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스타 질문

낯설어서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9-09-16 06:14:15
Sns 잘 못하는?  사람이에요
우연히 인스타에서 어릴때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반가와서 연락을 한번 해야지 만 했는데
인테리어며 음식이며 보는 재미만 누리다가 못했는데
갑자기 찾을 수가 없습니다ㅜ
팔로잉 해 놓거나 한 건 아니고
가끔 들어가서 이름 검색하면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 그런지, 아님 제가 봤던 사람이라 그런지 처음 떠서 봤는데
이제 없네요
어릴때 제게 잘 해줬던 친구라 언젠가 한번 만나 그때 얘기도 하고 밥 한 번 사야지 했는데
게으르고 미루다 보니 ㅠ
이런 경우는 그 사람이 탈퇴한 건가요?
아님 다른 경우들이 있을까요




IP : 59.6.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9.16 10:29 AM (220.117.xxx.35) - 삭제된댓글

    인스타스토리(실시간동영상)도 보신 적 있나요? 그걸 보면 누가 보고 갔는지 알 수 있대요.

    전 오래전에 블로그할 때 님처럼 와서 보고만 가는 친구가 있었어요.
    댓글 하나, 안부글 하나 없이 1년 이상을 주기적으로 다녀간 사람에 남겨져있던...
    그게 님은 바빠서, 다음에 연락하려고 했는데, 등의 이유가 있을지 몰라도,
    상대 입장에서는 되게 기분 나빠요. 염탐 당하는 기분이에요.

    "잘 지내고 있구나, 반갑다." 이런 인사 한 줄 남기는데 바빠서, 라는 변명은 말도 안 되지 않나요?
    여기 82에 글 올릴 시간은 있으시네요?
    친구 올리는 정보는 쏙쏙 취하고 싶고 그럴 시간은 있고, 인간적 도리는 바빠서 안하고,
    웹상에 들락날락 하는 것도 오프에서 마주치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쳐도 되지만, 친구인데 모른 척 하고 지나치신 거잖아요. 그것도 자주.

  • 2. 혹시
    '19.9.16 10:33 AM (220.117.xxx.35) - 삭제된댓글

    다시 원글 보니 바빠서도 아니고 게을러서 였군요.
    게을러서 인사 한번 안 건낸 친구, 저라면 끊어버려요.

    계속해서 그 친구 찾아다니는 이유가 뭐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7969 일격당한 황교안..ㅋㅋㅋ 5 zzz 2019/09/18 3,941
977968 검찰말이 바뀌었어요 10 ㄱㄴ 2019/09/18 2,920
977967 이왕 돼지들 죽이는거 도축하고 묻음 안되나요? 5 ㅁㅁ 2019/09/18 1,366
977966 조국 장관은 존경스러운 법학자입니다. 17 .. 2019/09/18 1,587
977965 임플란트 임플란트 2019/09/18 678
977964 검찰의 흑역사 5 ㅇㅇㅇ 2019/09/18 663
977963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 염분을 빼고 싶어요 3 .... 2019/09/18 1,739
977962 검찰이 개를 샀다고 합니다 8 사법개혁 2019/09/18 2,452
977961 실검 검찰증거조작 14 오후3시 2019/09/18 1,645
977960 드라마 서울 뚝배기 다시보고있는데 꿀잼이네요 3 서울 뚝배기.. 2019/09/18 898
977959 동네고민 마포랑 은평 어디가 나을까요. 7 동네 2019/09/18 1,806
977958 라치몬드였어 리치몬드가 아니고 현조의 국적은? 9 ***** 2019/09/18 2,356
977957 일본 방사능의 진실' 이라는데 1 다시다시 2019/09/18 1,021
977956 혈액투석내과(인공신장실) 에서 일반 내과 진료 받는 거 어떨까요.. 1 병원 2019/09/18 780
977955 경남도민일보 칼럼 - 조국의 '죄' (펌) 14 Oo0o 2019/09/18 1,733
977954 밥솥이 40만원??? 17 ... 2019/09/18 3,608
977953 억울해 미치겠네요. 나경원의원님 빨리 증거좀 6 ... 2019/09/18 1,437
977952 날씨가 너무 좋아서 2 ㅇㅇㅇ 2019/09/18 1,202
977951 익성으로 4 ^^ 2019/09/18 967
977950 유승준 한국에서 돈 벌 계획 없다 21 인터뷰 2019/09/18 3,699
977949 현조 군대 가는건가요 12 꼬숩다 2019/09/18 1,839
977948 노래 좀 찾아주세요 ㅠ 5 궁금 2019/09/18 543
977947 언제쯤 나경원 면상 안보고 살 수 있을까요? 12 ..... 2019/09/18 803
977946 펌)검찰 돌아가는건 모르겠고 조국팀 현황 알려드림 43 조국 수호 2019/09/18 3,951
977945 24평에서 부부 초등여아 입주시터 넷이 살기는 넘 좁을까요? 11 2019/09/18 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