별일아니예요.3. 이런건
'19.9.16 12:00 PM (218.51.xxx.239)시간이 해결해줍니다`
4. ....
'19.9.16 12:01 PM (219.255.xxx.153)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어떤 일도 성격에 맞을 수가 없어요.
업무 중에서는 굉장히 단순한 작업이잖아요.5. 시간이 약
'19.9.16 12:01 PM (116.42.xxx.28)익숙하지 않아서 그럴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이ㅣ질거예요
6. 원래
'19.9.16 12:02 PM (124.5.xxx.148)원래 그래요.
저는 6개월 매일 울면서 다녔는데
지금은 매니져고요. 안했으면 어쨌을까 싶네요. ㅋ
힘 내세요.~~7. 기운내요
'19.9.16 12:03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제일 힘든 일이 사람상대죠.
너무 감정낭비하지 적당선을 유지해요~~8. ..
'19.9.16 12:03 PM (222.237.xxx.88)버텨요.
오늘보다는 내일, 내일보다는 모레 더 나아집니다.9. 기운내요
'19.9.16 12:04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제일 힘든 일이 사람상대죠.
너무 감정낭비하지 말고 적당선을 유지해요~~10. ㅇㅇㅇ
'19.9.16 12:05 PM (39.7.xxx.171) - 삭제된댓글모든일에는 초반에 어버버 하는거 당연하죠
그일도 못하면 굶어죽지싶은디요11. ..
'19.9.16 12:07 PM (121.186.xxx.184)저두 첨에는 표 끊어주는 단순한거라 생각했는데 책임자분은 굉장히 친절한걸 요구하시더라구요.그런데 매표하면서까지.웃을순없잖아요.말은 친절하게하죠.ㅡㅡ
멘트도 빨리쳐야하고요.아직 익숙하지안아서 그런거겠죠 ㅠㅠ12. .........
'19.9.16 12:08 PM (211.46.xxx.227)저도 사람 상대하는 알바 해봤는데요
처음에 할때는 내가 이걸 왜 했지? 나중에 직장을 구하더라도
이런 서비스직은 절대! 안해야지! 했거든요.
지나고 보니까 하길 잘 한것 같아요.
솔직히 평생 할 자신은 없는데요.. 일년 일하면서 많이 배웠어요.13. 카드, 돈
'19.9.16 12:09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던지면 중국사람이라 생각해요. 중국사람들은 돈 던져요~
14. 누구냐
'19.9.16 12:38 PM (210.94.xxx.89)혹시 처음하시는 일인가요..?
사람이 눈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긴장되고 정신없고 할 수 있다 싶지만
다른 곳도 아니고 영화관은, 기분 좋게 오는 사람들이에요.
그곳의 사람들조차 상대하기 버겁다는 건 좀...
상급자가 친절을 다시 이야기할 정도면,
내 일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로 뚱~해 있었던 건 아닌지 한번 돌아보시길.
돈 (쓰는 사람)앞에 굽신굽신할 필요는 없지만,
밝고 친절할 수는 있잖아요.15. .....
'19.9.16 12:41 PM (211.46.xxx.227)매표하면서 왜 못 웃어요. 웃을 수 있어요.
연습하면 다 됩니다.
웃는 얼굴로 말하기, 안하다 하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힘든데..
익숙해지면 쉬워요.
승무원들 말할때 보면 얼굴이 웃는 표정이잖아요.
그거 다 연습의 결과물이에요.
저는 승무원은 아니지만 승무원 표정 만들기 연습 엄청 했는데
그게 제 인생에 도움 많이 됐어요.
주변에서도 그러더라고요.
신기하게 너한테는 컴플레인이 잘 안들어온다고.16. ᆢ
'19.9.16 1:02 PM (211.224.xxx.157)영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판매하는것도 아니고 돈내려 줄 선 사람한테 결제해주고 그러는건데 본인이 충분히 일에 대해 빠삭하게 공부해 오면 손님 응대도 빨라지고 여유 생기겠죠. 이런일도 어려워 힘들면 다른일 못해요. 시간 투자 해 공부하세요. 일이 서투니 손님도 짜증, 동료도 짜증. 일에 자신있어야 여유도 생겨 친절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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