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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걸캅스 정말

하.... 조회수 : 3,961
작성일 : 2019-09-14 03:42:04
재밌다던 분들 책임지세요.
아까운 내 시간. ㅠㅠ.

재밌단 댓글 단 분들 색출하고 싶네요.ㅠㅠ


저런 영화 무슨 깡으로 만들어 보라고 내미는거죠?
한심한 감독들아 ㅉㅉㅉ.
IP : 193.154.xxx.86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헤븐리
    '19.9.14 3:46 AM (175.223.xxx.32)

    제작사 씨제이. 특유의 오글거림 촌스런 갬성이 베이스.
    상영관 몰아주고 여론 몰이해서 그 관객수와 평을 뽑아냈겠죠.
    혹시 극한직업 보셨다면 두 영화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 전 보고 나서 왜 천만영화이고 다들 재미있다 한 건지 모르겠다 싶었거든요.

  • 2. 극한직업은
    '19.9.14 3:50 AM (193.154.xxx.86)

    간간히 웃긴 부분은 있었죠. 뻔한 스토리지만.
    요즘은 주요타켓이 초딩인지 너무 한심하네요.
    저런거 상영관 싹쓸이해서 억지 흥행시키는거 공정거래 위반, 적폐행위라 생각해요.

  • 3. 저도
    '19.9.14 4:09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엑시트 정말 돈 아깝더라구요.

  • 4.
    '19.9.14 4:34 AM (211.178.xxx.192)

    저는 기대 없이 봐서 그런지 엑시트 재밌었는데...
    그냥 킬링타임으로 볼 만했고
    끝에 가서 꼭 누구 하나 숭고하게 희생하고 울고부는 우리나라 재난영화들 패턴을 깨고 가볍게 개그치며 영웅같지 않은 영웅을 보여 줘서 좋았어요.
    학원에 갇힌 애들은 진짜 세월호 생각 저절로 나서 가슴 덜컥 했다가 너무 기뻤고ㅠ
    기대치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른가 봐요 ㅎ

  • 5. 그럼에도
    '19.9.14 6:39 AM (24.96.xxx.230)

    엑시트 관객수 900만 돌파했대요.

  • 6. 헐..
    '19.9.14 6:58 AM (220.79.xxx.102)

    뭘 또 책임까지 지라는지요...
    그냥 내 취향이 아닌가보다하시면 끝.

    요즘 영화시장에 900만이면 엄청난 흥행성공작이에요. 아마 어린 10대오늘부터 많이 본듯하네요.

  • 7. 울집고딩
    '19.9.14 7:11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개봉영화 거의 즐기는 편인데 왠만한 영화는 다 재밌다고해서 영화평 절대 안믿음.ㅎㅎ 엑시트도 재밌다고 하심

  • 8. ㅎㅎㅎ
    '19.9.14 7:46 AM (211.187.xxx.163)

    극한 직업 천만넘어 잼나다해서 뒤늦게 보고 실망 ㅋ
    엑시트 며칠전 tv 지나가는 장면에서 뭐 뒤집어쓰고 두 주인공 있는거 보고
    안봐도 비디오겠구나 싶더니 역시나 ㅋ

  • 9. ㅇㅇ
    '19.9.14 7:50 AM (222.234.xxx.8)

    엑시트.. 숭고한 희생정신.. 이런거 없이
    재미있게 봤어요

  • 10. 동감
    '19.9.14 8:11 AM (175.223.xxx.225)

    아직도 하나요 ㅎ
    진짜 재미없어요

  • 11. ....
    '19.9.14 8:26 AM (123.203.xxx.29)

    등장인물들 중에서 죽는 사람없어서 킬링타임용 영화로 가볍게 보기 좋더라구요. 내용은 하나도 없지만 볼만했어요.

  • 12. ...
    '19.9.14 9:10 AM (110.70.xxx.126)

    정말 별로요
    초등 아이들이 잼나게봤어요
    딱 그 수준

  • 13. ㅇㅇㅇ
    '19.9.14 9:28 AM (119.56.xxx.156) - 삭제된댓글

    걸캅스는돈아까웠는데
    엑티드는나름재미있던데요?

  • 14. ㅎㅎ
    '19.9.14 9:33 AM (220.72.xxx.135) - 삭제된댓글

    님처럼 나이먹지 말아야겠다 다시 다짐하게 해주네요.
    내 취향 아니라고,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반대 취향, 다른 마음 함부로 말하는 모습...

    영화처럼 문화적 취향 많이 타는 소재를 가지고도 이러니
    살면서 자기랑 다른 사람에겐 어찌 대할까 뻔히 보입니다.

  • 15.
    '19.9.14 9:47 AM (218.155.xxx.211)

    윗님.. 원글님은 영화에 대한 실망을 우스개 소리로 한 거처럼 읽히는데
    윗님처럼 근엄ㆍ진지하게 평가하고 판단하고 꼰대짓 하는 거 보니 한 숨 나오네요.
    ㅡㅡ
    원글님. 저는 액시트 재미없다고 했어요.ㅋㅋ 초딩수준
    당시 개봉영화들이 망작이여서 그나마 흥행한 듯.

  • 16. 동감
    '19.9.14 10:04 AM (58.232.xxx.214)

    저는 이런류 영화 뿐만아니라 유해진 영화도 안봐요~~ 너무 뻔해서

  • 17. ,,,
    '19.9.14 10:10 AM (120.142.xxx.190) - 삭제된댓글

    엑시트 보다가 너무 재미없어 중간에 나옴요..

  • 18. 헤븐리
    '19.9.14 10:55 AM (175.223.xxx.73)

    원글님 표현이 과격한 부분은 있지만 댓글에 예능을 다큐로 받는 분들도 있는 걸 보면 저도 앞으로 글 쓸 때 좀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
    프랑스 영화 인더더스트가 없었다면 엑시트가 나올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은 들어요

  • 19. 마른여자
    '19.9.14 11:17 AM (106.102.xxx.96)

    진짜재미가없어 스트레스쌓이는영화들
    영화보면서 시간본건 엑시트
    걸캅스는 걍잤어요 이건뭐 너무뻔한내용 눈에그려져

    더열받는건 추석특선으로본
    힘을내요미스터리 타짜 나쁜녀석들
    이중에서 재밌는게 하나도 없단 사실

  • 20. ㅎㅎ
    '19.9.14 11:51 AM (220.72.xxx.135) - 삭제된댓글

    원글 다른 내용은 다 우스개소리로 읽었지만
    마지막 두 줄
    ---
    저런 영화 무슨 깡으로 만들어 보라고 내미는거죠?
    한심한 감독들아 ㅉㅉㅉ.
    ---
    이 부분은 우스개소리가 아니라 무례한 거에요.
    저 영화를 재밌게 본 사람들에게가 어니라
    그 영화를 만든 사람에게요.

    이건 감상평이 아니라 악플이죠.

  • 21. ...
    '19.9.14 1:26 PM (58.224.xxx.32) - 삭제된댓글

    하는 영화가 그것뿐이고 항상 방학이나 연휴 대목때 걸려있어 어쩔 수 없이 보는 것도 커요 ㅠ 정말 cj 너무 싫어요

  • 22. 오잉
    '19.9.14 3:32 PM (42.29.xxx.24) - 삭제된댓글

    영화 프로에서 엄청 소개하고
    검색 두어번이면 취향인지 아닌지 알텐데
    왜 82탓

  • 23. 엑시트는
    '19.9.14 3:48 PM (106.102.xxx.5)

    그렁저렁 재미
    극한직업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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