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프레인은 정말 와이프와 불륜남을 죽인 건가요?
아니면 억울하게 형을 받은 건가요?
아니면 그 부분이 완전히 분명하게 나오지 않은 건가요?
듀프레인은 정말 와이프와 불륜남을 죽인 건가요?
아니면 억울하게 형을 받은 건가요?
아니면 그 부분이 완전히 분명하게 나오지 않은 건가요?
억울하게 누명 입은거에요
안 죽이고 딴 강도가 죽인 건데 억울하게 누명쓴거예요..ㅠㅠ
분명히 나오는게, 듀프레인이 감옥에서 검정고시 가르친 남자애가 자기가 딴 감옥있을을때
어떤 사람이 그거 내가 죽였다~!고 한거 들었잖아요.
듀프레인한테 얘기했는데, 그걸 들은 교도소장이 그 남자애를 죽이죠. 듀프레인이 무죄로 풀려날까봐.
그렇군요...그런 장면이 나왔나요?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지나갔나봐요. ㅠ
누명쓴거죠 부인는 바람핀건맞고
누명쓴거죠
나중에 진범을 교도소에서 만나죠. 지가 죽였는데 남편이 누명쓰고 감옥갔다고~~~
전 죽였을 수도 있다고 봐요. 그 똑똑한 사람이 그 부분을 묻자 술취해 총을 어디다 버렸는지 모른다고 하거든요.
누명쓴 사람치고는 지나치게 여유있는 모습이 그려지기도 하고요.
감옥에서 앤디의 부인과 정부를 죽였다는 그 범인도 그 자체가 진실이라고 받아들일 수 없는게 작가가 그 전에 범인들은 죄다 거짓말을 한다며 진실된 사람이 없다는 서술을 거듭해요
그 범죄자도 일종의 떠벌이라는거죠.
앤디가 열을 내어 그 사람을 찾으려는것은 어쩌면 이제 너무 지쳐 나가고 싶을때 교도소밖 재산으로 꾀어내려고 마지막 애를 다 쓴 것일 수도 있어요.
안되니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벽뚫기를 본격적으로 한거 같고요.
아휴 4계라고 출판되었을때 우리나라에 출간되기전 읽은 기억이 새롭네요.
세월은 빠르구나..
중간에 죽인 사람이
나오지 나요?
그 젊고 잘생긴 수감자가
(글 배우는)
얘기해주잖아요
진범을 교도소에서 만난 게 아니고
검정고시 줕게 도와 준 청년이
진범과 같은 교도소에 있었는데
그 때 들었다고 했어요.
앤디가 소장에게 재심 받게 해 달라고 하니
소장이 검정고시 청년을 죽이죠.
확실히 누명이죠
소장이 그진범 이야기 들은 청년죽였고 자신의 비자금 맡겨 평셩 감옥서 소장 뒷치닥거리 시키니 억울해서 더 탈출에 매달렸죠
영화는 앤디가 무죄라는 걸 전제하고 진행하니까요.
원작에선 앤디에게 호감을 가진 그 젊은 죄수가 그의 배경을 알자 이감되기전에 어떤 죄수로부터 젊은 여자와 애인을 죽였는데 신문을 보니 젊은 부은행장이 감옥에 갔다던데..
하는 소릴 들었다며 말해주고, 앤디는 그 죄수를 알아봐달라고 호소하는데 교도소장은 아예 독방에 가둬버리죠. 죄수는 훨씬 환경이 좋은곳으로 입다무는 조건으로 옮겨주고요.
누명 맞습니다
와이프가 바람핀건 사실이고요
총 맞아 죽었어요.
무자비한 간수가 교도소장 사주 받아 죽임!!
탈옥 전날 앤디가 레드와 대화하면서 방아쇠를 당기지는 않았지만!!! 아내에게 무심하게 대해서 사실상 아내를 죽인 거나 마찬가지다 라고 이야기해요. 그냥 도덕적 죄책감이지 살인은 안 한거에요.
