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명 성황후보신분
그가누문화생활을 못해서 보지를 못했네요
보신분 어딴가요
특히 이 태원씨인가 지금도 하시는지모르겠는데
이분하는 명 성황후 어떤가요
1. 흠
'19.9.7 8:30 PM (124.50.xxx.3)20년전에 봤는데 별로였어요
2. 호이
'19.9.7 8:34 PM (222.232.xxx.194)시해당한 그사람이라면..뮤지컬에 드라마에 영화에 아주 무슨 조선의 국모다
국썅을 미화시켜놔서 소비하지 않는 게 좋을듯합니다3. ..
'19.9.7 8:39 PM (59.15.xxx.61)난 오래 전에 보고
작년 봄에 김소현이 하는거 봤는데
뮤지컬이 많이 발전? 했던데요.
무대 화려하고 춤이며
영화 보듯 하니까 스토리가 재미 있었어요.
역사 해석은 스스로 하시고...4. 아련한 기억
'19.9.7 9:15 PM (49.1.xxx.190)초연할 때(20여년 전?) 봤는데...
인물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제외하면
매우 잘 만들었고, 볼 만한 작품입니다.
미장센, 군무, 음악, 메세지...등 여운이 오래 남았었답니다.
심지어 전 초연때라서 명성화후 배역이 윤석화 -.- 였는데도요...
(고종 역에 홍경인, 대원군 역에 성악가 윤치호씨 였...)
아마...역사적 사실이기도 하고, 그 역사의 당사자이기 때문일지도요.
그 뮤지컬이 해외 순회공연을 좀 한 걸로 아는데... 다른 나라(특히 서양)에서는
좀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반응이 많았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약소국의 왕비가 침략국의 갱?단에 의해 살해 당하는... 이야기가 ..
동시대의 같은 침략국이었던 국가의 사람들에게 공감하기 어려운건 어쩜 당연한건지도요..
몇 년 전에 집 정리 하다가 공연당시 샀던 프로그램이 있어 펼쳐보니 출연진에
임재범씨의 아내였던 송남영씨가 궁녀인가 상궁으로도 나왔던걸 본 기억이..
아무튼.. 추천드려요.5. jenifer
'19.9.7 9:59 PM (116.121.xxx.16)발전을 거듭하는것 같아요.
저는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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