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역 식당 추천해도 되나요

괜춘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9-09-15 11:09:04
풍기에 삼뜨락한정식
시골 다녀오는 길에 친구가 들러보래서 갔었어요.
한정식집인데 돈 안아까울 정도로 훌륭하게 나오더라구요.
유명한곳이라 지역분들은 잘 아실테고 손님 대기타는 집이예요.
광고 아니고 순수한 추천입니다.
IP : 211.36.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9.9.15 11:16 AM (175.123.xxx.115)

    저번주 유퀴즈에 풍기 나왔는데...담에 영주쪽가면 삼뜨락한정식 가볼게요. 고마워요^^

  • 2. 괜춘
    '19.9.15 11:23 AM (211.36.xxx.186)

    오해하는 댓글 달릴까봐 긴장했는데 다행이네요.
    풍기 생전 처음 가봤어요.
    음식 담백하고 무엇보다 제가 음식점갈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화장실이 청결
    1인당 2만원 짜리에 육회랑 떡갈비 북어구이 생선구이 밑반찬도 잘나오고
    솥밥까지 나오더라구요.
    서울이면 나올 수 없는 가격이였어요

  • 3. 고맙습니다.
    '19.9.15 11:29 AM (211.212.xxx.185)

    풍기 삼뜨락 외워둘게요.
    이런 글 참 좋아요.
    제가 추천하는 식당은 양재동 소백산 갈비탕이요.
    진짜 갈비고 국물이 깔끔하면서 맛있는데 저녁엔 매진되는 경우가 많아요.
    별관이 주차가 편해요.
    제 입엔 번호표 받아 사먹어야하는 강남 어느 식당 갈비탕보다 훨씬 맛있어요.

  • 4. 감사
    '19.9.15 11:44 AM (115.22.xxx.246) - 삭제된댓글

    조만간 희방사에 한 번 가보려고 하는데
    식당 추천 감사드려요

  • 5. 괜춘
    '19.9.15 11:50 AM (211.36.xxx.186)

    근처에 유명 도너츠집이 있어요
    저는 아메리카노랑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다른 가족은 달아서 별로랬구요.
    무엇보다 사서 바로 드실거 아니고 저희처럼 장시간 가지고 귀경할 분들은
    선물세트 같은건 비추예요.
    찹쌀이라 다 굳고 선물했는데 환영받지 못했네요
    바로 사서 커피랑 맛있게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 6. 가고싶다
    '19.9.15 12:37 PM (124.50.xxx.71)

    소백산 갈때 풍기 간적 있는데 참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사과나무가 많았던~ 다시한번 가보고 싶네요. 원글님께서 추천해주신 식당도 메모해 놓을께요.

  • 7.
    '21.9.8 6:55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희방사 식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344 *사패정당* 1조8천억 대출사기에 연루된 곽상도 5 ... 2019/09/15 822
976343 '착한' 피의사실공표, '나쁜' 피의사실공표 8 ... 2019/09/15 625
976342 명절때 아이들 용돈 받은것 부모 안주나요? 15 궁금이 2019/09/15 3,573
976341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11 가을 2019/09/15 2,372
976340 이혼 하고 아이랑 둘이 살아야 해요.. 23 의미없다 2019/09/15 13,530
976339 지인 아기는 아기라서 귀여운 건데 12 아기 2019/09/15 4,087
976338 32인데 중소형 호텔 프론트에 뽑혀도 나이 때문에 적응이 어려울.. .. 2019/09/15 1,031
976337 아들 대신 대학 재학증명서 발급시 가족관계 증명서 필요한가요? .. 3 evecal.. 2019/09/15 1,209
976336 향기가 오래 가는 샴푸가 뭘까요? 9 보리쌀 2019/09/15 4,817
976335 대기업 34% “올해 채용 줄인다” 9 ... 2019/09/15 1,432
976334 조국 이슈 비하인드입니다. 정준희 교수님 패널로 나오시네요. 19 정준희 2019/09/15 3,575
976333 전세집 주방바닥쪽에 물이 새는데 8 스트레스 2019/09/15 1,971
976332 명절에 여행을 갑니다. 7 명절 2019/09/15 2,313
976331 검찰개혁이 어려운이유ㅡ김빙삼 23 ㄱㅂ 2019/09/15 3,308
976330 아산병원 안에 죽집이 있나요? 7 2019/09/15 1,656
976329 친정에 잠자러가면 된다는 시댁이에요 34 .. 2019/09/15 7,140
976328 시어머니 보내드릴 택배 좋은거 없을까요? 3 09 2019/09/15 1,866
976327 흰머리 뽑아주곤 아이가 하는말 3 ㅇㅇ 2019/09/15 3,036
976326 1%대 주택대출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내일부터 신청 11 ... 2019/09/15 2,151
976325 오늘 덥네요 1 더버라 2019/09/15 911
976324 와ᆢ커피 카페인이 이리 힘이 되나요 3 에너지 2019/09/15 3,186
976323 수시쓰고나면 학교개판인가요? 13 수시 2019/09/15 2,992
976322 커피숍에서 공부하면 공부가 더 잘되나요? 32 ㅇㅇ 2019/09/15 4,097
976321 직장사람 문제...제가 잘못했나요? 7 2019/09/15 2,064
976320 장제원 아들 장용준 음주 뺑소니 사건은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15 어디로갔니 2019/09/15 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