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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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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면 그리운 사람들...

......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9-09-12 08:39:35
스님가방에 겨울이면 토치로 문고리 녹이고 들어가던 분..
맛이 없어 아무도 먹지 않는 만두 삼백개씩 집에서 만들던 분..
요근래 나타나 센세이션했던 패딩요정까지..

여담으로..
8대 전문직녀.
맨날 울던 분.
7급 공무원녀....
다들 생존신고라도...

혹시 마이클럽 아시는 츠자 있으오?
80키로인데 고구마만 먹으면 일주일에 몇키로 빠지냐고
맨날 묻던 고구마녀..기억나오?
오랫만에 마클 가니 많이도 변했던구랴..
미혼때는 마클과..
기혼때는 82와 늙어가는 구료..

82님들..
ㅅ..사...사랑합니다~~
우리 거지같은 기래기들과 충들속에서도
의연하게 나아갑시다^^
그럼 저는 다섯시간 꿇어앉아 전 부치기 시작. ㅠ..
IP : 39.7.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12 8:41 A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마이클럽 아직도 있군요

  • 2. ....
    '19.9.12 9:04 AM (116.110.xxx.207) - 삭제된댓글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3. ㅡㅡ
    '19.9.12 9:26 AM (112.150.xxx.194)

    아. 또 있어요!
    그 공룡? 닮은분과 소개팅했던. 그분 결혼했죠??

    다들 잘계시나요?^^
    82분들 추석 잘보내세요~^^

  • 4. 기억의 저편
    '19.9.12 9:35 AM (121.141.xxx.220)

    8대 전문직 기억나요
    또 사장과 사이 안 좋다면서 굳이 계속 다니던 뇨자
    도서관 갔다가 자기 핸폰에 남편이 불륜녀(?)에게 전화 걸었다 들통난 거
    장터에서 화장품 먼저 이야기 했는데 다른 사람 줬다고 그거 받아야 된다고 했던 뇨자
    유기농 과자 도우미가 먹었다던가 ...
    삼모자 사건 돈 걷어 준다고. 상황이 이상했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준 범죄자로 몰고 가다
    그 엄마 자작극으로 밝혀진것
    참 많네요
    잼 있었던것도 있어요
    현 시대를 이조 시대로 옮겨서 회화적으로 풍자했던글
    그래도 전 뭐니 뭐니 해도
    아들 키우는 엄마들 이야기가 제일 잼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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