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명절이 싫다
1. 그러니까요
'19.9.14 12:04 AM (112.166.xxx.65)서로서로 편하게
명절이란게 없어졌음 좋겠어요 ㅠㅠ
서로서로 불편해요2. ..
'19.9.14 12:05 A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낀세대여서 그래요.
수고 많으셨어요~
10여년후 저의 모습일거 같아 씁쓸하네요.3. 아...
'19.9.14 12:05 AM (14.39.xxx.23)엄마 너무 귀여워요^^
4. ㅇㅇ
'19.9.14 12:08 AM (1.231.xxx.2) - 삭제된댓글멋진 어머니.^^
5. ..
'19.9.14 12:09 AM (125.177.xxx.43)당일로 오라고 하고
다 조금씩 사다가 먹음 되죠
일 줄이는건 스스로 해야해요
내 몸 아껴야지 누가 알아주지도 않아요6. 그렇게
'19.9.14 12:10 AM (218.154.xxx.188)힘들게 사시지 말고 명절전에 밖에서 외식하고 끝내
버려요.7. 그러게요
'19.9.14 12:12 AM (14.39.xxx.23)저는
오늘 남편이랑 약속했어요.
우리 평소에 따로 외식을 하고
명절은 연휴가 기니 너네들 맘대로 푹쉬거라. 하자구요
기분좋게 합의했어요.
:-)8. ..
'19.9.14 1:01 AM (183.88.xxx.189)원글님 심정이 점점 더 이해가 가는 건,
저도 이제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일까요?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 밤은 편안히 쉬셔요~~^^9. ㅁㅁㅁㅁ
'19.9.14 1:07 AM (119.70.xxx.213)읽기만해도 힘드네요
내 몸 아껴야지 누가 알아주지도 않아요 222
그렇게 열심히 안한다고 자식들이 호통치지않잖아요...
며느리는 안하면 시어머니가 호통치거등요10. 어머니~
'19.9.14 1:16 AM (223.62.xxx.153)그거 왜 하세요.
저희 엄마를 보는것 같아요.
본인도 힘들어하시면서 명절마다 음식 너무 많이 하고
치르고나면 꼭 병나요.
명절이라고 꼭 그런 메뉴로 먹어야 하는법도 없구요.
며느리도 자기 애 낮잠시간까지 챙기면서 자기편의 앞세우고
아침에도 잠 다자고 일어나는데 왜 님만 허둥지둥하세요.
딸들도 도와주는거 하나 없는것 같구만.
며느리 입장에서도 굳이 전은 꼭 며느리랑 해야하는지
왜 자고가야 하는지 (멀면 어쩔수 없지만)싫을수도 있어요.
그냥 외식하고 헤어져요.
옛날 엄마모습 답습하며 사실 필요있을까요?
서로 힘들고 알아주지도 않고...의미없어요.
그게 기쁨이라면 어쩔수없지만.님도 힘드시다면서요.11. ...
'19.9.14 4:30 A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시엄니들 고생하시는건 다 알겠는데
사서고생이죠.
저녁한끼해먹거나 소고기 구워먹고 끝내지.
손많이가는 명절음식들 바리바리 하느라....
울엄니도 아무도 먹지않는 식혜는 왜 하시는지.
요즘 못먹어죽은귀신이 어딨나요.
먹을거 넘쳐나 다이어트가 유행인데.
시대가 바뀌면 생각도 바꿔야하는데..12. 진짜
'19.9.14 6:47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명절 좀 없어졌으면해요
차례안지내도 장봐가야하고 남편 부모형제 한꺼번에 만나 음식하고 복닥거리고 불편한 잠자리까지 모두 스트레스.13. 고생하셨어요
'19.9.14 6:49 AM (222.109.xxx.61)저도 같은 여자로서 오랜 시간 고생하시는 어머님 생각해서 가쁘게 도우려고 하는 편인데 고단하고 속상하네요.
14. 시어머니
'19.9.14 7:56 AM (175.194.xxx.180)그 간 시도를 안 해본것두 아니라오
이번엔 안 하겠다 선포도하고 아침을 맥드라이브로 사다가 떼워도보고
저녁은 고깃집으로 가 보기도하고 인터넷으로 차롓상을 사 보기도하고..
아 !! 돈은 돈대로 들고 먹을것도 없고 먹는 즐거움 가족간의 화기애애함?
작은사위의 어머니 솜씨타령 요리사가 꿈이라는 손주녀석의 불평 이런것들이
다시 유턴하게 맹글었다우
이 몸이 더 늙어 힘 없어지면 그땐 ~15. ...
'19.9.14 8:07 AM (14.38.xxx.118)윗분 말씀대로 사서 하는 고생이에요.
본인이 마음을 확 바꾸면 될듯해요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 없잖아요?
본인이 시모인데....
외식하고 끝내거나...하면 며느리도 좋아할꺼에요.
근데 장담하건데!!!!
본인 해오던게 있어서 잘 안될겁니다.
저 역시 나이 많은 사람이지만, 90이 훨씬 넘은 시모가 있어서 그렇지..
제가 시모 입장이라면 제 맘대로 다 없애고 안할것 같아요.16. 마키에
'19.9.14 9:18 AM (114.201.xxx.174)저희 친정은 이제 명절 차례도 안지내요
먹고 싶은 거 신청받아 하나씩 해주겠다 하시고
잡채랑 갈비만 하셨어요 당일엔 근처 이모네
부부랑 여행다녀오시니 편하시대요
돈도 안들고 사람 많은 곳에서 장 안보니 세상 편하시다고..
아무도 강요 안해요
어머님 본인부터 선언하시고 그만두세요
명절 전에 맛난 것 먹고 명절엔 각자 가족끼리
보내라고...
며느리들은 신날거에요 아니라고 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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