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받아서 온다고,.,..
1. ...
'19.9.12 3:59 PM (175.192.xxx.178)맛있게 드세요.
따님 귀엽네요.ㅎㅎㅎ2. ..
'19.9.12 4:00 PM (125.177.xxx.43)작년에 신입생 딸
학원 보조교사로 알바 한지 며칠 안됐을때
설이라고 스팸 박스 들고 왔는데
신기하고 명절기분 나더군요
알바도 챙겨주신 원장님이 고맙고요
멀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거면 무거운거 힘들겠어요 ..3. ㅇㅇ
'19.9.12 4:03 PM (49.142.xxx.116)참 ... 그 사람들도 자기집에 온 선물중에 처치곤란 주나싶네요.
저희 딸은 대학시절 과외할대 매번 봉투(상품권)으로 받아오든데..
한번은 선물세트(치약 샴푸 뭐 그런거) 주길래 그냥 노숙자 옆에 슬쩍 놓고 왔대요..
저희집은 치약과 샴푸 따로 정해놓고 쓰는게 있어서...4. 흠
'19.9.12 4:03 PM (117.111.xxx.123)따님은 힘들다고가 아니라 뿌듯해서 자랑하려구요.
그럴땐 웬 저렴이 스팸이냐 생각해도
수고했다 칭찬해 주세요.
남편이 보너스로 접시세트나 카메라 받아왔을때
시큰둥했던거 후회되네요.5. ᆢ
'19.9.12 4:07 PM (218.155.xxx.211)원글님 마음 알 것 같아요.
ㅎㅎ 따님 너무 귀엽네요. 속상해 마시고 오면 고생했다 해 주세요.6. 즐거운 맘
'19.9.12 4:08 PM (121.179.xxx.235)스팸 정도면 그래도 괜찮은편 아닌가요?
2년전에 우리딸 알바갔더니
명절 선물로 쌀10킬로,,
씨름선수 같은 힘이 있으니 들고왔지만
연약하고 야리 야리했음 놓고 왔지 싶기도...
여튼 선물은 뭐래도 다 반가운 맘으로...7. ㅇ
'19.9.12 4:10 PM (222.109.xxx.226) - 삭제된댓글따님은 힘들어도 기분 좋을거에요. 집에 들어온 처치곤란 선물 준거라도~ 어릴땐 저도 그랬어요. ㅎㅎ
나이든 지금은 뭐만 조금 해도 아픈 내 손목이 더 귀해 그런 무거운 선물 조금 부담스럽구요.
아마 원글님, 그리고 그 욕댓글밭이 된 그 글의 주인공도
본인이 무거운거 들고 돌아다니는게 얼마나 고생인지 절감하니 자식들 마음 쓰이는거죠.
또 세상 너무 잘 아니 처치곤란 선물 치우려고 (본인 좋자고) 주는 선물일수도 있음을 아니, 어릴 때만큼 그런 선물에 신나하지는 않죠~8. 아자
'19.9.12 4:52 PM (117.111.xxx.78)쌀 10키로 넘 웃겨요. 우찌 들고 왔을까요
9. ..
'19.9.12 4:58 PM (14.32.xxx.96)저는 작년에 아들이 학원알바하고 포도 두송이 샤인머스캣이기는 하지만 들고왔는데 원장님이 챙겨주시니 너무나 감사하던데..
원장님 말로는 누가 선물로 줬는데 자기는 바빠서 씻어먹을시간도 없다고 주셨다고 하는데..그래도 감사하던데요..
선물로 받는것은 다 감사하지않나요?10. 저희애는
'19.9.12 5:08 PM (223.38.xxx.244)학원알바하는데 명절마다 기프트콘 주셔요.커피나 아이스크림.이번에는 치킨이요.작든크든 선물은고맙죠.
11. ...
'19.9.12 5:08 PM (61.72.xxx.45)기특한 딸이네요~^^
스팸 맛있게 드시길!
즐 추석!12. 지나다가
'19.9.12 5:41 PM (175.127.xxx.153)스팸 가격 모르시나요
아니면 스팸을 안먹는 집인가요13. ㅠㅠ
'19.9.12 6:05 PM (110.70.xxx.117)전 스팸 비싸서 못사먹는데..ㅠㅠ
14. 우유
'19.9.12 6:18 PM (58.140.xxx.143)쌀 10k
듣다 듣다 첨
잘들고왔단 딸 대견15. 샤인머스켓이
'19.9.12 6:33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치울려고 주는 선물일리가요.
포도 안먹는 사람도 샤인머스켓은 먹죠.
