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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위해 수단 방법 안 가리는 분들... 그 후에 만족하시나요...?

익명이니까... 조회수 : 1,074
작성일 : 2019-09-16 14:20:50
익명이니까 물어볼께요..





누가 그러더군요


원하는 것을 위해 무.엇.이.든 할수 있는 사람은 선악을 떠나 대단한 사람이라구요..


전요.. 거기에서 정반대의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궁금해요


그렇게 해서 가지게 되면.. 분명 얻는대신 잃는게 있을텐데..


그래도 만족도가 크신가요..?





제가 목적 위해 수단 방법 안 가리는 사람을 만났는데


이건 선악으로 논할수 있는게 아닌것 같더라구요..


벼룩 잡기 위해 초가삼간 태운다 하더라도 그 벼룩을 잡는게 내 일생일대의 과제면 그 초가삼간에 살단 양민이 죽던 내 알바 아니다 식인데..


벼룩잡고 나면 그 뒷감당은 어찌할건지...


참 뭐라 규정하기 힘든....


아... 모르겠어요..


혹시 82에도 이런 비슷한 분 계신가요..?


저는 비판할 생각 없어요.. 그냥 익명이니까 물어볼께요..








IP : 123.254.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19.9.16 2:22 PM (175.223.xxx.46)

    악한심성타고나야 하는거지
    평범한 일반인은
    손떨리고 간떨려서
    못해요.

    타고나는거예요.
    이면바기처럼요.

  • 2. ㅠㅠ
    '19.9.16 2:22 PM (49.172.xxx.114)

    나의원 보면서 그런 분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목적을 위해 아이에게 불법을 시키는 ㅠㅠ

    주변에 이런 사람 있으면 너무 무서울듯요

  • 3. ㅠㅠ
    '19.9.16 2:23 PM (49.172.xxx.114)

    목적을 위해

    없는 입학전형도 만들고

    목적을 위해

    아들의 국적도 양심도 버리게 하신건 아닌지 ...


    걱정스럽네요.

  • 4. 원글이
    '19.9.16 2:24 PM (123.254.xxx.33)

    제 글은 나경원 조국이랑 상관 없습니다

  • 5. 나는
    '19.9.16 2:25 PM (220.78.xxx.47)

    누가 안봐도 휴지 하나도 버리는거 못해요.
    내 마음에 브레이크가 딱 걸리니까.
    그런데 범법을 해놓고 아무렇지 않아한다?
    심지어 사람들이 물어봐도 모른다 .안했다?
    나는 심장이 터져버릴 것 같아서 못합니다.
    그런 악인은 따로 타고 나는 듯.
    진짜 싸이코패스.소시오 패스.

  • 6.
    '19.9.16 2:26 PM (39.7.xxx.72)

    수단을 가리지 않으면 욕심인지 아닌지 분별하기 힘든 지경까지 갈 수 있어서 위험하다 생각해요. 목적을 선한 중심으로 두고 일을 행한다면 욕심으로 잘못될 일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 7. 가가가
    '19.9.16 2:28 PM (182.224.xxx.13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말하는건 제가 보기엔 학습이라기 보다는 타고난 기질같은걸로 보입니다~물론 그런걸 특이한 환경에서 체득을 해서 그렇게 되는 경우도 간혹있겠지만 보통의 환경이라고 보면 타고나는 심성이나 기질이라고 생각됩니다

  • 8. 그런사람은
    '19.9.16 2:33 PM (116.126.xxx.128)

    그런 생각 안해요.
    그래서 죄책감, 미안한 감정도 없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사는 줄 알아요.

  • 9. 그런 사람알아요
    '19.9.16 2:34 PM (42.116.xxx.169) - 삭제된댓글

    너무 사악해서 그사람을 보면 악마같다는 생각이 저절로 우러나요.
    물론 전 피해자이기도 하구요
    언젠가 꼭 지은 죄만큼 벌 받기를 바라는데 이 세상이 선한 것만은 아니라서 될런지는 모르겟어요
    내 복수는 남이 해준다니 마냥 기다립니다.

  • 10. 논두렁시계때부터
    '19.9.16 3:06 PM (121.154.xxx.40)

    내가 이리 됐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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