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게 반칙을 가르치는 엄마?

토크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9-09-15 22:13:00
옛날 옛날

한여인의 아들이 어렸을적 옆집에서 장난감을 훔쳐왔답니다
그걸 본 엄마는 칭찬을 해주었고 아들은 그게 잘못인줄 모르고 자라나서

더 큰 도둑이 되었고 엄마는 칭찬해주고 ㅠㅠ
계속 범죄를 저지르다 사형장으로 가게 됩니다

사형집행전 교도관이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할말이 없냐고 했을때
아들은 어머니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고

어머니는 아들에게 다가가자
아들은 어머니에게 가까이 와달라고 부탁을 했죠

그리곤 귓속말을 할것처럼 하더니 어머니의 귀를 물어버렸다는 옛날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에게 도둑질과 반칙이 나쁘다는 걸가르쳐주지 않은 어머니에 대한 복수였다고합니다


아이가 걸리지만 않는다면

성공하기만 한다면 범죄도 상관없고 반칙도 상관없다는 식의 

서울대 산학연구실 청탁에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남을 속이고 입학에 성공했다할지라도 

자신의 마음까지 속일 순 없을텐데

도대체 무엇을 가르친건지?

양심도 버리라 가르치나요?

국적도 버리라도 가르치셨는지 국민은 궁금합니다




IP : 49.172.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5 10:14 PM (61.72.xxx.45)

    저도 궁금해요
    내일은 답이 나오려나요

  • 2. 그래도
    '19.9.15 10:16 PM (110.5.xxx.184)

    그 아들은 엄마가 나쁜 것을 가르쳤다는 것을 깨달을 정도는 되었네요.
    누구 아들은 엄마랑 쿵짤 맞춰가며 신나게 부모와 조부모가 친일매국으로 쌓아올린 부와 권력을 누리며 더 가지려고 매달릴텐데요.

  • 3. 편법으로라도
    '19.9.15 10:18 PM (211.206.xxx.130)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면, 그것마저도 능력으로 알고 있을테죠.

  • 4. 편법으로라도
    '19.9.15 10:19 PM (211.206.xxx.130)

    애미가 그렇게 살아왔고, 자식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을거예요.

  • 5. 구라치지 맙시다
    '19.9.15 10:40 PM (2.205.xxx.9)

    이런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서 역사와 사상을 교육하는 것이 우리나라 좌파들이 해온 짓입니다. 저 이야기 100프로 구라입니다.

  • 6. 자식에게
    '19.9.15 10:41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붕어짓 가르치는 엄마는 어떤가요?

  • 7. 그래서
    '19.9.15 10:48 PM (49.172.xxx.114)

    2,205님과 210님은 자식에게 반칙과 불법을 가르쳐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저 이야기는 제가 어른들께 들은 이야기입니다

    핵심이 뭔지 모르시네요

    그럴 수 있긴 하겠지만 양심마저 모른척 하진 마세요

  • 8. 붕어탕
    '19.9.15 10:50 PM (2.205.xxx.9)

    붕어짓이 무엇인가요? 자식에게 머리가 나쁜 척하라고 시키는 건가요? 무조건 모른다고 하는 조국은 붕어짓의 대가인거 같네요.

  • 9. 그 아빠한테
    '19.9.15 11:07 PM (175.123.xxx.211) - 삭제된댓글

    배운 딸이 그대로 그 아들한테, 3대째 도둑질 중

  • 10. 자식에게
    '19.9.16 1:56 AM (89.241.xxx.129) - 삭제된댓글

    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장제원 아들이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나씨는 판사시절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원정출산의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와 박탈감을 유발하고 있음으로 어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 11. 자식에게
    '19.9.16 2:01 AM (89.241.xxx.129)

    불법과 위반 반칙을 가르치면 어떻게 자라는 지 가까운 예로 장제원 아들의 음주운전으로 국민들에게 증거를 보여줘었지요. 부산에서 낳은 둘째아들이 미국시민권자라는 의혹과 혹은 원정출산이라는 의혹으로 국민의 정서를 불안하게 함으로 빨리 국민들의 의문에 대답을 시원히 해 주시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671 먼지안나는 이불(폴리재질) 써 보신분... 3 휴식 2019/09/16 3,702
976670 야당언론.. 아직도 조국조국... 10 차니맘 2019/09/16 806
976669 한글 현수막 들고 반겨도..日 "한국인 안 보여&quo.. 4 뉴스 2019/09/16 1,291
976668 학교를 무단결석 시키는게 그렇게 나쁜일인가요 21 힘들다 2019/09/16 5,754
976667 조국 5촌의 진짜 웃기는 상황 24 빼도박도못함.. 2019/09/16 4,615
976666 檢, 조국 '5촌 조카' 구속영장 청구…처남도 소환조사 19 ㅇㅇ 2019/09/16 1,476
976665 페미니한 가죽자켓 코디법좀 알려주세요~ 4 ..... 2019/09/16 1,504
976664 명절 음식 사먹자고 며느리가 말해도 될까요? 10 .. 2019/09/16 2,730
976663 선배어머님들 질문있어요 고등진학설명회 4 2019/09/16 707
976662 10월에가는 해외여행 15 해외여행 2019/09/16 2,010
976661 '조국태풍' 반사이익 못 얻은 야 8 영원불매 2019/09/16 1,010
976660 조국 기사 삭제중- 인증샷! 15 증거인멸 2019/09/16 2,519
976659 영화관 알바인데 성격과 안맞으니 힘들어요.ㅠㅠ 12 2019/09/16 3,713
976658 나경원아들국적 ㅡ손석희뉴스룸 기대합니다. 19 ㄱㅂ 2019/09/16 2,436
976657 필라테스와 생리주기 관계있을까요? 궁금 2019/09/16 1,533
976656 설국열차. 뒤늦게 보고 감탄했어요~~ (스포ㅇ) 13 어제 2019/09/16 2,366
976655 엉덩이 검찰...이라고 들어 보셨어요? 7 ㅋㅋㅋㅋㅋㅋ.. 2019/09/16 1,214
976654 바보인증 글이겠지만...객관적 질타 해주세요 3 ha 2019/09/16 664
976653 저도 11월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5 Dd 2019/09/16 1,127
976652 뉴욕이 적나라하게 나오는 영화나 미드 25 2019/09/16 3,231
976651 나이 40: 공무원 vs 자영업 어떤길을 갈지 의견 나눠주세요.. 24 ... 2019/09/16 5,075
976650 신용대출도 주거래 은행이 유리한가요? 4 신용대출 2019/09/16 1,148
976649 나경원 '자녀 부정입학 의혹'도 검찰로 18 시민단체 2019/09/16 2,616
976648 남산에 조선신궁있었던거 아시나요? 9 남산 2019/09/16 1,533
976647 남편이 술을 마시면 신경질적이 됩니다. 6 00 2019/09/16 1,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