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리학) 인간관계 비결. 이 글 좀 봐보세요~~

감동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19-09-09 10:16:18
어제 올라온 글인데요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모든 인간관계의 원형임을 보여주는
생생한 예입니다.


너무 감동적인 글인데
많이들 못보신거같아
놓치지 마시라고 다시 끌어올려봅니다.


특히 부모님과의 관계가 화두이신분들
꼭 읽어보시길...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43484&reple=21042063
IP : 175.223.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글 입니다
    '19.9.9 10:16 AM (175.223.xxx.10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43484&reple=21042063

  • 2. 아뇨
    '19.9.9 10:18 AM (121.133.xxx.99)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지만 자식관계도 원형이란건 없습니다. 자식 성년까지 키워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아이 어릴떄야 이리 분석 저리 분석하지만 정해진건 아무것도 없어요.

  • 3. 원글
    '19.9.9 10:20 AM (175.223.xxx.104)

    모든 인간관계의 원형이
    어릴때의 부모자식관계라는것은
    제가 주장하는게 아니고
    많은 학자들이 이야기하는 거에요
    관련서적 좀 읽다보면 알 수 있구요

  • 4. 맞아요
    '19.9.9 10:25 AM (175.123.xxx.211)

    부모와의 관계가 그 이후 인간관계의 원형이 되는 것

  • 5. 부모와 자녀사이
    '19.9.9 10:47 AM (211.52.xxx.84)

    제가 20대 후반에 우울증으로 1년반 정도 신경정신과 치료 받으면서 의사 권유로 단기상담치료도 같이 병행 했었어요
    저도 어린시절 상처가 많은편이고 엄마와 표면적으론 아주 친한 모녀사이 같지만 내면에선 거리감 거부감이 크고 편하지 않은 물론 엄마는 전혀 그걸 모르시고 딸과 거리감 없는 사이라 생각하시는ㅠ
    암튼 상담에서 의사가 이런저런 조언 판단 해주거나 하지않고 제가 생각나는데로 마음을 계속 들여다보며 이야기 하는 상담 이었는데
    그때 의사가 제가 엄마와 잘 지낼 수 있다면 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 6. ..
    '19.9.9 10:48 AM (175.192.xxx.19)

    좋은 어머님이시고 복받으셨네요
    드문 케이스인듯
    대부분 저리되긴 힘들겠죠

    결국은 자기안의 부모
    내안에 존재하는 부모와의 끝없는 싸움
    거기서 독립을 이뤄내는 문제 같아요

  • 7.
    '19.9.9 11:03 AM (223.38.xxx.207)

    인간관계 저도 도움받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808 기사제목으로 스탠스가 드러나네요. 9 .,. 2019/09/09 1,168
973807 끝까지 응원해요 우리 5 영구 2019/09/09 700
973806 절대 봐주지말고 가짜뉴스 기레기들 법대로 처단하시길! 2 vv 2019/09/09 491
973805 중딩 자녀에게 충격요법으로..엄마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 상황.. 15 이상한질문죄.. 2019/09/09 2,957
973804 이제 검새 국개의원들 감옥가는거 볼수 있는건가요? 기적 2019/09/09 315
973803 조국뿐 아니라 한상혁 방통위원장도 주목하셔야 해요!!! 21 꿀잼 2019/09/09 2,357
973802 숨길때 반바지 만무, 모자는 교수소개페이지에도 쓰고 있음 4 anne 2019/09/09 1,024
973801 동양대 총장에게 학위받은 기억나는지 4 기억력 2019/09/09 894
973800 임명 안되면 사퇴한다고 박할배가 그러길래 7 박지원옹 2019/09/09 1,944
973799 떡 좀 돌립시다 !! 8 방어3팀 2019/09/09 714
973798 검찰청 홈피 핫플레이스 등극 14 칭찬 2019/09/09 2,474
973797 연합뉴스TV 패널 한명만 나옴 13 ... 2019/09/09 2,413
973796 지나가는 사람 붙들고 뭐라도 사주고 싶은 날 ! 12 부엉 2019/09/09 828
973795 야 ! 기레기 120만개 !!!!!!!! 야 이 ㅆ바 들아 14 ㅇㅇㅇ 2019/09/09 1,762
973794 조국장관님 꽃바구니 주소알려주세요. ^^ 개검 엿 보낼 곳도~ 12 하늘내음 2019/09/09 1,544
973793 조국장관님 외모얘기 첨해봐요 38 sstt 2019/09/09 3,251
973792 어우..진짜 너무너무 벅차서 ... 4 .... 2019/09/09 650
973791 지난 한 달간 막힌 마음이 딱 풀린 날입니다. 2 ... 2019/09/09 473
973790 밥 안먹어도 배부르다 5 2019/09/09 489
973789 장제원 아들 뺑소니까지 했네요 27 국민효자 2019/09/09 3,808
973788 네이버가 부르네요. 4 검찰사모펀드.. 2019/09/09 1,210
973787 지지철회합니다. 18 후음 2019/09/09 2,719
973786 대법 '수행비서 성폭행' 안희정 징역 3년6개월 확정 8 ... 2019/09/09 1,494
973785 경축!!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10 아싸~~ 2019/09/09 906
973784 우체국갔다오니 이리 기쁜소식이.. 1 덩실덩실 2019/09/09 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