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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잘아시는분들 도움주세요.

움보니아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9-09-07 16:52:29
S화재.
아버지 동생분이 설계사 좀 높은직급이에요.
아버지는 70이 넘으셨습니다.

얼마전 노블 뭔가 하는 보험을 넣어준다고
돈도 본인이 내주겠다며, 가입해주셨는데
월 납입금이 100이넘어요.
그런데 보험 수익자가 동생분 자녀에요.
저희아버지 아프거나 사고나도 걱정말라며 큰소리 땅땅 치든데
사망보험금이 억대에요.

실은, 제 보험도 대신 넣어주고 아플 때 유용하게 사용하라며
본인 아이 나중에 쓸 적금이라고 생각한다며
있으라해서 생각없이 그냥뒀다가 (역시 수익자는 본인 자녀)
제 사망보험금이 9억정도 되는걸 알고
기분나쁘다고 했고 동생분이 해약시켰어요.

저는 연로하신 아버지 앞으로
본인 자녀가 수익자인 보험을
가입해놓은게
자식으로서 기분나쁘고 꺼림칙 해요.

제가 화재쪽 보험을 잘 몰라서..
화재보험은 저축형으로 100이상의 납입을 하는 보험이 있나요.

편의상 아버지의 동생분이라 했어요. 동생들중 한명 맞아요.
그 자녀는 20살 이구요. 백수 망나니입니다.




IP : 221.146.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9.9.7 4:53 PM (111.118.xxx.150)

    고모를 고모라 부르지 못하고

  • 2. ..
    '19.9.7 4:59 PM (211.36.xxx.18)

    아버디는 명의만 빌려주신거고
    실계약은 작은아버지 계약인거죠.
    계약자.수익자 작은아버지 집안 계약인거죠.
    아버지가 아시든 모르시든 모니터링 받고 거짓이라도 3대 기본 지켰다 하이면 보험회사로 봐선 정상 계약이예요.

  • 3. ㅇㅇ
    '19.9.7 5:00 PM (117.111.xxx.123)

    자기 실적땜에 할수없이 고가의 보험을 넣는것 같아요.
    월 백씩이나 자기돈으로 납입하는데 수익금을 님네가 가져가게할수없으니 자기자식에게로 돌리나봐요.
    나쁜뜻은 없으나 님이 아버지사망으로 그쪽에 경제적이득 가는게 기분 나쁘면 해지하라하세요.

  • 4. 고모
    '19.9.7 6:52 PM (125.177.xxx.43)

    실적 채우고 생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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