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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질문

낯설어서 조회수 : 709
작성일 : 2019-09-16 06:14:15
Sns 잘 못하는?  사람이에요
우연히 인스타에서 어릴때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반가와서 연락을 한번 해야지 만 했는데
인테리어며 음식이며 보는 재미만 누리다가 못했는데
갑자기 찾을 수가 없습니다ㅜ
팔로잉 해 놓거나 한 건 아니고
가끔 들어가서 이름 검색하면 흔하지 않은 이름이라 그런지, 아님 제가 봤던 사람이라 그런지 처음 떠서 봤는데
이제 없네요
어릴때 제게 잘 해줬던 친구라 언젠가 한번 만나 그때 얘기도 하고 밥 한 번 사야지 했는데
게으르고 미루다 보니 ㅠ
이런 경우는 그 사람이 탈퇴한 건가요?
아님 다른 경우들이 있을까요




IP : 59.6.xxx.1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9.16 10:29 AM (220.117.xxx.35) - 삭제된댓글

    인스타스토리(실시간동영상)도 보신 적 있나요? 그걸 보면 누가 보고 갔는지 알 수 있대요.

    전 오래전에 블로그할 때 님처럼 와서 보고만 가는 친구가 있었어요.
    댓글 하나, 안부글 하나 없이 1년 이상을 주기적으로 다녀간 사람에 남겨져있던...
    그게 님은 바빠서, 다음에 연락하려고 했는데, 등의 이유가 있을지 몰라도,
    상대 입장에서는 되게 기분 나빠요. 염탐 당하는 기분이에요.

    "잘 지내고 있구나, 반갑다." 이런 인사 한 줄 남기는데 바빠서, 라는 변명은 말도 안 되지 않나요?
    여기 82에 글 올릴 시간은 있으시네요?
    친구 올리는 정보는 쏙쏙 취하고 싶고 그럴 시간은 있고, 인간적 도리는 바빠서 안하고,
    웹상에 들락날락 하는 것도 오프에서 마주치는 것과 다르지 않아요.
    모르는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쳐도 되지만, 친구인데 모른 척 하고 지나치신 거잖아요. 그것도 자주.

  • 2. 혹시
    '19.9.16 10:33 AM (220.117.xxx.35) - 삭제된댓글

    다시 원글 보니 바빠서도 아니고 게을러서 였군요.
    게을러서 인사 한번 안 건낸 친구, 저라면 끊어버려요.

    계속해서 그 친구 찾아다니는 이유가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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