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과의 분쟁이 일본의 서비스 수지에 상처를 내기 시작했다

로이터 조회수 : 902
작성일 : 2019-09-09 17:30:30
https://uk.reuters.com/article/us-japan-economy-currentaccount/diplomatic-row-...

(펌)
한국의 방문객이 급감함에 따라 7월의 방문객 소비 지출이 전년과 대비하여 감소하였다.
이는 세계에서 3위 규모의 경제가 한일 양국의 관계 악화로 대가를 치루고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
...
일 재무성 관계자는 한국 방문객의 급감이 일본 서비스 지수의 영향을 준 명확한 요소로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계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고 한중 무역분쟁이 일어나던 시기, 한국 방문객들의 급감은
관광객 유치로 일본경제 성장의 축으로 삼으려던 아베신조의 계획에 엄청난 타격을 입혔다. (하략)
-------------------------
오늘 일본 재무성의 여러가지 발표가 있었나봅니다.

목표 성장치도 낮추고 제조업심리도 나쁘다 하고 암튼 다 나쁘데요. 그중에 서비스 지수에 관한 기사입니다.
관련해서 우리 언론에서는 두리뭉실하게 불매와의 연관성을 추정하거나, 단순히 수치만 나열하던데..로이터는 그렇지 않네요.
일본 지들이 시비 걸어놓고 멱살잡혀 깨갱거리는걸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쫌 짱인듯..

10월에는 일본 부가세 인상으로 더 나락으로 떨어질것같다는데..
불매로 더 도와줘야겠습니다.
IP : 117.123.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9 5:32 PM (1.240.xxx.15)

    각별히 유의해서 일제불매~

  • 2.
    '19.9.9 5:32 PM (218.154.xxx.188)

    영원히 불매해야죠.

  • 3. 우리나라 기사
    '19.9.9 5:37 PM (117.123.xxx.155)

    https://news.v.daum.net/v/20190909122904661
    일본의 7월 서비스 수지가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하며 2299억엔(약 2조 5670억 원) 적자를 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9일 '국제수지현황(속보)'을 발표하고 서비스 수지가 이같이 적자를 냈다고 밝혔다. 적자폭은 작년 동기 대비 733억엔(약 8180억 원)으로 확대됐다.

    서비스 수지는 여행 등에서 외국과의 서비스거래를 통한 수출액과 수입액의 차이를 나타낸 것이다.

  • 4. 아니
    '19.9.9 5:42 PM (121.142.xxx.33)

    선진국은 개뿔~그동안 한국인이 일본을 먹여 살렸네요?@@

    이제는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설 차례 입니다.

  • 5. 불화수소
    '19.9.9 5:47 PM (58.226.xxx.155)

    이 와중에 불화수소 국산화는 신의 한수에요

  • 6.
    '19.9.9 5:53 PM (222.111.xxx.118)

    아직도 일본에 여행간 이가 많네요.
    매국노들인가요?

  • 7. 미네르바
    '19.9.9 6:47 PM (175.223.xxx.252)

    20%들이에요

  • 8. ...
    '19.9.9 6:51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우리 좀 짱인듯!!!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882 박사학위는 1995년, 신문기사는 1994년 4 최성해가짜박.. 2019/09/09 1,611
975881 가짜뉴스 신고하기 게임 3 미네르바 2019/09/09 432
975880 추석 연휴에 영화 뭐 보실거에요? 3 궁금해요 2019/09/09 1,107
975879 이 모든게 윤총장님 덕분 8 감사드려요 2019/09/09 2,423
975878 국회 해산. 조기총선! 어떨까요? 12 국.. 2019/09/09 878
975877 빨리 도둑이 잡혔으면 좋겠다 4 이름 2019/09/09 1,044
975876 [속보] 동양대 "당시 교직원 퇴직, 표창장 논란 진상.. 18 핑계 2019/09/09 6,648
975875 우리나라 군국주의 색채좀 많이없어졌으면 좋겠어요 4 .. 2019/09/09 602
975874 에어프라이어에 돼지고기 수육 익힐껀데요~ 2 에프 2019/09/09 1,679
975873 제주도 면세점에서 사올 만한 간식 뭐가 있을까요? 8 .. 2019/09/09 2,261
975872 장제원 아들 100억원대 빌딩 증여 받았다 7 ........ 2019/09/09 5,532
975871 나경원 아들논문껀은 예일대에 제보들어간건가요? 8 조국 법무부.. 2019/09/09 3,015
975870 노벨경제학상수상자 한국경제 전망 9 영원불매 2019/09/09 1,717
975869 한국과의 분쟁이 일본의 서비스 수지에 상처를 내기 시작했다 8 로이터 2019/09/09 902
975868 조국 법무부장관 되자마자 바로 꼬리 내리는 기레기 ㅋ 23 잡것들 2019/09/09 6,702
975867 민정수석 경험이 큰 역할 하겠죠? 15 .. 2019/09/09 2,032
975866 50중반 여성분 2분 초대 음식 23 손님초대 2019/09/09 2,953
975865 조국 "검찰개혁, 완성한다"..文정부 두번째 .. 22 국민이더원한.. 2019/09/09 2,002
975864 다른 의원들 문제는 어찌 보세요 장의원아들건도요 27 포플러 2019/09/09 1,680
975863 김어준 다스뵈이다에 유시민 나온다고 공지했네요. 14 ..... 2019/09/09 2,810
975862 딴지)네이버매크로?이거설명좀 4 ㄱㄴ 2019/09/09 760
975861 도둑이 도둑잡는다는 꼴 27 ㅋㅋ 2019/09/09 1,579
975860 기레기가 써갈길 때 무슨 기분일까 생각해 봤는데 5 ㅇㅇㅇ 2019/09/09 709
975859 윤씨 비롯한 검새들 딴꿍꿍이 벌이고 있겠죠 10 안심못함 2019/09/09 1,440
975858 조국 법무부 장관님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하네요 6 너트메그 2019/09/09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