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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에 앞장섰던 장제원은 어차피 떨어져요

배신자말로 조회수 : 1,320
작성일 : 2019-09-08 13:23:32
장제원은 탄핵소추위원을 맡았었지요.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하는 장제원같은 인간은 정치판에서 없어져야할 제 1순위입니다.

아들과 통화를 하면서 운전자 바꿔치기를 교사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는 배신자이지요.
탄핵 5적에 포함되어 있어서, 어차피 다음 총선에서 당선은 어렵다고 봅니다만,
저런 배신자, 저런 뻔뻔한 인간이 조국하고 마찬가지로 부끄러움을 모르고 버티기는 잘하기때문에

조로남불과 같은과의 인물이니, 아무리 개망신을 줘도 아마도 국회의원 사퇴 따위는 절대 안할 겁니다.
더구나 조로남불은 임명직도 버티는데,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직을 사퇴할 리가 없지요.

IP : 202.239.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야!
    '19.9.8 1:26 PM (1.238.xxx.86)

    조국하고 마찬가지로?
    이것들은 지들 죄에 왜 조국을 끌여들이나
    흰색 옆에서 있으면 검정이 흰색이 되냐!

  • 2. 사퇴안할것임
    '19.9.8 1:28 PM (118.2.xxx.78) - 삭제된댓글

    뻔뻔한 인간이니 청문회때 비루한 모습을 보인거겠지요.
    이번 청문회때 조국에서 내부 칼꽂았던 사람들, 만약 조국이 임명되어 법무장관이 된다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180도 말과 태도가 바뀔 사람들이예요.

    정치판은 뒤집어 굽고 앞으로 굽는 파전같은 인간들로 득실거립니다.
    조국은 정치계에서 뒹굴어온 인물이 아니라 이 똥물 구더기로 들어가시는게 걱정도 됩니다.
    워낙 강건하신 분이나 이겨내실거라 믿지만 보는 저희들이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끼게 되기도 하네요.

  • 3. 사퇴안할것임
    '19.9.8 1:28 PM (118.2.xxx.78)

    뻔뻔한 인간이니 청문회때 비루한 모습을 보인거겠지요.
    이번 청문회때 조국에서 내부 칼꽂았던 사람들, 만약 조국이 임명되어 법무장관이 된다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180도 말과 태도가 바뀔 사람들이예요.

    정치판은 뒤집어 굽고 앞으로 굽는 파전같은 인간들로 득실거립니다.
    조국은 정치계에서 살아남은 인물이 아니라 이 똥물 구더기로 들어가시는게 걱정도 됩니다.
    워낙 강건하신 분이나 이겨내실거라 믿지만 보는 저희들이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끼게 되기도 하네요.

  • 4. 장제원검색하면
    '19.9.8 1:28 PM (218.147.xxx.180)

    학교법인 동서학원과 동서대의 비자금 조성 및 횡령사건은 검찰이 24일 장성만(66.전 국회부의장) 전 총장과 장형부(51) 재단 사업국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불구속기소함으로써 한달여간의 수사를 매듭지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학교 운영비를 자신의 주머니돈으로 여기고 마음대로 빼쓰던 사학의 고전적인 횡령수법이 아직도 통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충격을 던져줬다. 

    이번 사건으로 총장직에서 물러난 장성만씨는 지난 ‘70년 선교재단의 자금 지원을 받아 학교법인 동서학원을 설립해 경남전문대를 운영해오다 ’92년에 동서공대를 세워 4년제 대학 설립의 꿈을 이룬 뒤 ‘95년 이 대학을 종합대학인 동서대로 개편해 총장직을 맡아왔다. 

    장씨는 이사장직을 자신의 부인인 박동숙씨에게 넘겨주고 6촌 동생인 장형부씨를 재단 사무국장 앉히는 등 족벌체제를 구축한 뒤 지난 ‘93년부터 학교공금을 빼돌려 무려 55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경남전문대 진입로 건설 관련 5억5천만원 #교육문화센터 신축공사 관련 10억원 등 공사비 과다계상을 통해 모두 29억9천만원을 조성했으며, 동서대 인문사회관과 경남전문대 본관 신축공사의 시공업체인 남도개발로부터 12억원의 리베이트를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교수들이 기업체에서 받은 연구 용역비 2억3천만원을 교수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유용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학생들의 등록금인 학교운영자금 8억6천만원까지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장씨는 비자금 중 20억5천9백만원을 #큰아들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 4억3천5백만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 6천2백만원 #생활비 5억2천9백만원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학교운영이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데도 동서대는 해마다 정원이 4백명씩 늘어나고 지난해는 정보화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10억원의 지원금을 받아내기도 했다. 

