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언제 가세요?

며느리 조회수 : 3,371
작성일 : 2019-09-11 23:44:29
다들 벌써 가계신건가요?
전 같은 서울이라 내일 아침먹고 가려고요
음식은 제가 많이 해갑니다.
IP : 39.7.xxx.9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1 11:45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내일 가요.
    즐겁지 않을 수도 있지만
    행복한 명절 되세요~~^^

  • 2. 루루
    '19.9.11 11:46 PM (110.10.xxx.158)

    추석 당일에 가요, 마찬가지로 음식은 다 제가 해가고 같은 서울입니다. 이젠 아예 아무것도 안했다고 직장다니는 며느리에게 얘기하시네요ㅎ

  • 3. 시댁이
    '19.9.11 11:51 PM (61.105.xxx.161)

    같은 아파트 다른동이라 일주일에 세번 보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 4. 왔어요..
    '19.9.11 11:57 PM (180.233.xxx.88)

    이부자리부터가 시르네요..
    한 30년전 이불들도 있고..

  • 5. ...
    '19.9.12 12:19 AM (175.223.xxx.141)

    저 조금전에 인천에서 함평갑니다.
    고속도로. 들어오자마자 정체ㅋㅋ
    군자인데 가다서다ㅠㅠㅠ
    아마 내일 아침쯤 도착할듯

  • 6. 저도
    '19.9.12 12:21 AM (175.223.xxx.91)

    와 있네요.

    새벽부터 음식 하고 6시간 달려오니 밤10시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잠딴 누웠다 일어났어요.
    온갖 잡동사니들이 바람에도 끄덕없을 먼지 이불
    덮어쓰고 있는걸 보니 시집 맞네요.
    꿈처럼 지나가길 바래요.
    기억나지 않는 꿈처럼

  • 7. ...
    '19.9.12 12:30 AM (112.184.xxx.71)

    위에
    저도 님!

    시댁에서 얼마나 힘든지 알것같아요

  • 8. ㅇㅇ
    '19.9.12 1:01 AM (220.76.xxx.78)

    서울이고 당일이요

  • 9. ..
    '19.9.12 1:22 AM (180.230.xxx.90)

    시댁---->시가 가 맞지 않나요?

  • 10. 3시간거리
    '19.9.12 1:28 AM (59.187.xxx.231)

    지난 20년동안 남편과 싸웠을때 2-3번 안간적 있고 요번엔 안싸웠지만 협의하에 안갑니다. 갱년기에 직장 다니느라 힘든데 좀 쉬고싶다고 했습니다.

  • 11. 에휴
    '19.9.12 1:36 AM (223.39.xxx.185) - 삭제된댓글

    금방 도착해서 누웠어요 창원-부산 한시간도 안걸리는데 뭣이 그리 급한지 남편 땜에 짐싸서 오긴 왔네요 나름 좋은(?) 맘으로 왔는데 시어머니는 보자마자 밤중에 오냐며 잠깨운다고 신경질을... 애들 데리고 오느라 우리도 잠오는데 짜증이 나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9930 KBS 사회부장 성재호는 답해봐라 2 눈팅코팅 2019/10/10 1,057
989929 유시민이사장과 김pb 인터뷰 전문 다 읽고 드는 생각 31 조국깨끗 2019/10/10 3,364
989928 산모가 먹을만한 반찬공유해주세요 6 모모 2019/10/10 1,786
989927 패쓰)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4 2019/10/10 634
989926 신기한게...... 6 사랑감사 2019/10/10 1,043
989925 자궁근종으로인한 빈혈 14 ㅜㅜ 2019/10/10 3,564
989924 文대통령, 이재용 이름 부르며 감사... 14 2019/10/10 1,935
989923 김경록 차장이 보낸 카톡이랍니다. 12 춘장시대 2019/10/10 3,454
989922 안철수...국민일보 칼럼입니다. 11 그립습니다 .. 2019/10/10 1,139
989921 너무 외로워 미치겠을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2 2019/10/10 4,780
989920 나경원씨, 정신승리 잘 봤습니다 21 웃기고있네 2019/10/10 2,574
989919 하태경은 심지어 물리 12 ㅇㅇ 2019/10/10 2,234
989918 어떨 때 삶의 보람을 느끼시나요? 5 2019/10/10 1,225
989917 검찰. 김pb쌤 말을 안듣고 다른 그림을 그려서 고생하는거군요~.. 5 그렇군 2019/10/10 1,276
989916 김경록씨 녹취록 보고 마음 바꾸시는 분이 계시길 바라며 10 ... 2019/10/10 2,016
989915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살고 싶어요 5 정말로 2019/10/10 1,442
989914 친일매국노들도 왜놈들 정규직과 알바였죠 1 ㅇㅇ 2019/10/10 384
989913 검찰 속보의 공통점 7 검찰 개혁 .. 2019/10/10 1,158
989912 아들이 다음주월요일 입대를 하는데 보낼때 울지않는 16 군입대 2019/10/10 2,084
989911 조국장관직 수행, 수사와 이해충돌···직무배제 가능 12 2019/10/10 1,550
989910 냉장고에 쟁여 놓으신 생선 좀 알려주세요 13 쇼핑 2019/10/10 1,744
989909 KBS 기자들 '우릴 기레기로 만들었다' 50 세우실 2019/10/10 4,801
989908 속보)검찰들 김PB한테 사모펀드에 대해 배워 22 .... 2019/10/10 3,257
989907 아이들끼리만 3 중등맘 2019/10/10 964
989906 하태경 땡큐~ 19 트리거 2019/10/10 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