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윤석열 지청장, 자리에서 일어서 보세요. 마이크 들고. 앞에 불러내기도 싫어요. 우리 증인은 혹시 조직을 사랑합니까?
윤석열: 예, 대단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정갑윤: 사랑합니까? 혹시 사람에 충성하는 것은 아니에요?
윤석열: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오늘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아래 기사(https://m.upi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89542714569)를 읽어보면
윤석렬과 조국 그리고 문대통령과는 양립불가한 사람으로 보인다.
조국을 임명하면 머지 않아 윤석렬을 내려야지
둘을 그대로 두었다간 뮨석렬이 조국 수사를 멈추지 않아 대통령을 곤란하게 할 것 같다.
문대통령과의 일전불사도 감행하지 뒤로 물러서지는 않을 것이고.
그동안 권력자(박근혜, 이명박, 양승태 등등 모두 수사해서 기소함)들을 물어왔기 때문에 조국 장관후보자 정도는 별 것 아니라 보는 것 같다.
거물을 다룸으로써 주가를 높히는 수법을 써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절대 물러설 것 같지 않네요.
그런데, 지 딴에는 정의의 사도인 척 하는데, 하는 짓은 깨끗한 것 같지 않습니다.
윤석렬이 1달간 징계 먹은 적이 있는데
그 사유가 현재 부인과의 부적절한 관계때문이기도 하다는 기사가 있군요.
그나 저나 학벌이 애매해서 어느 대학 나왔는지 적지 않고, 서울대인지 서울대 대학원인지 다녔다고 프로필에 올렸다가 그것도 자신 없었는지 내린 부인 김건희 행태를 봐선, 윤석렬도 겉과 속이 꽤 다른 사람 같습니다.
https://m.upinews.kr/news/newsview.php?ncode=10655895427145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