    한편 검찰은 한달이 넘도록 폭넓은 수사를 펴 구체적인 범죄 사실을 밝혀내고도 신병처리단계에서 장씨가 총장직을 자진사퇴하고 고령인데다 횡령한 돈을 모두 갚았다는 점을 들어 불구속기소했으나 횡령액이 지나치게 많고 돈세탁을 통해 철저히 범행을 감추려 했다는 점 때문에 '봐주기 수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동서대 장성만총장 소환 / 비자금 15억 횡령 추궁  [한겨레신문 1997. 4. 17]

  • 5. ...
    '19.9.8 1:30 PM (61.72.xxx.45)

    장재원 깔라믄 장재원 까고
    조국 깔라믄 조국까세요
    둘다 싫은 걸 보니
    골수 박그네당원!

  • 6. 장제원검색하면
    '19.9.8 1:31 PM (218.147.xxx.180)

    교수들이 기업체에서 받은 연구 용역비 2억3천만원을 교수들의 동의도 받지 않고 유용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학생들의 등록금인 학교운영자금 8억6천만원까지 비자금으로 빼돌린 것ㅡㅡㅡㅡㅡㅡㅡㅡ

    비자금 중 20억5천9백만원을 #큰아들의 서울 여의도 89평짜리 아파트 구입비 4억3천5백만원 #둘째 아들(장제원)의 출판사 운영비로 8억4천4백만원 #부인의 골프회원권 구입비 6천2백만원 #생활비 5억2천9백만원 ㅡㅡㅡㅡㅡㅡ

    좀 보고 우리 얘기해봐요
    97년 4억짜리ㅈ아파트면 현시세 얼만가요

    그리고 음주운전이요????와 시발 얼마전 고대생 군인 음두운전차량에 치어서 죽었잖아요 ㅠㅠ
    제발 음주운전 처벌 좀강하게 해주세요

  • 7. 나경원도 가야죠
    '19.9.8 1:35 PM (218.147.xxx.180)

    Kim, Hyun Jo 등 (2015) 연구의 지도교수-교신저자는

     서울대 의과대학 의공학과 김희찬 (Kim, Hee Chan) 교수인 것으로 확인했는데,

      ** (수정) 김희찬 교수는 4저자 논문의 교수, 1저자 논문의 교수는 윤형진 교수(서울대 의과대학 의공학과)네요.

                 윤형진 교수와의 연결고리도 찾아야 겠습니다.

     

     의공학과와 국회의원?의 연결고리를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보건복지위원회 밖에 생각이 안나더군요. 

     

     잠시 검색해보니,

     2008년부터 보건복지위원회에 입성했다고 뉴스가 나오네요.

     

     무려 바꾸네-랑 같이 입성 ㅋㅋ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61917

     -  상한가 국회 복지위…위원장 심재철, 박근혜·나경원 입성 '유력' -2008년 8월

     

     2011년에는

     발꾸락이랑 서울대병원 후원의밤도 참여하시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54&aid=000...

     - 김윤옥 여사, 서울대병원·의대 발전후원의밤 행사 참여

     

     위 논문이 나온 시기는 2015년인데,

     2016년 즈음에는 위원장도 하셨네요.

      http://news.joins.com/article/20528340

     - 공청회 주재하는 나경원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 2016년 8월

     

     

     윤형진 교수는 2016년에 정부로부터 나름 선정받아 혜택을 받네요.

      http://www.medicaltimes.com/News/1104353

     - 노벨상 산실 영국 MRC, 한국 바이오헬스 전략파트너로 선택 - 2016년 4월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는 29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영국 의학연구위원회(MRC)와 국제공동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양국의 의과학자 각각 10명씩 선정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3&aid=0008143770

     - 의원 질의에 대답하는 김희찬 교수 - 2017년 8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공청회에서...)

     

     

  • 8. 어차피
    '19.9.8 2:02 PM (114.29.xxx.146)

    어차피. 떨어지는군. 없어요
    지역민들이. 잘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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