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기고 1년에 한두번 성욕이 생기는데 일주일간 갈때도있고 이틀 정도 힘들때가 있었어요
요새는 집에서 쉬면서 성욕도없이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있었어요
그러다 남자를 하루 만나고왔는데 (지금은 연락안됨) 그때부터 2주간 성욕이생기더니 연락안되니
또 평온한 나날였어요
근데 문제는 엄청아프기 시작하는데 성욕이 너무 생기는 거에요 이틀간 너무 힘들었어요
첫날은 너무 아픈데 항생제가 안들어서 수면제를 먹고 잤어요
부작용으로 새수건과 헌빨래를 같이 넣어빨고 중간에필름이 끈겨서 그뒤로는 안먹어요
두번째날은 너무 아픈데 아파서 전날 잠을 못자서 잠도 제대로 못잔데다 아픈데 성욕이 폭팔하는거에요
아픈데 왜 왜 성욕이 생겨서 이렇게 힘들게 하는걸까요?
앞으로도 아픈데 성욕이 생길까 무서워요
그리고 지금은 건강하고 평온한 나날이에요 건강할때는 성욕도 안생기네요 TT
왜 진짜 아프고 눈만감으면 숨도 못쉴정도로아픈데 눈감는게 무서울정도인데 (담배펴서 흉부가 아픔))성욕이 불타오르는걸까요?
지금은 금연노력중에요
성욕을 없애는 약을 구할수있을까요? 어디서 사면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