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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사별 조회수 : 1,255
작성일 : 2019-09-09 00:25:14
잘 아는 지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그 남편이  지인의 친구와 지금 연인이 되었네요 

바람이 난건 확실히 아니었고 사별한 후 일인데 
뭔가 좀 그렇네요 


IP : 49.196.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
    '19.9.9 12:25 AM (125.177.xxx.43)

    원래 친한 사이면 위로하다 그리 되는 경우 종종 있어요

  • 2. --
    '19.9.9 12:26 AM (14.40.xxx.115)

    흔해요
    처제하고도 위로하다가 결혼하기도 해요

  • 3. 인생지금부터
    '19.9.9 12:41 AM (121.133.xxx.99)

    바람이 난것도 아니고 사별후에 일어난 일이니 어쩔수 없지요. 그 두사람에게는 알던 사이이고 오히려 좋은 인연이 될수도 있지요..하지만 불편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 4. 저라면
    '19.9.9 12:49 AM (222.235.xxx.154)

    저라면 싫을듯요~~~
    제가 당사자라도 아닌건아니라고 딱 맘먹고 죽을만큼 좋은게아니면 안만날거같아서요~
    저는 족보꼬는게 세상에서 젤시러요. 의지의문제인듯

  • 5. 이런
    '19.9.9 12:49 AM (49.196.xxx.74)

    이런일이 흔하군요.. 처음엔 황당했는데 곧 이해는 충분히 됐지만.. 뭐 그렇네요.

  • 6. jipol
    '19.9.9 12:56 AM (70.106.xxx.25)

    저런경우 많아요 .

  • 7. 내일은희망
    '19.9.9 8:57 AM (110.70.xxx.115)

    저는 지인 거쳐간 사람은 피하자 주의지만...둘다 솔로라면 크게 문제될것 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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