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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학생이 말하는 젊은층 분노는 언론이 만들언낸 이야기

ㅇㅇㅇ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19-09-07 12:11:25

[인터뷰] 지방대 3학년 학생이 말하는 조국 후보자의 딸 (반전)
20.30의 분노 언론이 만들언낸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3yCR0QPAFcw



-----

정확한 핵심을 얘기하네요

언론이 말하는 2,30의 분노는 그들이 만들어낸거

어제 청문회를 보면서 정말 이상한걸 느낌

왜 후보자 검증은 하지 않고

딸 고등학고 봉사활동에 그렇게 목숨을 거는거지 이해할수가 없다고 함

오히려 조국딸의 성실함에 위로를 보내네요

그리고 청문회때 나온 조국딸의 영어성적을 보고 대단하다

정말 열심히 공부했구나 열심히 살았구나 하고 생각함

스카이 학생들 80%이상이 차상위계층이고

그들은 그 대학에서 대학원에서 많은 장학금을 받고 다닌다는 사실을보고

그들이 조국딸이 분노하는것 자체가 어이없다함

스카이학생 그들 자체가 이미 특혜를 받고 있는 계층이면서


IP : 58.237.xxx.1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9.7 12:11 PM (58.237.xxx.195)

    https://www.youtube.com/watch?v=3yCR0QPAFcw

  • 2. . .
    '19.9.7 12:15 PM (222.108.xxx.214)

    저 밤새 시시타파 들었어요
    저 학생 말하는데 눈물나더라구요
    제대로 된 언론 있었어도 이지경까진 아닐듯요
    다들 꼭 들어보세요

  • 3. 그러니까
    '19.9.7 12:26 PM (116.125.xxx.62)

    대부분의 학생은 침묵하잖아요.

  • 4. 그러게요
    '19.9.7 12:34 PM (175.192.xxx.19)

    왠 선택적 분노
    쪽팔린줄은 알고 가면은 꼼꼼히도 챙겨썼던데

  • 5. ㅎㅎ
    '19.9.7 12:52 PM (112.150.xxx.59)

    지방국립대만 해도 장학금 많아요.
    국가장학금 받는 학생이 많아 그외 다양한 장학금은 소득이 높아도 줍니다. 부산대 졸업시킨 맘입니다.

  • 6. 아놧
    '19.9.7 1:04 PM (125.182.xxx.47) - 삭제된댓글

    저도 국립대에서 90년도에 4년장학금 받았어요.
    우리과가 사범대라 60%가 공식장학생
    나머지 교수재량 장학금,근로..별별거 다붙이면
    수업일수 빵꾸내거나 학점 안좋은 하위 30빼곤
    작은 거라도 하나씩은 걸쳤어요.

    일단 학비가 70만원 이기도 해서
    장학금 액수가 작기도 했지만^^
    일단 다수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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