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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은 스승찾기 비공개하네요

.. 조회수 : 6,057
작성일 : 2019-09-13 01:06:17
켕기는게 있는지
요즘은 상당수가 비공개로 하고

교육청도 스승찾기 없애고
직접 전화해서 교사한테 의사전달하고 얘기하는쪽으로 바꼈더라구요.

솔직히 젊은 교사건 기성세대 교사건
켕기는거 많을겁니다.. 직접적으로 인정안하겠지만.
떳떳하지않은것도 있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졸업하고 길에서 마주치면 상당히 어색해하고
눈 마주치면 바로 시선 돌리고 ㅋㅋ

그 자신감은 어디간건지
그래놓고 학교에서 자신있는던척한거보면..
기껏 만만해보이는 애들한테 큰소리나치는 비겁한 자들이면서

남초가보면
30-40-50대 남자교사에 대한 증오가 상상이상이더라구요..
성차별은 지들이했으면서.. 밑에세대한테 책임전가하고 책임지며 희생요구한다고..

학생인권은 잘도 침해하면서
겁은 나는지 뒤가 구린지, 지들 사생활 인권은 중요하고.. 참나
IP : 175.223.xxx.6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3 1:11 A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전에 뉴스 봤는데 선생님 찾아와서 돈 빌려달라고 하고 보험 영업같은 걸 하는 케이스가 많아서 비공개로 한다고 했어요.

  • 2. ..
    '19.9.13 1:12 AM (175.223.xxx.68)

    그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학생한테 함부로 행동한거 켕겨서 감춘거죠
    체벌이나 때린다거나 두발 강압적으로 잡았다거나

  • 3. 80년대생.
    '19.9.13 1:13 AM (110.70.xxx.24)

    제때만 해도 체벌했었거든요.
    전 수학못한다고 진짜 진짜 많이 맞았어요.
    ㅠㅠ
    진짜 악마같은 선생들 많았죠.
    지금같으면 난리났을 짓들 많이했죠.

  • 4. 폭력선생
    '19.9.13 1:13 AM (68.129.xxx.177)

    애들 때린 선생들은 찾으면 무섭겠지요.

  • 5. ㅇㅇ
    '19.9.13 1:25 AM (211.36.xxx.63)

    교사집단은
    이제는
    존경따윈 받기 힘든 직군이죠.
    욕이나 안들으면 다행.

    그러니

    저러겠죠.

    멍청한 교사들 정말 짜증나요.
    권위주의에 젖어있는데
    정말 눈뜨고 봐줄 수가 없음.

  • 6. 원글
    '19.9.13 1:30 AM (175.223.xxx.68)

    남초가보면 남자교사에 대한 증오가 상상이상이죠
    자기 학창시절때 남자여서 더 맞고 힘든일 몸쓰는일 하고, 남학생들한테 개잡듯대하고 막대하고 때리고 두발 제멋대로 잡고 남학생 역차별해놓고 이제와서 양성평등, 남녀평등 운운하며 젊은 남자애들한테 책임전가하고 책임지길 강요하니 세대갈등 혐오가 더 심해지죠..
    학교다닐때 남자여서 역차별받고.. 정작 남학생 역차별하던 것들이 고상한척 성평등 운운하니 기성세대 남자에 대한 혐오 분노 증오가 상상이상이에요.

  • 7. 그만큼
    '19.9.13 2:23 AM (211.214.xxx.39)

    찔리는게 많은 사람들이 많은거겠죠.

  • 8. ...
    '19.9.13 3:10 AM (219.254.xxx.67)

    인색하고 쪼잔한 선생을 찾아가
    돈빌려 달래고 보험들어 달라겠어요.
    갖다붙이는 핑계가 웃기네요.

  • 9. ㅁㅁㅁ
    '19.9.13 3:12 AM (110.70.xxx.106)

    님처럼 학창시절 자기 행실은 생각도 못하고 교사 찾아내서 행패부리는 사람들 때문에 없어지는거죠..고소당한 제자도 있다고 하네요..

