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해서 나씨 아들 논문이 문제가 되었나요?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19-09-12 23:20:20
조국 딸 사건으로 인해서
네티즌이 의문점을 가져서
시작되었나요?
아니면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그시점에 기사를 못봤더니 궁금하네요

만일 네티즌의 공로라면
앞으로 의심스러운 것들을 이런식으로
풀어나가도 될거 같아요~~
IP : 61.254.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9.9.12 11:22 PM (223.62.xxx.207)

    조국딸건. .자소서한줄한줄.검찰특수팀 4개인가붙어 언플하자 네티즌들이 빡쳐 자한당것들 파기시작
    나씨아들걸림. .황교안아들딸장관상도 드러남. .황교안부아 이와중에 대학부교수직 사임
    ㅎ ㅎ

  • 2. ...
    '19.9.12 11:22 PM (223.38.xxx.117)

    원래 딸 부정입학으로 유명했고 이거 파헤친 기자 나씨가 고소했는데 무죄받았어요.

  • 3. ㅇㅇ
    '19.9.12 11:23 PM (117.111.xxx.123)

    판다고 파지는게 신기. 현조 페북 구글검색 사진 다나오더라구요. 수상실적은 어찌 찾았는지 신기.

  • 4. .....
    '19.9.12 11:28 PM (175.123.xxx.77)

    그런데 황교안 부인은 왜 나사렛대 교수직을 갑자기 그만 뒀나요?

  • 5. ㅡㅡ
    '19.9.12 11:28 PM (49.172.xxx.114)

    네티즌이 검찰해도 될듯해요

    검찰은 선택적으로만 봉사상까지 뒤지시고..

    이런 건 관심이 없어서요

  • 6. 흠흠
    '19.9.12 11:30 PM (122.36.xxx.82)

    나씨 딸사건은 워낙전부터 유명했고
    아들사건은 조국딸을 뭐라하니 너는 더심하잖아! 니아들은 더심해 이리된거에요

  • 7. ..
    '19.9.12 11:38 PM (61.254.xxx.61)

    정말 대단하네요
    앞으로 이런식으로 대응해야겠어요~~~
    능력자분들이 많아요~~

  • 8. ........
    '19.9.12 11:48 PM (218.147.xxx.254)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아들도 있다. 아들도 있어?
    이름 나옴. 가족사진 나옴.
    예일 다닌다던데...
    페이스북 나옴. 이사람이 맞으러 같다....
    응??? 1저자 있네?
    여기까지 옴.

  • 9. ........
    '19.9.12 11:48 PM (218.147.xxx.254) - 삭제된댓글

    맞을거 같다

  • 10. ..
    '19.9.13 12:49 AM (58.227.xxx.177) - 삭제된댓글

    고등학생 제1 저자라고 조국따님 몰아붙이니..
    정말 징하게 잔인했죠
    능력자님께서 그럼 너네는?하고 팠더니 니 바로 나의원아들이랑 같른 이름인 서울대 대학원생이 제1저자로 등재된 학회논문 발견
    그런데 같은 이름으로 소속은 세인트폴 고등학생인 단독 연구인 논문발견. 위 학회 논문과 논문 제목일치
    이 단독연구로 미귝과학대회 수상확인
    과학대회 규정 팠더니. 꼭 학생단독연구여야한다고 명시
    이 과학대회 입상스펙으로 예일입학 추정
    같은 논문으로 공동저자 있으니 경시대회참여자격없음을 확인-> 그럼 예일입학도 취소각
    미국고딩이 서울대 대학원 소속으로 세계학회참여 했다고 논란일자
    나의원왈 1. 논문쓴적없다. 포스터다
    2.2014년 여름방학 3주동안 서울대 실험실만 빌리고 실험 직접하고 직접썼다
    여기서 문제점: 국회의원이 서울대교수에게 청탁
    서울대 연구실은 국유쟈산
    그런데 IRB라는 연구윤리 심사 숭인이 이 연구에서 필수라는걸 알아냄.
    미국과학경시대회에도 IRB 승인 필수 확인
    서울대 대학원이 미국고딩위해 IRB 받는것 쉽지않음
    나희원 바로 인터뷰
    아들몸에 직접 간단한 실험한거라 IRB 승인 필요없는거다
    미성년자 본인몸에 연구. 이 두가지는 IRB 승인 필수인게 밝혀짐
    윤교수 서울대에 IRB 미준수 보고 하고 결과 기다림 1달예상
    여기서 논란
    김군이 단독연구한거에 서울대 대학원생이 공동저자 들어갔으니 숟가락 얹은게 됨
    일부 언론에 지도교수. 인턴이라는 단어 등장하며 단독연구가 아닌것이 조금씩 드러남
    김군연구에 사용된 핵심기계가 삼성이 개발중인 시제품이라는 정황
    세계학회 제출포스터에 2저자는 삼성소속 연구원이며 박사과정대학원생
    삼성연관의혹 제기됨

  • 11. 윗몸 글에
    '19.9.13 3:07 AM (89.241.xxx.60)

    덧붙여서 위의 글 카피해서 붙여요. 삼성과 박근혜 그리고 서울대까지 서울대 권력형청탁으로 연결 되는 것 같아서. 정황상

    제 목 : 박근혜, 삼성 갤럭시 심박도 어플도 직접 챙겼다

    래요 | 조회수 : 850
    작성일 : 2019-09-12 23:41:34
    http://n.news.naver.com/article/047/0002170242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위해 갤럭시S5의 '심박도 측정 센서', 갤럭시노트4의 '산소포화도 측정 센서' 관련 규제를 직접 챙겼다는 증거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뇌물과 대가를 주고받았다는 두 사람의 혐의를 입증할 단서가 추가된 것이다.

