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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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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 하고 나면 한숨 돌릴 줄 알았네요.

...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19-09-07 13:07:20
한 달 동안 힘들었어요,
그냥 보고만 있는 저 같은 사람도 이럴진데
당사자는 정말 오죽했을까요...
고비 고비 넘기며 겨우 청문회 열리고 
마음 졸이며 이 시간이 빨리 지나 길 바랬어요,
그런데 이제 겨우 시작인가봐요...
정말 징하네요,
어제 청문회보며 마음이 놓여 
82님들과 그간 고생했다고
서로 위로하고 자축하고 그랬는데...
더 크고 긴 싸움이 기다리고 있네요.



IP : 1.226.xxx.1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19.9.7 1:07 PM (116.125.xxx.203)

    김어준이 또다른 싸움이 시작이라고
    그게 맞네요

  • 2. 해지마
    '19.9.7 1:08 PM (175.120.xxx.137)

    청와대에서 아무말 없는게 더 안심되네요. 문재인대통령은 소리없이 강한분이라 뭔가 준비할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제발 .....

  • 3. 원글님
    '19.9.7 1:09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지금까지도 넘 맘고생 했는데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러나 우리 또 힘냅시다요

  • 4. ..
    '19.9.7 1:09 PM (121.160.xxx.2)

    이정도면 싸울만하다고 봅니다.
    한달간 물량공세 퍼부어도 저 견고한 지지율 좀 보세요.
    40조 규모의 부폐법조인카르텔이 그렇게 쉽사리 꿀같은 기득권을 내려놓을거라고 기대하지 않았어요.
    묵묵히 돌밭을 가는 심정으로 즐겁게 싸워보아요~~~~~

  • 5. 윗님
    '19.9.7 1:12 PM (73.241.xxx.163)

    맞아요 우리 즐겁게 싸워보아요

  • 6. 1라운드
    '19.9.7 1:12 PM (1.230.xxx.106)

    마치고 2라운드 종이 울렸습니다.
    검찰과의 한판

  • 7. 지지않아요
    '19.9.7 1:16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우리 즐겁게 싸워보아요 2222222222

  • 8. 이토록
    '19.9.7 1:20 PM (39.118.xxx.224)

    이토록 끓어오르는 억울함과 분노
    국민들 조종하는 언론
    아주 마치고 팔짝 뛰갰네요

  • 9. ---
    '19.9.7 1:21 PM (121.131.xxx.209)

    정체가 드러나서 차라리 나아요.
    밀정도 나오고.

    즐기며 하려구요.

  • 10. ㅅㅈ
    '19.9.7 1:3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촛불혁명은 계속 되는 겁니다
    프랑스혁명이 19세기 100년 지속된 사건이었듯
    촛불정권의 첫번째 과업 적폐청산 1라운드
    민주주의 위협하는 검찰권력 개혁
    이 시대 국민들이 계속 함께 싸워야 해낼 수 있는 일입니다

  • 11. 함께 가요
    '19.9.7 1:38 PM (219.241.xxx.76)

    이제부터 길게보고 즐겁게 촛불들게요!!

  • 12. 저도요
    '19.9.7 1:47 PM (122.37.xxx.124)

    토욜 임명소식만 기다렸는데
    어제아침만 해도 자한당 죽쓰고 해명이 하나씩 풀려나가는것에 더 희망가졋는데
    난관을 극복하겟지만.
    지금은 힘빠지네요

  • 13. 노재팬노자한
    '19.9.7 2:02 PM (92.12.xxx.121)

    기레기아웃
    검찰개혁 할일이 너무 많아요.

  • 14. 유한존재
    '19.9.7 2:08 PM (203.100.xxx.248)

    촛불 준비 완료입니다...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이요

  • 15. ㅡ.ㅡ
    '19.9.7 2:16 PM (125.191.xxx.231) - 삭제된댓글

    하나씩
    기득권이 누리던 것과 그들의 실체들
    기득권이 놓고 싶지 않아 발악하는것들.

    우리가 스스로 찾아야 할 것들이
    보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멋진 촛불로 지켜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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