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졸미만 유학은 불법

ㄱㄴ 조회수 : 3,214
작성일 : 2019-09-13 15:19:48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577002311

흐미야 이게뭐에요
IP : 223.38.xxx.21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헐렝
    '19.9.13 3:22 PM (223.62.xxx.94)

    우리동네에 애들만 유학가는집 많던데~~~ 다들 불법했네요~~~~

  • 2.
    '19.9.13 3:30 PM (61.74.xxx.169)

    우리나라는 고등학교부터 유학이 합법입니다.
    그래서 초중등 유학은 '미인정유학'으로 우리나라 학교는 무단결석하고 가는겁니다.
    결석일수가 많아지면 출석미달로 진급이 안되는 거고요

    물론 부모가 합법적으로 외국에 나가게 되어 자녀로서 따라가는 경우는 합법입니다.
    그래서 자녀의 미래나 본인 거취를 신경쓰는 집에서는 중학교 졸업 후 유학을 보내는 경우 종종 봅니다.

  • 3. 초중등교육법
    '19.9.13 3:33 PM (59.27.xxx.47)

    제13조

    제13조(취학 의무) ① 모든 국민은 보호하는 자녀 또는 아동이 6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 3월 1일에 그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하여야 한다.

    ② 모든 국민은 제1항에도 불구하고 그가 보호하는 자녀 또는 아동이 5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 또는 7세가 된 날이 속하는 해의 다음 해에 그 자녀 또는 아동을 초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 이 경우에도 그 자녀 또는 아동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해의 3월 1일부터 졸업할 때까지 초등학교에 다니게 하여야 한다.

    ③ 모든 국민은 보호하는 자녀 또는 아동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년의 다음 학년 초에 그 자녀 또는 아동을 중학교에 입학시켜야 하고, 중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다니게 하여야 한다.

    ④ 제1항부터 제3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취학 의무의 이행과 이행 독려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만 6~15세는 의무교육대상자로 특별한 사유 없이 해외에 체류하거나 학교에 정상 출석하지 않는 것은 불법이다.”

    김현조군은 몇살에 미국에 갔을까요. 중학교 때 가서 6개월만에 영어책을 썼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 4. 어떤 댓글에
    '19.9.13 3:35 PM (92.7.xxx.181)

    현조 초등학교 시절을 안 다고 댓글달고 초등학교 졸업 안하고 미국 갔다고 했었는 데...6학년 때.

  • 5. 판사부부가
    '19.9.13 3:37 PM (223.38.xxx.212)

    불법은 안했을테고. 뭡니까. .
    너무수상하네요

  • 6. 다시
    '19.9.13 3:40 PM (90.254.xxx.240)

    김현조 국적의 문제가.....

  • 7. 그러면
    '19.9.13 3:46 PM (175.123.xxx.211)

    국적이 미국일겁니디.

  • 8. ..
    '19.9.13 3:54 PM (223.38.xxx.151)

    흐미 뭐여?
    국졸?
    제2의 정유라인가

  • 9. ..
    '19.9.13 3:55 PM (175.223.xxx.133)

    딴지야..
    조국네도 그리 똘똘하게 파헤쳐주지 ..
    이제라도 늦지않앟네
    모르면 모를까
    조씨건 나씨건 아닌건 아니거지!!!

  • 10.
    '19.9.13 4:05 PM (61.74.xxx.169)

    이어서 댓글답니다.
    불법이기는 하지만 외국 학력을 무효로 하지는 않습니다.
    외국의 정식 초중고교(외교부 확인)에서 졸업을 했으먄
    우리나라 학교에 다시 돌아올 때 학교에서 심사해서 수업을 따라올수 있다고 판단하는 범위에서 인정하고 받아줍니다.
    그러니까 외국 정규 중학교 졸업 증명이 있으면 고등학교에서 받아줄수 있다는 뜻입니다.
    불법이기는하지만 청소년들의 외국 정규학교 졸업증명까지 인정하지 않을수는 없다는 겁니다.

  • 11. 175.223
    '19.9.13 4:08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자그마치 검찰 특수부가 탈탈 털었구만 뭘 더 털어요?
    털어도 아무것도 안나온 거 입시 비리니 뭐니 닥치라고.

