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아이들과 부모님들 시댁 가나요?

..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19-09-11 09:50:23
올해 고3인 아이들 시댁 같이 가나요?
아니면 아이는 집에 두고 부모들만 시댁가나요?

IP : 1.236.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는
    '19.9.11 9:56 AM (223.38.xxx.129)

    시댁도 끝이지만 추석특강 신청해서 아예 남편만 가기로..
    특강학원이 넘 멀어서 라이딩도 해줘야하고요

  • 2. ...
    '19.9.11 10:02 AM (125.177.xxx.43)

    남편만 가야죠
    예민한 시기라
    가까우면 부부만 가고요

  • 3. 저도
    '19.9.11 10:03 AM (211.251.xxx.113)

    추석특강 4일 신청해놓은 상태라 안가고,남편만 갑니다.
    저도 아이 픽업해야 해서요, 거리도 넘 멀고요.
    아이도 친척들 만나서 의례적으로 하는 인사치레랑 질문 받고 싶어하지 않더라구요.

  • 4. ..
    '19.9.11 10:07 AM (223.38.xxx.138)

    추석지나고 바로 중간고사가 많아 고딩뿐 아니라 중딩들도 지방은 못가던데요~~추석이 넘 빨라요. 특목 노리면 중딩 성적도 포기할수없으니~~

  • 5. 고딩부터
    '19.9.11 10:10 AM (115.139.xxx.135) - 삭제된댓글

    고등부터 아이는 안가고요 둘만가다가 고3에선 안갔어요

  • 6. ㅇㅇ
    '19.9.11 10:14 AM (211.206.xxx.52)

    저랑 고3애만 안가기로 했어요

  • 7.
    '19.9.11 10:14 A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오늘밤 가야하는데
    울딸은 내일도 학교가요
    안그래도 친척들관심 부담된다고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 8. ..
    '19.9.11 10:17 AM (59.23.xxx.210)

    아이두고 남편과둘만갑니다

  • 9. 아이두고 둘만
    '19.9.11 10:23 AM (121.190.xxx.146)

    하룻밤만 자고 차례지내자마자 바로 오는 터라 아이두고 둘만 갔어요. 애는 학원가야 해서요

  • 10. ...
    '19.9.11 10:26 AM (1.236.xxx.144)

    고3이라 아이안오고 부모만 가거나 아니면 며느리 시댁에 안오는거 시댁에서 다들 이해하나요?

  • 11. 이해못하시죠
    '19.9.11 10:42 AM (117.111.xxx.157)

    데리고 갑니다
    며느리 저 하나 손주도 딸랑 하나
    지방인데 올라가요 ㅜ 속이 터져요

  • 12. 상상맘
    '19.9.11 10:43 AM (203.254.xxx.73)

    저랑 고3큰애는 안가고 남편이랑 작은애만 갑니다...지방 2시간거리,.,,,

    우리는 시댁에서 남편도 오지말라고 펄쩍 뛰시는데요....큰애나 잘 챙기라고 하시면서,,,

    그정도도 이해 안해주면 시댁이라고 정떨어져서 어찌 지내나요????

    20년간 한번도 안빠지고 갔었는데 지금 이런 경우는 그래도 시댁에서도 이해를 해줘야죠,,,,

  • 13. ^^
    '19.9.11 5:43 PM (39.118.xxx.235)

    아이도 내려갑니다
    일정을 줄여보려고
    따로 움직입니다

    연휴 첫날 오전에
    아들은 대전에 외할머니 뵈러 가고요
    오후에 청양으로 이동해서 저희 부부와 합류합니다

    저녁식사 시간에 할아버지, 할머니 뿐 아니라
    사촌형제도 같이 시간보내고
    추석날 아침에 아들은 집으로 올라오고
    저희 부부는 친정으로 이동합니다.

  • 14. ^^
    '19.9.11 5:44 PM (39.118.xxx.235)

    셋째아들이고
    위에 큰아이들도 고3에도 같이 움직였습니다

    조부모님들의 손주사랑이 극진하고
    보고싶어하는 것을 잘 아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932 초등 아이 타일러영어강의 괜찮을까요? 2 ^^ 2019/09/11 1,298
974931 라디오여성시대 청취자 문재인 전화통화영상이에요(펌) 8 마니또 2019/09/11 1,552
974930 어린이집 보조교사..오늘은 정말 눈물나네요.. 21 슬픔 2019/09/11 9,577
974929 나경원아들 논문 1저자의 고구마 줄기에서 무녕왕릉을 봤나요??.. 31 우리가 2019/09/11 3,351
974928 서울대연고대 애들 시위하는 이유가 21 꽃보다 조국.. 2019/09/11 3,265
974927 기사펌) 박인숙, 삭발후 엉겁결에 “조국 화이팅!!” 23 삭발은왜했니.. 2019/09/11 4,384
974926 채식주의자 아닌데 고기 안 좋아하시는 분 9 고기 2019/09/11 1,688
974925 일반적으로 며느리 비교 하나요? 6 121 2019/09/11 2,028
974924 딸아이가 교사 하고 싶어하는데 15 11 2019/09/11 2,793
974923 오렌지쟈스민에 생긴 진딧물 1 서울의달 2019/09/11 1,835
974922 나베도 삭발하면 좋을텐데... 9 리슨 2019/09/11 657
974921 한영외고 생기부유출 교직원은 조사 받고 있나요? 6 궁금 2019/09/11 1,883
974920 스페셜올림픽 나씨 가족이 참여하게된이유가 6 잘배운뇨자 2019/09/11 1,001
974919 장제원, 나경원 추석맞아 조용해지기만 바라지? 4 ㄴㄱㄷ 2019/09/11 1,253
974918 한우 갈비탕은 6 .. 2019/09/11 1,237
974917 추석이면 다들 집으로,고향으로 가는데 1 에휴 2019/09/11 883
974916 동양대 교양학부 진중권의 침묵은 22 2019/09/11 4,903
974915 조국 따님의 기품 33 rlvna 2019/09/11 6,080
974914 개검 기레기 자한당 표창장 가지고 난리치더니 18 go 2019/09/11 1,842
974913 군대가는 시조카. 용돈 얼마나 줄까요? 6 .. 2019/09/11 3,091
974912 맨날 붙어다니는 사무실 기혼남과 미혼녀가 참 불편합니다 3 불편하다 2019/09/11 3,121
974911 헬기 소리 나요. 대통령님 어디 가시나 봅니다. 20 ... 2019/09/11 3,056
974910 82에서 팁보고 오일파스타 성공했어요. 6 .... 2019/09/11 1,834
974909 나 의원님, 어쩌나... 14 ... 2019/09/11 3,025
974908 추석때 무슨국 끓이세요? 6 ... 2019/09/11 2,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