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차되어있는 차를 옆에서 긁었는데 제 차만 흠집이 났어요..

접촉 조회수 : 5,442
작성일 : 2019-09-10 11:47:29

제가 차 안에 있는데 옆차가 주차하다가 긁어서 범퍼에 스크래치가 났어요.
분명히 운전석 옆쪽으로 부딪치는 소리가 났고, 휴지로 닦으니 대부분 없어졌지만 긁힘이 남아있어요.

그런데 상대방 차는 긁힌 자국이 없고 경고음도 못들었다고 하네요.
옆으로 주차한 거라 블랙박스 영상에도 잡히지 않아요.
한쪽 차만 까질수가 있는건가요?

IP : 165.194.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9.10 11:49 AM (110.70.xxx.103) - 삭제된댓글

    한쪽차만 까질수 있구요
    주변cctv 찾아본다고 상대방에게 알리세요
    괘씸하네요
    그런 인간에겐 대물 대인까지 신청한다고 하세요

  • 2. 그럴리가요...
    '19.9.10 11:55 AM (183.102.xxx.86)

    그런사람 너무 괴씸해요. 피해자쪽에서 괜찮다고 가라고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요.
    저도 지난 일요일에 왼쪽에 있는 차 피하다가 오른쪽에 있는 트럭 왼쪽 모서리에 제 차 쭉~ 긁었는데요, 차주님은 서울에 있지도 않았고 트럭이라 별 티도 안 났지만 연락하고 다음날 만나서 합의금조로 5만원 보내드렸어요.
    사람이 기본적인 예의라는 게 있어야죠. 긁어놓고 자기차 괜찮으니 니 차도 괜찮다는 건 말이 안되죠.

  • 3. 0000
    '19.9.10 11:58 AM (220.122.xxx.130)

    주차된 제 차 누군가가 박아서 흠집 났지요. .
    아파프 cctv돌려서 한대 발견했는데......신고전에 확인해 볼려고 그 차 찾아서 봤는데 범퍼가 아주 멀쩡해요.....
    쏘렌토인데 특이한 재질인가 아무튼 멀쩡....
    어쩌겠어요..흠집이 없으니 신고는 못하지요...ㅠㅠㅠ
    속쓰린 경험이었어요.

  • 4.
    '19.9.10 11:59 AM (1.254.xxx.41)

    그차가 맞나요?
    옆에 주차되어있을때 차문열어보면 그차가 맞는지 나오는데
    전혀 그위치도아닌데 차문열때 부딪힌 소리로 난리나서
    내려서보니 어데서 손바닥 보다 더 크게 긁혀있더만요.
    그래서 이미 박은거 이제 보신거같다 이건 아니다 하고 왔는데 제 잘못인가요?

  • 5. 저두 당해봄
    '19.9.10 12:03 PM (115.23.xxx.220)

    비보호 우회전 횡단보도 파란불로 인해 대기했는데, 뒤에서 엄청 큰 소리 나게 박음,
    차체가 흔들리고 소리가 크게 났는데, 내려서 보니 자기 차에 흠집 없다고 안 박았다고 함.
    예상하건데 정확히 상대방 차 번호표랑 제 차 뒷범퍼가 박아서 뒷범퍼 교체한지 일주일만게 찍힘.
    횡단보도 지나던 사람들 다 놀래고 소리내고 쳐다봤는데, 지만 모른다고 잡아뗌 ㅡ,ㅡ;

    저는 보험회사 부르니, 주행중 차가 박았다고 다짜고짜 내려서 뒤집어 씌우는 경우는 대부분 없다고.
    사고 사실이 있으니 인지하고 운전자가 내리지 않았겠냐고 타일러서 협의했어요.