    취재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 부회장과 독대를 한 2014년 9월 12일 전후로 갤럭시S5와 갤럭시노트4 출시에 걸림돌이었던 규제를 푸는 작업에 앞장섰다. 두 제품은 각각 '심박도 측정 센서'와 '산소포화도 측정 센서'를 스마트폰 사상 처음 탑재했다. 기존까지 해당 기능을 가진 제품은 의료기기로 분류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를 받아야 했다.

    삼성 스마트폰에 연이은 특혜 제공

    먼저 삼성전자는 2014년 2월 스페인에서 심박 센서를 탑재한 갤럭시S5(아래 S5)를 처음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 심박 측정 센서'라며 S5를 홍보했다. 그러나 당시 규제에 의하면 S5는 의료기기로 분류돼 식약처 심사를 거쳐야 하는 등 출시 시기가 늦춰질 상황에 놓였다. 또 의료기기로 분류될 경우 해외시장에서도 관세에 불이익을 받아야 했다.


    이에 식약처는 2014년 3월 17일 "실제로 의료목적이 아닌 운동·레저 목적의 심박수계와 맥박수계를 의료기기에서 제외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 예고한 뒤 4월 8일 이를 공포했다. 그러자 업계에서는 의료기기 규제 완화가 삼성그룹을 위한 특혜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식약처는 개정안이 공표되기 불과 몇 달 전까지 비슷한 기능의 중소기업 제품을 의료기기로 분류했다. 결국, S5의 출시에 맞춰 졸속으로 규제 완화한 것이다. 또 식약처는 규정이 개정되기 전 시작된 일부 통신사의 S5 사전 판매도 막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심박도 애플리케이션'을 일시적으로 잠가 놓았지만, 의료기기법에 따라 제조 허가도 받지 않은 상태였다.

    --------------------------------------------------------------------------------------------

    나경원 아들이 삼성지원을 받아서 과제를 하는 교수와 함께 논문을 2014년 여름방학 때 진행했어요.


    2014년도 2차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선정과제 리스트(소재기술, ICT 창의과제) 2014-10-09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위한 심폐체력 측정용 웨어러블 센서 시스템 서울대 윤형진 교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465 BTS 예능연대기 스브스 7 .... 2019/09/13 1,831
975464 든든한 우리들....나베 어쩌냐? 47 **** 2019/09/13 3,843
975463 국가부도의 날 재밌지만 슬퍼요. 2 .. 2019/09/13 1,487
975462 돈버는 재미 4 .. 2019/09/13 2,543
975461 영국 히드로공항에서 옥스포드대학까지 가는방법? 3 ㅡㅡ 2019/09/13 2,736
975460 임신초기인데 동서에게 안방을 뺐겼네요 ㅋㅋ 48 부용화 2019/09/13 23,715
975459 성형 함부로 하지 마세요.. 27 자연인이다 2019/09/13 23,675
975458 스트레스 너무 받음 어떻게하나요 49 2019/09/13 1,696
975457 강아지가 정말 좋아하는 침대 추천좀 해주세요 ..... 2019/09/12 625
975456 추석에도 가짜뉴스 신고하세요~~ 49 미네르바 2019/09/12 620
975455 추석연휴 끝나고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촛불시위 있어요 49 검찰 2019/09/12 1,740
975454 부산 추석당일 오후에 시내 교통이 많이 혼잡할까요? 4 47528 2019/09/12 669
975453 당뇨약 부작용? 7 3333 2019/09/12 3,195
975452 박근혜, 삼성 갤럭시 심박도 어플도 직접 챙겼다 7 래요 2019/09/12 1,631
975451 입시전문가 김호창 페북 — 당신들이 인간입니까. 46 공감합니다 .. 2019/09/12 5,947
975450 내일 오전 11시쯤 고터에서 판교역까지 버스 막힐까요? 4 버스 2019/09/12 800
975449 운동화에 어울리는 바지 찾아요 3 바지 2019/09/12 1,787
975448 나경원 아들 2015년 IEEE 프로그램 책자 발견, 논문증거 .. 48 ㅇㅇ 2019/09/12 5,815
975447 이래도 일본 가고 일제 사고 토왜 시녀짓하면 나는 베스트 3 ㅇㅇㅇ 2019/09/12 970
975446 신고할 유튜브가 생겼네요 동참좀요 6 클리앙펌 2019/09/12 1,404
975445 아래패스)조국 지지자님들 도와주세요 8 ... .... 2019/09/12 814
975444 윤석열 심층 취재 기자 7 ... 2019/09/12 2,420
975443 조국 지지자님들 도와주세요. 33 고려항공 2019/09/12 1,588
975442 태극기 부대와 조지지자들 정말 똑같네요. 25 ... 2019/09/12 1,326
975441 어떻게해서 나씨 아들 논문이 문제가 되었나요? 8 2019/09/12 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