  • 12. 175 다털었단다
    '19.9.13 4:12 PM (61.73.xxx.208) - 삭제된댓글

    ........

  • 13. 175
    '19.9.13 4:13 PM (61.73.xxx.208) - 삭제된댓글

    다 털었단다
    알면서 모른척은

  • 14. .........
    '19.9.13 4:17 PM (175.223.xxx.145)

    특검4개팀이 역대급으로 압수수색해서
    나온게 표창장인데....
    언론기사가 130만건인데..
    더이상 뭘더터냐.

    이번건은
    아무도일안해주니까 (검사도 언론도 다 조개입)
    국민이 일하는건데.

  • 15. ??
    '19.9.13 4:26 PM (14.39.xxx.77)

    나경원 남편 김재호가 미국에서 연수 받을 때 따라가서 돌아오지 않고 미국에서 학교 계속 다니게 된 거라고 그랬던 거 같은데요?
    김재호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미국 연수 받았대요?
    그리고 이 경우는 저 변호사가 말한 것과 다른 상황 아닌가요? 공무원들이 저런 식으로 편법을 해도 되는지 먼저 따져봐야 할 일 아닌가요?
    그리고 김명신이랑 살림 차렸던 전 검사 양재택은 자기 아이들 언제 어떻게 보냈을까요?

    그나저나 김현조는 좁아터진 김재호의 이마를 고대로 빼박으로 닮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934 점심으로 햄버거 사러 나간 남편 9 아니왜 2019/09/13 5,915
975933 원정출산..혹시 괌이나 사이판에서도 가능하지 않나요? 12 부산판사 2019/09/13 3,922
975932 문재인 대통령, 뉴욕 UN총회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8 22-26일.. 2019/09/13 1,348
975931 애정결핍으로 인한 증상들 어떤 것들이 있나요? 5 2019/09/13 2,569
975930 '나경원 아들 1저자' 심의…"속인 것과 달라".. 29 됐구요 2019/09/13 4,160
975929 한혜연은 살 어떻게 뺀 건가요? 9 한혜연 2019/09/13 6,816
975928 [펌] 20년간 150편의 논문을 낸 조국 장관 16 추종불허 2019/09/13 1,786
975927 반려견을 안고 지하철타도 되는건가요? 4 깜논ㅅ 2019/09/13 2,053
975926 아로니아 생과 인터넷으로 사보신 분 2 아로니아 2019/09/13 875
975925 조국펀드 오촌조카 의혹 후 해외로 도망, 잠적은 팩트 14 됐구요 2019/09/13 1,743
975924 죽창 들고 반일 외치던 조국... 일본 펜 들고 기자간담회 참석.. 33 ㅇㅁ 2019/09/13 2,060
975923 면목동 병원 1 보라돌이 2019/09/13 709
975922 인테리어비용 2700만원 저렴하게 가능할까요? 7 검찰 개혁 2019/09/13 1,912
975921 늦둥이 볼나이는 몇살을말하는걸까요? 19 마른여자 2019/09/13 4,795
975920 도서관에서 책볼때요 2019/09/13 684
975919 중졸미만 유학은 불법 13 ㄱㄴ 2019/09/13 3,214
975918 나경원 아들의 또 다른 의혹.jpg 6 이게돌아다니.. 2019/09/13 4,066
975917 이번 명절 시어머니 어록 29 ... 2019/09/13 17,426
975916 위내시경 금식 문의합니다 4 @ 2019/09/13 892
975915 나경원 "잘못된 만남" 26 아미쳐요 2019/09/13 4,237
975914 종이왜구 작전 성공했네요. 17 .. 2019/09/13 2,993
975913 소화가 잘 안되는 고등 딸아이,위염일까요? 6 고등맘 2019/09/13 1,640
975912 짬뽕집에서 짬뽕국물 뒤집어 쓰고 쫓겨날뻔 했어요 5 ㅇㄱ 2019/09/13 5,692
975911 훈련소에 있는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15 준아 2019/09/13 5,794
975910 피부를 위해 숲으로 가세요 13 fff 2019/09/13 4,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