  • 10. ...
    '19.9.13 3:17 AM (39.7.xxx.174)

    요즘같은 시대에는 그냥 개인정보 유출이죠
    고위공직자 아닌 다음에야 왜 공개하는지 몰라요
    학생도 학부모도 별별인간 다 있고
    요새 뵙고싶을만큼 특별한 선생님 연락처 몰라서 못뵙는 경우 없어요

  • 11. ..
    '19.9.13 3:19 AM (211.36.xxx.91)

    이상한 교사만큼 이상한 학생 이상한 학부모
    넘쳐나는 세상에....
    원글같은 학생때문에라도 연락처 막을듯

  • 12. ...
    '19.9.13 3:22 A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행실?은 모범적이었고 엄마가 때마다 갖다바쳐
    선생들이 알아서 챙겨주고 굽실댔죠.

  • 13. ㅇㅇ
    '19.9.13 3:49 AM (175.223.xxx.68)

    교사비판하면 문제아인가요? 그 단세포적 박정희식 군사부일체식 발상 대단하군요. 교사들은 자기 비판하면 문제아 취급하며 쥐처럼 빠져나가더군요. 지들이 인권침해하고 차별하고 갑질한건 생각안하고.

  • 14. 교사
    '19.9.13 6:12 AM (85.3.xxx.75)

    찾아서 뭐할 건데요. 해코지 하려고 찾는 건가요 은사님 찾는 건가요. 교사 입장에선 그 어느 쪽도 부담이에요. 그런 식이면 세상 모든 사람 개인정보 원하기만 하면 다 줘야지 왜 교사 것만 공개?

  • 15. wisdomH
    '19.9.13 6:50 AM (116.40.xxx.43)

    으이그....교사에 피해의식 가득 인간..
    당신 가족 사는 곳 직장 다 공개하시오.
    떳떳하면

  • 16. 추석날
    '19.9.13 7:10 AM (211.36.xxx.190)

    오늘밤 밝은달 뜨면 달님에게 빌어보세요.
    평온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기를..
    허구헌날 교사 물어뜯기 하지말고
    허접한 교사들일랑 냅두고
    본인 인생을 행복하게 사세요.

  • 17.
    '19.9.13 7:20 AM (14.38.xxx.219) - 삭제된댓글

    어디 가서 무조건 사람 찾아 달라하면 무조거 찾아주나요???? 나같아도 싫을거 같아요
    개인적인 사항이니까요
    만나든지 안만나든지 내 마음 아닌가요

  • 18.
    '19.9.13 7:56 AM (39.7.xxx.157)

    또 나타 나셨네..
    병원에 안다녀왔나요?

  • 19. 없나보네
    '19.9.13 8:41 AM (124.5.xxx.61)

    그냥 찾아서 복수극하고 싶은데 못 찾았나보네요. 당연히 찾도록 한 시스템이 이상한 거 아닌가요? 학교다닐때 어지간히 사고쳐서 많이 혼났나보네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세요.

  • 20. 이유..?
    '19.9.13 11:43 AM (39.7.xxx.27)

    분에 넘치게 이쁨받고
    특혜받은 당사자지만
    환경이나 부모가 약자?라서
    차이나게 무시당하고
    체벌에,폭행당했던 친구들 보면서
    제가슴에도 적개심 분노가 쌓여 있더라구요.
    날 이뻐한 그선생들 하나도 안고맙고
    인간에대한 회의와 안쓰러움ㅇ산 생기더군요

    지금은 늙어 어찌 대접 받고 사는지 궁금합니다.
    지들 자식 손주들이 그런 대접 받아보라고
    미움화살도 날려 보았네요.

  • 21. ....
    '19.9.13 2:53 PM (58.231.xxx.229)

    본인 개인신상부터 까고 이글 써보죠
    도대체 무슨 직업인지 궁금하네요
    주변사람들이 엄청 싫어했을 성격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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