    그때 사고를 낸 차에는 블박도 없었고, 그 여자분 핸드폰하다가 제 차 사고냈구요.
    이런 경우도 있다구요^^;;

    그리고 한번 더 있었는데, 이건 제가 후진하다가 사고냈는데,,
    제 차는 회색, 상대차는 흰색이었는데 흰색 차는 표시도 안나고 괜찮았는데
    제 차에 페인트가 다 묻어서 누가보면 그 차가 제 차를 박은줄 알겠더라구요.
    제가 박았는데.. 이런 경우도 있어요. ^^;;

  • 6. 원래
    '19.9.10 12:14 PM (175.195.xxx.87)

    사고낸차가 흠집이 덜나요 정차되어있는 차와 사고나는 경우에는 들어가는 속도가 고스란히 정차된 차가 받거든요 근데 사고차주 괘씸하네요 분명히 본인은 알았을텐데요

  • 7. 저는
    '19.9.10 2:31 PM (203.253.xxx.237) - 삭제된댓글

    반대로 제가 후진주차 하다가 정차된 차 살짝 긁었는데
    제 차에만 긁힌 흔적 있고
    상대차는 저랑 상대 운전자랑 같이 아무리 찾아봐도 흔적이 없어서, 결국 저보고 그냥 가라고 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353 윤석열 검찰총장 “나는 검찰주의자 아닌 헌법주의자” 36 공신 2019/09/10 2,557
976352 나경원 아들 sat 2300대 맞나요? 27 ㅇㅇㅇㅇ 2019/09/10 5,403
976351 아이패드 프로3세대 (11인치) 쓰시는 분 계신가요? 1 아이패드 이.. 2019/09/10 624
976350 한약파우치 해외갈때 들고가도 되나요 3 공항 2019/09/10 1,815
976349 스페셜올림픽도 있었군요 1 **** 2019/09/10 450
976348 서울대는 지인이 부탁하면 실험실도 마구 빌려주나요 18 ... 2019/09/10 2,329
976347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1 인생살이힘들.. 2019/09/10 906
976346 새아파트 맘스스테이션 왜 공용관리비로? 19 여름날 2019/09/10 3,432
976345 데이터 적게들고 음악 들을 수 있는 곳 아시나요? ㅡㅡ 2019/09/10 385
976344 조국장관님 버닝썬 3 신참회원 2019/09/10 821
976343 문재인을 지지하는 이유? 에 대한 보석같은 댓글,.. 제가 옮겨.. 17 ... 2019/09/10 1,613
976342 (나경원 아들)미국 학회 발표 간단 설명 12 미국학회 2019/09/10 2,905
976341 (기사)표창장 위조 아니다 26 추천좀 2019/09/10 3,527
976340 나경원 의외로 지금 아들관련 논란 좋아할수도.. 24 2019/09/10 3,083
976339 물건 사러 갔을때 내가 뭐 사러왔지 하는 생각해본적 있으세요.... 11 ... 2019/09/10 1,332
976338 또 비가 오네요 6 .... 2019/09/10 1,058
976337 공수처, 중국 것 베낀 것…그쪽선 정적 제거에 활용 23 .. 2019/09/10 1,580
976336 혼잣말이 점점 대담해지고 있어요. 17 40중반 2019/09/10 2,910
976335 탈세를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친구 10 Ttt 2019/09/10 2,238
976334 거북이를 키우기 시작했는데요.. 얘가 남편만 보면 도망가네요? 9 꼬북이 2019/09/10 3,044
976333 구적폐 신적폐 둘다 찍지않을거에요 60 저는 2019/09/10 1,340
976332 82쿡이름으로 조국장관님께 보낸 화분 사진.jpg 52 ... 2019/09/10 6,049
976331 대학 면접 대비반이 두 시간에 30만원이라네요 8 모르던 세상.. 2019/09/10 1,200
976330 피부가 반짝반짝한 것도 타고나나 봐요 10 반짝반짝 2019/09/10 3,566
976329 좋은 교육받는다는게 어떤걸까요 10 ㅇㅇ 2019/09/10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