두개면 싼것도 3만원 할텐데.16. ㅇㅇ
'19.9.12 6:57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저는 스팸 싫어하지만
스팸이나 참치가
배송중 파손위험도 없고 유통기한도 길어
명절선물로 많이 한답니다.
선물로 들어온 참치,스팸 저걸 언제 다먹나 싶어요..17. 지못미 스팸
'19.9.12 7:02 PM (223.38.xxx.90)도대체 얼마나 부유하면 스팸을 처치곤란 천덕꾸러기로
만드는지 궁금합니다.
생각하고 주셨을 선물을 처치곤란으로 매도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18. ㅠㅠ
'19.9.12 10:09 PM (218.237.xxx.203)스팸 선물세트 비싼데... 다들 부자신가봐요
샤인머스캣도 한송이에 만원 넘던데...19. ..
'19.9.12 10:12 PM (216.154.xxx.28)어쩌다한번 들어온거 먹으면 되지 꼭 우린 이런거 안먹는다 이런거 안쓴다 이러는사람들 아주 우주최고 밉상이에요. 경비 도우미아줌마들 주면서 선심쓰는척..
저 평소에 친환경 세제만 쓰지만 집들이때 들어온 일반세제 휴지 잘만 씁니다. 그거 한두번 쓰고 먹는다고 인죽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5893 | 인테리어비용 2700만원 저렴하게 가능할까요? 7 | 검찰 개혁 | 2019/09/13 | 1,975 |
| 975892 | 늦둥이 볼나이는 몇살을말하는걸까요? 19 | 마른여자 | 2019/09/13 | 4,869 |
| 975891 | 도서관에서 책볼때요 | ᆢ | 2019/09/13 | 728 |
| 975890 | 중졸미만 유학은 불법 13 | ㄱㄴ | 2019/09/13 | 3,284 |
| 975889 | 나경원 아들의 또 다른 의혹.jpg 6 | 이게돌아다니.. | 2019/09/13 | 4,161 |
| 975888 | 이번 명절 시어머니 어록 29 | ... | 2019/09/13 | 17,536 |
| 975887 | 위내시경 금식 문의합니다 4 | @ | 2019/09/13 | 981 |
| 975886 | 나경원 "잘못된 만남" 26 | 아미쳐요 | 2019/09/13 | 4,321 |
| 975885 | 종이왜구 작전 성공했네요. 17 | .. | 2019/09/13 | 3,064 |
| 975884 | 소화가 잘 안되는 고등 딸아이,위염일까요? 6 | 고등맘 | 2019/09/13 | 1,698 |
| 975883 | 짬뽕집에서 짬뽕국물 뒤집어 쓰고 쫓겨날뻔 했어요 5 | ㅇㄱ | 2019/09/13 | 5,754 |
| 975882 | 훈련소에 있는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15 | 준아 | 2019/09/13 | 5,877 |
| 975881 | 피부를 위해 숲으로 가세요 13 | fff | 2019/09/13 | 4,803 |
| 975880 | 돈 버는 재미로 사신다는 분들, 타이틀에 대한 갈증 없으신가요?.. 32 | .. | 2019/09/13 | 4,658 |
| 975879 | 엄마 칠순으로 아빠랑 하와이 패키지로 1 | 칠순 | 2019/09/13 | 2,378 |
| 975878 | 檢, 증거인멸 지시 '문자' 확보…조국집 PC 하드도 전격 입수.. 40 | 검찰화이팅 | 2019/09/13 | 3,779 |
| 975877 | 대구 익명의 검사 "저희 회사는 증거확보가 안되면 가족.. 14 | 체감하고있음.. | 2019/09/13 | 3,799 |
| 975876 | 못생겼음 28넘기지마세요 39 | .. | 2019/09/13 | 13,493 |
| 975875 | 생리가 계속해서 3 | 여자 | 2019/09/13 | 1,698 |
| 975874 | 문어,위염있는 사람에겐 어떤가요? | 비싼 문어 | 2019/09/13 | 1,049 |
| 975873 | 유투브 "윤석렬은 왜" 추천해요. 7 | 그런사람 | 2019/09/13 | 1,236 |
| 975872 | 시집 근처에 살라고? 4 | 궁금이 | 2019/09/13 | 1,673 |
| 975871 | 대학생들 시위 44 | 에휴 | 2019/09/13 | 2,380 |
| 975870 | 나경원아들 제1저자 논문으로 지역고등학생과학대회에 나간건가요? 14 | .. | 2019/09/13 | 2,729 |
| 975869 | 얼굴 팔자 주름 리프트업 마사지기중에 1 | .... | 2019/09/13 | 2,24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