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한국 출생신고할때..
1. 에이
'19.9.7 6:21 AM (218.153.xxx.223)금수저하고 같나요?
2. 무식
'19.9.7 6:27 AM (71.34.xxx.27)신고안해도 자동으로 되던데 무슨
3. 윗님
'19.9.7 6:30 AM (117.53.xxx.54)뭐가 자동으로 되요? 미국에서 애를 낳았는지 한국에서 어찌 알아요.
4. 그래서
'19.9.7 6:50 AM (124.54.xxx.220)기본증명서 제출 안했잖아요
거기에 출생신고자 나와있거든요
선친이 했다고 그래놓고...
자동으로 되긴 뭔 소리임.....
집에서 낳은 아기만 의사없이 낳아서
병원기록없이 해준다는데
조민은 또 병원에서 낳았다하고
그래서 선친이 했다 하길래
증명서 증거로 달랬더니 다른거 내밀고 ....5. 웃기네요
'19.9.7 6:52 AM (175.223.xxx.222)2002년생 미국에서 출생했는데
한국서 시아버지가 출생신고 해줬어요
서류 보낸적 없는데 그냥 하셨던데요
지방 소도시에선 가능한 이야기예요
그리고 분명히 김진태가 가족관계증명서라고 했어요
한달전거 복사는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
본인이 잘못 말하고 버럭대며 찢었잖아요
다른 의원이 가족관계등록부를 요청했야했다고 정정한거구요6. 아닌데
'19.9.7 7:01 AM (223.53.xxx.154)인후보증 세우면 되는데
병원서 낳아도
학교 보내는 거 때문에 인후보증 내고 함
예전 2009년 이전엔 2월 생은 3월로
2009년 이후는 12월 생은 1월로
대부분 생일을 늦춤
근데 학교를 빨리보내려고 생일을 빨리했다는 거
대단한 것임
조국교수가 서울대 조기입학한 거 보면
조국교수 부친이 큰손녀에 대한 기대가 컸겠구나
좀 가부장이었겠구나 생각이 듦
조국을 구해야 조국이 산다7. ᆢ
'19.9.7 7:11 AM (180.67.xxx.207)돈 송금하려면 꼭 은행가야 했소
전화기는 동네 한군데 있을까말까
지금 애들한테 얘기하면 뭐라할까?
왜?
라고 하겠지8. 에잉?
'19.9.7 7:22 AM (35.132.xxx.146)2003년 2008년생 출생신고 한국에 계신 시아버지께서 대신 하셨는데 서류 하나도 안보내고 동사무소서 바로 했어요
9. 경험
'19.9.7 7:23 AM (218.51.xxx.22)저희애는 미국서 태어나자마자
뭐가 그리 좋으셨는지
저희 시아버지가 금방 해 버렸어요.
근데..뭐 서류 보내고 이런거 안 했어요.
엄청 복잡하다면 아버님이 못 하셨을거예요..
아버님은 나중에 하면 벌금 나온다고 해서 하셨다는데
저희 생각은 물어보지도 않으시고
날짜는 미국시간을 한국시간으로 변경해서 올려요.
요즘은 미국날짜 올리는거 같던데
미국이랑 태어난 날짜가 달라
미국에 출입국할때 출샛날짜가 달라 고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자주 출입국하는 경우
이거 변경하는 사람도 은근히 많았어요.ㅈ
저희도 생각중인데..
복잡하더라구요.10. 우리 아이도
'19.9.7 7:57 AM (116.121.xxx.166)시아버지가
동사무소에 그냥 신고했어요.11. 또
'19.9.7 9:13 AM (219.255.xxx.153)지금 법으로 28년전 재단
12. 30년전이야기
'19.9.7 9:51 AM (121.190.xxx.9)..........................
13. 저희애
'19.9.7 10:20 AM (182.215.xxx.131)2004년 미국에서 출생. 한국에서 시아버지가 출생신고 하셨어요. 주민등록도요. 서류보낸 것 없고요. 서울이예요. 날짜도 시차적용해서 미국 생일이라 한국생일이랑 달라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