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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난 밤 악마를 보았다..

앤쵸비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19-09-07 07:58:07
영화보다 더 잔인하고ㅈ더러운 인간들을 어제 눈으로 보고 치를 떨었어요. 지난 밤 11시쯤..그 더러운 입을 벌리고ㅈ누런 이를 드러내고 처 웃는 자한당 인간들을 보고 구역감이 몰려오고 심장이 벌렁거렸는데....기소 소식듣고 좋아서 처 웃었던 이유를 청문회 끝나고 기소 기사 뜨고 알고서 미칠 듯한 분노가 올라오는데...저렇게도 사악한 악마같은 인간은 어떻게 태어나게 되는 것인지..

법도 필요없고..악마같은 본성으로 지들 맘대로 법을 주무르고ㅠㅠ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나오네요.. 정치에 무관심했던 세월호 이전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죽고싶네요..

인간의 사악함의 끝은 어디까지인지ㅜㅜ
IP : 122.38.xxx.2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야지요
    '19.9.7 8:00 AM (221.138.xxx.11)

    문통이랑 조국 지켜야지요
    저것들 한번에 싹 몰아내야지요

  • 2. 듣는 악마
    '19.9.7 8:01 AM (210.97.xxx.4) - 삭제된댓글

    기분나쁠 수도 있어요.

    진짜 악마만도 못한.
    아니 악마보다 더한 것들 !

    친일파들 척결해야합니다.

  • 3. yy
    '19.9.7 8:18 AM (14.35.xxx.108)

    성서에 나오는 악마보다 더 지독한 악마를 보았네요.
    "너희들 중 죄없는 자는 저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

  • 4. 저렇게
    '19.9.7 8:32 A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

    생중계로 저럴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대통령에게도, 보는 국민도 협박하고

  • 5. ....
    '19.9.7 8:41 AM (125.182.xxx.208)

    맞습니다 불과 수년전 무고한 사람들을 잡아들여 죽이고 그들의 가족마저 유린하던 짐승들의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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