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식당 문 열고 들어가려는데
작성일 : 2019-09-15 17:34:11
2848887
젊은 청년이 두손 가지런히 모으고 쫑쫑쫑 걸어나오네요.
아니 내가 들어가려고 열었는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뭐라고 해주려고 버버버 하는 사이에 나가버렸네요. 넝수 기분 나빠요.
IP : 117.111.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9.9.15 5:35 PM
(117.111.xxx.131)
흥분했어요. 너무
2. 경우
'19.9.15 5:36 PM
(112.185.xxx.49)
그런 경우야 뭐 너무 많아
그러려니
3. ..
'19.9.15 5:39 PM
(222.237.xxx.88)
두 손 가즈런히 모으고 쫑쫑 나오는건 싸가지 없지만
원래 나오고 들어가는게 서로 편한거니까
선심 한 번 썼다 하고 위안하세요.
님이 착해요.우리가 알아드릴게요.
4. ..
'19.9.15 5:40 PM
(220.123.xxx.224)
저도 젊은사람들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많이당해봐서 이제 문열때 나만 나갈만큼만 열고 드나들어요
5. 저도
'19.9.15 6:09 PM
(125.128.xxx.213)
문열면 쏙 틈새로 새치기해서 나 밀치고나가는 젊은것들 하도 겪어서
이젠 딱 제 몸 열릴만큼만 열고 나가고 뒷사람 배려 않해줘요
왜 매너들이 그따위인지.
6. 0o0
'19.9.15 6:11 PM
(106.101.xxx.10)
-
삭제된댓글
저도 많이 당해봐서 그런 상황 안 만들려고 해요. 얌체들
7. T
'19.9.15 7:22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응? 이번건은 그 청년이 알미운건 맞는데요.
보통의 일상에선 젊은 친구들은 문을 잡아주려하고 나이드신분이 몸만 쏙 나가던데요.
얄밉긴해도 그 얄미운 사람들 때문에 문을 살짝열고 혼자 들어가지는 않아요.
아직 문열 힘이 남아있고 누군가는 나의 작은 배려가 필요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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