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겐 자식을 거드리는 것만큼은 참지 못할 상황인데
정말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는, 이제 복수가 아닌 개혁으로 고고씽!
고통의 나날 버텨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소채원맘 조회수 : 509
작성일 : 2019-09-09 11:45:38
IP : 223.33.xxx.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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