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전에다 저번에 이러이러해서 기분 나빴다 말하는 사람들은 주로 어떤 성향의 사람일까요

조회수 : 765
작성일 : 2019-09-06 21:25:00
새롭게 알게된 어떤 동네 엄마.
기분 나쁜 일 있으면 면전에다 기분 나빴다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라서요.
물론 그렇게 말하고 풀고 뒤끝은 없더라구요
IP : 49.166.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랬었다
    '19.9.6 9:26 PM (112.187.xxx.170)

    풀려는 거죠 그러지 마라 나 그때 기분 나빴다 그리고 끝

  • 2. 그럼
    '19.9.6 9:27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면전에 얘기할 때 심하게 듣기 어렵지 않으면 아 그랬냐 미안타하고 님도 쿨~내나게

  • 3.
    '19.9.6 9:28 PM (121.147.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면전에다 그렇게 말못하고
    뒤에서 엄청스트레스받는 성격인데
    차라리 대놓고 말하는게 양쪽다에게
    괜찮을거같은데요
    저는 그런말들으면 내가 잘못했을경우에는 미안하다고 말해요
    아닌경우는 해명하구요

  • 4. +_+
    '19.9.6 9:31 PM (223.62.xxx.159)

    그런사람들이 가끔 그러면 괜찮은데
    그게 먹히는 사람한테는 점점 횟수가
    늘더라구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837 내일 오전 운동이 가능할까요? 2 _ 2019/09/06 757
971836 조국한테 딸 없었으면 어쩔뻔? 도대체 2019/09/06 862
971835 또다시 딸 창문회구만요 4 이뻐 2019/09/06 531
971834 편파진행하네요. 5 여상규 2019/09/06 670
971833 여상규 저러는 거 어디에 항의하면 될까요? 16 ... 2019/09/06 1,521
971832 지금 어른이 아이에게 이래도되는거냐고하는사람들 14 ..... 2019/09/06 1,147
971831 이번에 동양대학교 홍보 톡톡히 한거 같네요 4 .... 2019/09/06 750
971830 조국이 그리 무섭나 바다풀 2019/09/06 416
971829 조국실땅님 진짜 연기자네 ㅋㅋㅋ 16 코메디 2019/09/06 2,290
971828 40초반인데 한쪽 무릎이 아파요 3 ㅇㅇ 2019/09/06 1,720
971827 여상규 때문에 심장 멎을뻔했네요 14 ..... 2019/09/06 3,371
971826 본인이 가야 서류 떼는거 아닌가요? 6 .... 2019/09/06 952
971825 아니 위원장 저놈은 왜 아무도 3 ㅇㅇ 2019/09/06 907
971824 가족관계 서류가 그렇~~~~게 중요한 서류인가요? 23 마키에 2019/09/06 2,514
971823 궁금해서 청문회틀었더니 8 아 뛰~ 2019/09/06 1,260
971822 여상규 간첩조작하던 가락 살아있네요 .... 2019/09/06 696
971821 야 저 노인네 뭐임 여눠네 2019/09/06 622
971820 지금 kbs9시 뉴스 태풍 뉴스 보고 있어요 .. 2019/09/06 869
971819 저 위원장이 제일 재수없어요 5 개혁이 필요.. 2019/09/06 975
971818 아이고 저 영감탱이 18 무명씨 2019/09/06 2,236
971817 청문회... 바보들의 행진 아니에요? 3 미친갈라치기.. 2019/09/06 1,019
971816 39살에 미혼이면 아가씨로 보이지 않나요? 23 ... 2019/09/06 4,379
971815 자료 준다니 놀라네요 ㅋ 5 김도읍 2019/09/06 2,920
971814 청문회 질문자들이 짜증만땅에 히스테리부리네요. 5 ... 2019/09/06 802
971813 저 인간은 등본, 진단서에 왜 저리 집착해요? 3 자한당 2019/09/06 1,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