듀프레인이 부인의 바람을 알고 죽이러 갔을땐 이미 두사람은 죽어있는 상황이었죠
위엣분들이 말씀해주신대로 그 젊은 청년이 검정고시를 볼수있게 열심히 도와준 듀프레인이 고마워서 어떻게하다 교도소에 들어온거냐고 묻다가 자기가 다른 교도소에 있을때 들었던 이야기가 오버랩되고 누명을 벗을수있다는걸 알고 교도소장에게 그 죄수를 찾을수있게해달라고 하지만 교도소장은 듀프레인이 그동안 자기 재산불려놓은것도 불려놓은거지만 마지막에 교도소에서 있었던일 밖에서 말하지않겠다는 말에 더 내보내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 젊은 죄수를 저녁에 교도소 외진곳으로 불러서 죽이고 탈출하다 죽은걸로 덮지만 듀프레인은 교도소장이 자기를 내보내지않을것을 알죠
음악, 분위기, 배우들 연기 다 명작은 명작이네요
그 대목이 되게 헐리웃답다고 생각했어요.
저 완벽한 남자의 아내가 왜 바람났지? 하는 의문에 감독이 끼워넣은 장면요.
로맨틱하게까지 꾸며서 좀 오글거리긴했네요
잘만들어졌어요. 이 영화 할때 중간에 보더라도 끝까지 보게 돼요.
원작은 더 훌륭해요. 레드의 비중이 더 크고 마지막 장면으로 국경을 넘는 장면은 같이 가슴이 두근거리거든요.
더 정교하고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8077 | 그냥 나베아들국적 2 | ㄱㅂ | 2019/09/16 | 614 |
| 978076 | 검색어 나경원아들국적 올리면 안 될까요? 7 | ㅇㅇ | 2019/09/16 | 901 |
| 978075 | 완벽한 타인 이거 뭐죠? 영화인가요? 16 | 흠.. | 2019/09/16 | 6,328 |
| 978074 | 나씨 아들이 왜 있는줄도 몰랐을까 이상했는데.. 25 | 원정출산 | 2019/09/16 | 4,686 |
| 978073 | 학교에 cctv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3 | .. | 2019/09/16 | 1,134 |
| 978072 | 법무부 ‘피의사실 비공개’ 방안 추진 한다는데 .. 29 | ㅁㅁㅁㅁㅁㅁ.. | 2019/09/16 | 1,847 |
| 978071 | 노후 어떻게 계획해야 할까요 7 | 노후 | 2019/09/16 | 3,825 |
| 978070 | 민간 교류 물꼬 틀기 위해 2019년 8월 방북한 보스턴 이금주.. | light7.. | 2019/09/16 | 529 |
| 978069 | 이런경우 어떡해야할까요? 6 | 음 | 2019/09/16 | 1,195 |
| 978068 | 추석때 119 응급차 탔습니다. 38 | 119 | 2019/09/16 | 14,346 |
| 978067 | 강아지도 뭐라도 한장깔린데앉아요? 11 | ........ | 2019/09/16 | 3,055 |
| 978066 | 윤석렬이 살인자네요 그럼. 14 | 아랫글 읽고.. | 2019/09/16 | 3,510 |
| 978065 | 해지면 쌀쌀합니다. 노란 창신담요로 환절기 준비 어떠세요~ 21 | 201404.. | 2019/09/15 | 3,274 |
| 978064 | 홍준표가 패스트 트랙 5 | **** | 2019/09/15 | 1,449 |
| 978063 | "조국 5촌 조카, 부인 계좌로 코링크 설립자금.. 31 | ... | 2019/09/15 | 3,675 |
| 978062 | 카트추천이요 | 트니트니 | 2019/09/15 | 504 |
| 978061 | 아이가 알바했는데 부당한것같아요 24 | ... | 2019/09/15 | 5,096 |
| 978060 | 눈 똥그랗게 뜨고 되도 않는 말하는 여자가 아직도 대답을 안 해.. 12 | ..... | 2019/09/15 | 3,932 |
| 978059 | 메이크업 학원 어디가 좋은가요? 1 | ........ | 2019/09/15 | 965 |
| 978058 | 탄자니아의 독도는 한국땅 기념주화 발행에 일본인들 무시당했다 1 | 기레기아웃 | 2019/09/15 | 1,157 |
| 978057 | 우울감이 너무 오래가네요 어떻게할까요? 8 | 휴 | 2019/09/15 | 3,342 |
| 978056 | 여행 계획 짜다가 다 때려치우고 싶네요 20 | 여행 | 2019/09/15 | 12,364 |
| 978055 | 예일대와 한국명문대 13 | ㅇㅇ | 2019/09/15 | 2,538 |
| 978054 | 남편이 답답해요. 15 | 답답 | 2019/09/15 | 4,533 |
| 978053 | “정시 확대 땐 ‘흙수저’보다 ‘은수저’ 유리” 31 | .., | 2019/09/15 | 3,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