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깐 사학재단비리 보고 가실게요

사학재벌 조회수 : 1,094
작성일 : 2019-09-07 16:24:57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128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나경원과 같은 당원인 장제원 의원의 사학재단에 대해서도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일명 사학재벌로 알려진 장제원 의원은 부산 동서학원 설립자이며 5공시절 민정당 소속 국회부의장이었던 장성만(작고)씨의 차남이다. 동서학원의 핵심인 동서대학은 설립자 장성만 씨와 부인 박동순 씨가 미국 기독교 계통의 지원을 받아 부산 주례동 산비탈 자연녹지와 그린벨트 부지에 동서공업대학과 경남전문대학을 설립, 오늘의 동서학원으로 발전시켰다. 동서학원은 동서대학교와 경남정보대학교, 부산사이버디지털대학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동서학원은 족벌경영과 총장세습, 그리고 공금유용 등 투명하지 못한 운영으로 사회적 평판이 좋지 않다.

1997년 동서학원은 체육관과 학내 교회건물 등을 신축하면서 100억 원대가 넘는 어음을 발행했다가 부도 처리돼 수습과정 중 물의를 빚었다. 또한 이사장이 재단운영 과정에서 공금을 유용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집행유예의 처벌을 받기도 했다.

당시 동서학원은 B일보 사장 출신 S씨를 재단이사장 서리로 선임하고 장성만 씨는 설립자란 직함으로 학내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영향력을 행사했다. 장 씨가 총장직에 있을 때는 부인이 이사장이 되고 부인이 총장이 되면 장 씨가 이사장이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장남 장제국 씨가 총장직에 연임됐고 장제국 총장의 어머니 박동순 씨는 학원장(學園長)의 직함을 가지고 교내에 사무실을 가지기도 했다. 며느리, 딸 등이 학원 산하 대학에 교수직을 가지고 있고 장제원도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부산디지털대학교 부총장, 경남정보대학 부학장. 기획실장 등으로 학원 경영에 참여했었다.

장제국 총장은 미국과 일본 게이오대학 등에서 유학하며 정치학 박사학위 등을 수득했으나 군 미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미필 사유는 질병에 의한 것인지 징집대상 기간이 끝난 뒤 귀국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한때 안철수가 부산시장 후보로 장제국 총장을 영입 대상으로 삼기도 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P : 180.67.xxx.20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철수
    '19.9.7 4:26 PM (180.67.xxx.207)

    형이 거기서 왜 튀어나와?~~ㅋ

    응 초록은 동색이었구나

  • 2. 조국
    '19.9.7 4:27 PM (114.29.xxx.146)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하고
    정치검찰. 조사하라

  • 3. ..
    '19.9.7 4:29 PM (59.15.xxx.61)

    어제 사학 이야기하니까 갑자기 울그락불그락
    왜 그런가 했네요.
    가만히 있으면 되었을걸...

  • 4. 썪은
    '19.9.7 4:30 PM (116.39.xxx.172) - 삭제된댓글

    내가 진동하네요

    근데 저도 무섭

    안철수

    형이 거기서 왜 나와!?? 22

  • 5. 사학
    '19.9.7 4:32 PM (121.154.xxx.40)

    까보면 어마무시 할걸요

  • 6. ㅡㅡ
    '19.9.7 4:32 PM (1.237.xxx.57)

    특검 가야죠

  • 7. 사학 감사
    '19.9.7 6:24 PM (111.118.xxx.241)

    애네들도 나베네 홍신학원처럼 장부 태울라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783 조국 청원, 백만 가즈아 13 Stelli.. 2019/09/07 1,806
972782 (조국임명) 영어로 옷이 작아졌다는 표현 질문 3 ... 2019/09/07 1,561
972781 조국 임명) 마카롱 질문있어요. 가을바람 2019/09/07 679
972780 유럽 패키지여행이요 5 000 2019/09/07 1,748
972779 윤석열을 미워하면서도 믿었는데.. 임은정 검사가 글 올렸네요. 17 누구냐 2019/09/07 10,129
972778 태풍 불 때는 버스, 지하철 어떤게 낫나요 4 태풍 2019/09/07 1,162
972777 음주운전 교통사고 ㅇㅇㅇ 2019/09/07 477
972776 스팩만들고 상장만들고.나이만들고 간판만들고 14 ㄷㄷ 2019/09/07 1,056
972775 조국의 운명은 16 일요일 2019/09/07 1,671
972774 이와중에 죄송.. 갈비요 3 소가 2019/09/07 1,117
972773 인터넷의 발달이 큰힘되네요 13 기분 2019/09/07 2,356
972772 잊지말기를.. 토왜가 독립운동가 후손을 어떻게 유린했는지... 2 ... 2019/09/07 643
972771 자궁경부암 asc-us 1 ㅁㅁㅁ 2019/09/07 1,647
972770 유방 작은 혹?여러개?6개월마다 검진하래요ㅠㅠ 5 46 2019/09/07 4,630
972769 우병우수사기획관,윤석렬 3 컥@@ 2019/09/07 1,376
972768 윤석열의 큰그림 5 윤크나이트 2019/09/07 2,052
972767 누가 김진태에게 포렌식 자료를.. 6 ... 2019/09/07 1,634
972766 장제원집 사학비리. . 6 ㄱㅌ 2019/09/07 1,001
972765 제 경우 어떤 운동을 하면 될까요? 5 ㅇㅌ 2019/09/07 1,014
972764 에어컨 송풍 틀으면 환기될까요~~? 6 환기 2019/09/07 7,316
972763 조국 임명 '文대통령의 마음' 어디에…靑은 '신중론' 27 헤럴드 2019/09/07 2,432
972762 며칠 전 쇼핑몰한다던 사람이예요. 9 우와아아아 2019/09/07 3,328
972761 된장찌개 계란프라이 오이 토마토 이렇게 주면 부실한가요?? 12 어우 2019/09/07 2,950
972760 지금 검색어 1위 장제원 아들 노엘 ㅋ 8 노엘노엘 2019/09/07 1,623
972759 장제원 아들 노엘장용준 세무조사 갑시다 5 세무조사 2019/09/07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