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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해진 날 아침, 나름대로 복수

부엉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19-09-07 08:57:01


김밥 열줄 싸놓길 잘했다

이렇게 손이 떨려 밥도 못하겠는데.

모호했던 것들이 더 분명해졌다

계란물에 김밥을 적신 후, 프라이팬에 부친다

이젠 냄비받침 따위가 된 경향신문위에

뜨거운 프라이팬을 올려놓고

우리 식구, 아침을 먹는다

1면에 윤석열 얼굴 !!!!

https://www.instagram.com/p/B2Fq2PaAsd0/?utm_source=ig_web_copy_link

IP : 49.172.xxx.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19.9.7 9:00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

  • 2. ㅇㅇ
    '19.9.7 9:00 AM (59.18.xxx.92)

    저두 동참 하겠습니다.
    뜨거운 것으로

  • 3. .,
    '19.9.7 9:02 AM (125.186.xxx.56) - 삭제된댓글

    저도 손에 일이 잡히지 않지만.,
    학원가는 아들녀석 맛있는 아침 줬어요
    이 싸움은 죽을 때 까지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
    포기 할 저들이 아니죠

  • 4. 검찰개혁
    '19.9.7 9:04 AM (59.25.xxx.245)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힘을 냅니다

  • 5. ㅅㅈ
    '19.9.7 9:06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언론 자한과 싸워 온 우리가 이제 검찰과도 제대로 한판 뜨게 됐어요 근데 근거없는 자신감이 마구 넘쳐요 이거 뭐죠

  • 6. ...
    '19.9.7 9:11 AM (61.253.xxx.225)

    우리가 지치지 않으면 꼭 이길것입니다.
    적폐들이 스스로 드러냈으니 우리는 이기는 일만 남았습니다.

  • 7. ㅎㅎ
    '19.9.7 9:13 AM (106.102.xxx.201)

    이럴땐 종이 신문을 볼 걸 싶네요.
    아 복수하고싶다~~

  • 8.
    '19.9.7 9:29 AM (223.38.xxx.45)

    전투력과
    투지가 불끈불끈
    한번 했다하면 뿌리를
    뽑는 우리국민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자
    무사하지 못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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