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마도 한국인 관광객 감소는 재해-조국은 임명될 거고 우리는 꿋꿋이 불매

불매 조회수 : 1,474
작성일 : 2019-09-07 09:45:43

문프는 누구보다 검찰개혁을 뼈에 새긴 분입니다

우리는 그러한 문프를 믿고 평소 하던대로 노재팬 불매 계속합시다

그나저나 우리국민들 안간다고 '재해'라니 일본인들 여행 진짜 안 다니나보군요~



나가사키현 “대마도 한국인 관광객 감소는 재해”

 
 
일본의 수출규제 도발로 쓰시마(대마도·対馬)를 방문하는 한국인이 급감하자 나가사키현이 이를 ‘재해에 준하는 사태’로 규정하고 피해 업체 구제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6일 나가사키신문 보도에 따르면 나가사키현 기획진흥부 정책감은 전날 열린 지역 진흥특별위원회에서 쓰시마는 한국인 관광객 급감으로 재해에 준하는 상황을 겪고 있으며 피해 보상을 위해 필요한 예산 지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수출규제 도발이 시작된 이후 쓰시마를 찾는 한국인 단체 관광객이 크게 즐었다. 나가사키현은 수출규제 사태 이후 한국인 관광객이 8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쓰시마의 숙박업체와 음식점, 교통업체 등을 중심으로 7월에는 약 3억엔, 8월에는 약 7억엔의 소비가 줄어들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우리 돈으로 두 달간 111억원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 셈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사카모토 토모노리(坂本智徳·자민당) 의원이 “쓰시마에 특별 추가 경정예산을 준비하고 있느냐”고 묻자 나가사키현 정책감은 “피해 업체를 위한 예산 확보를 검토하고 상담 창구도 개설해 긴급 대출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쓰시마진흥국에 따르면 쓰시마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해마다 증가세를 보였다. 2018년에만 41만명의 한국인이 쓰시마를 방문했다. 지역 인구의 약 10배에 이르는 수치였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IP : 125.177.xxx.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제박명
    '19.9.7 9:47 AM (218.51.xxx.22)

    니네가 알아서 살아라..
    그지도 아니고 찡찡거리기는

  • 2. 도대체
    '19.9.7 9:49 AM (114.203.xxx.61)

    얼마나 일본을 가댄거야~!!!!???

  • 3. ...
    '19.9.7 9:52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노 재팬
    노 자한
    평~~~생

    조국수호 검찰개혁

  • 4. ...
    '19.9.7 9:55 AM (175.223.xxx.190)

    그 그지같은 섬구석에 1년에 41만명이나 갔었다네요.

    올해 목표는 45만명이 목표였는데

    아베가 방해해서 ....

  • 5. 방사능도있음
    '19.9.7 10:01 AM (218.154.xxx.140)

    거기 농사할 땅도 한뙤기 없고 불모의 섬이예요..
    절대적으로 외부에서 돈이 들어와야하죠.
    이젠 끝났어요.
    방사능봉다리..그 시커먼거 있잖아요?
    아베가 꼼꼼하게 섬에 놔드렸드라고요...
    식품도 다 일본에서 공수되고... 후쿠시마산이 거의 다 라고 봅니다.
    거기가 한국인만 오는 곳이니 의도적으로 싸고 질좋은 후쿠시마산만 수입했을거

  • 6. 영원불매
    '19.9.7 10:05 AM (112.184.xxx.17)

    죽을때까지 불매입니다.
    다시 자동차 사기 시작해서 도요타가 수입자동차 판매율 3위랍니다.
    우리 정신 바짝처려야 합니다.
    아직도 일본의 치하에 있는거 같습니다.
    자한당 개검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309 이은재, 보좌관 친구 명의 계좌 이용 비자금 조성 의혹 27 ㅇㅇㅇ 2019/09/08 3,606
973308 노인 기초연금 확대된다고 알아보라고 통지가 부모님댁에왔네요. 8 2019/09/08 2,678
973307 휘들려 공직자 임명철회하면 그게 나라인가요? 2 가짜뉴스에 2019/09/08 815
973306 나경원아들1저자 왜안올라가죠? 11 ㄱㅇ 2019/09/08 1,466
973305 공공도서관 일요일에 3 문의 2019/09/08 991
973304 검찰의 정권타고 넘기 신공 1 ㅇㅇ 2019/09/08 754
973303 이런글 재미있네요 1 ㅎㅎ 2019/09/08 988
973302 주광덕의원 '조국 후보자가 이렇게 손을 움직였다' 35 ^^ 2019/09/08 4,165
973301 걷기하고 엄지발톱 빠졌어요 ㅠㅠ 14 무리했나 2019/09/08 4,899
973300 KBS-리서치조사 불법..여론심의위원회에 안올라 10 가짜 2019/09/08 1,913
973299 술은 팔 수 없죠? 2 와인 2019/09/08 896
973298 오늘 장제원 동창 친구의 댓글이 화제인 것 같던데 55 가소롭 2019/09/08 49,166
973297 미리 해뒀다 먹어도 그나마 나은 전이 있을까요? 9 이와중에 2019/09/08 1,987
973296 어둠을 밝히는 불빛같은 글, 서울대 촛불시위에대한 글입니다. 7 등불 2019/09/08 1,579
973295 김형오 전 국무총리의 입장 23 피오나9 2019/09/08 3,549
973294 예일대 입학서류 중에 문제가 있는거면 어떻게 되나요? 7 나베스트 2019/09/08 1,521
973293 펌) 이재정 의원 페북 9 Oo0o 2019/09/08 3,133
973292 서울대생의 촛불을 전남대생이 같이 들수있는가? 7 ㅇㅇ 2019/09/08 1,617
973291 나의원아들1저자 - 키워드 바꿔야해요 2 나옹 2019/09/08 1,089
973290 여름인데 발이 시려서 샌들을 못 신어요. 5 골골 2019/09/08 1,527
973289 결국 임명하시겠죠? 18 ㅇㅇ 2019/09/08 2,223
973288 태극기 부대와 조극기 부대 27 조극기부대 2019/09/08 1,310
973287 9급 교육행정직 월급만으로 생활하기 팍팍하지않나요? 13 ㅇㅇㅇ 2019/09/08 10,438
973286 알콜중독? 의존증?정상? 4 ? 2019/09/08 1,433
973285 아이가 깨진 도자기 컵에 무릎을 다쳤는데요 5 덴비 2019/09/08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