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나온 증인 최고

ㅡㅡ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19-09-06 19:51:44

당할자 없네요.

억지,떼쓰기,소리지르기들이 아뭇소리 못 하고 통과시키네요.


IP : 14.35.xxx.10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
    '19.9.6 7:52 PM (210.179.xxx.63)

    넘버원 ~~

  • 2. 대화가
    '19.9.6 7:52 PM (122.38.xxx.224)

    안되잖아요..지들이 불렀는데..

  • 3.
    '19.9.6 7:52 PM (14.40.xxx.115)

    할아버님 무병장수 하시길

  • 4. 정말
    '19.9.6 7:52 PM (66.75.xxx.32)

    오늘 블랙코메디의 정수였죠.

  • 5. ㅋㅋㅋ
    '19.9.6 7:53 PM (175.114.xxx.3)

    레전드급 똥뽈

  • 6. ...
    '19.9.6 7:54 PM (14.39.xxx.161)

    그 분 40년간 이사로 계셨지만
    이사회 참석을 많이 안하셔서
    웅동 돈 관련 상황을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 7. ㅇㅇ
    '19.9.6 7:54 PM (14.40.xxx.115)

    할아버지 증인신청 하자고 한 자한당 의원 우쩔

  • 8. .....
    '19.9.6 7:54 PM (112.133.xxx.250)

    일본놈들 상대로 독립운동하신분

  • 9. ..
    '19.9.6 7:57 PM (121.160.xxx.2)

    장제원 김진태 김도읍의 살살 구슬림에 호락호락 넘어가지 않았죠.
    장제원은 할배 답변 틀어막고 싶어하는 제스처!

  • 10. 할부지
    '19.9.6 7:58 PM (1.238.xxx.39)

    그 와중에도 조국 후보 선친에게 라이벌 의식 있으신지
    조국 후보 선친께서당시 젤 시간이 여유로워 맡았다고..ㅋ
    재력 있으셔서 맡으신건데~
    직함은 이사신데 돈관련 전혀 모르심...ㅎㅎ

  • 11. ..
    '19.9.6 7:59 PM (106.102.xxx.160)

    자한당 증인 선택은 최악이었어요.
    설마 저 한사람도 나올 줄은 몰랐겠지만, 중앙일보 기사 보고 불렀나본데..
    그래도 덕분에 진짜 크게 웃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웃겨요.
    다 모르지만, 자기는 보태거나 빼거나 말을 꾸미는 사람이 아니다,
    이것만 어필하고 가셨죠, 여러사람 멘붕 시키면서 ㅋ

  • 12. ..
    '19.9.6 8:00 PM (106.102.xxx.160)

    위에 한 사람도 아니고 한 사람만 이요.
    근데 독립운동의 저 분의 할아버지가 하셨대요

  • 13. 김진태
    '19.9.6 8:00 PM (1.230.xxx.106)

    떨떠름한 표정 보셨어요? ㅋㅋㅋㅋ 아이고배야

  • 14. ..
    '19.9.6 8:01 PM (106.102.xxx.160)

    나이로 보나 태도로 보나 저 분이 하신 줄~~
    할아버지가 독립운동 하셨으면 어렸을 때 고생 많이 하셨을 거 같아요.
    리스펙

  • 15. 자세히
    '19.9.6 8:01 PM (1.230.xxx.106)

    보면 엄청 잘생긴 분이세요 ㅋ

  • 16. 저도
    '19.9.6 8:04 PM (110.70.xxx.123)

    잘생긴 할아버지라고 생각했어요 ㅎㅎ

  • 17. ..
    '19.9.6 8:06 PM (121.160.xxx.2)

    할배입에서 무슨 미담나올까봐 조마조마한 표정 너무 웃겼어요

  • 18. 쓸개코
    '19.9.6 8:15 PM (175.194.xxx.139)

    저 그부분 못봤는데 121.160님 댓글 읽자니 제가 다 조마조마 ㅎㅎ

  • 19. 사회환원소리
    '19.9.6 8:15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나오니 열받아서 나온거지요.ㅋ

  • 20. 사회환원소리
    '19.9.6 8:16 PM (211.214.xxx.39)

    나오니 열받아서 나온거지요.
    이사회는 나오지도 않은 양반이.ㅋ

  • 21. ...
    '19.9.6 8:17 PM (180.230.xxx.161)

    할아버님덕분에 재밌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웅얼거리는 목소리가 킬포이심ㄱ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163 제주사는분들 지금 4 a35 2019/09/06 1,950
973162 맞습니까?? 9 박주민tv 2019/09/06 1,018
973161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전원이 안들어오는데 3 이와중에 2019/09/06 573
973160 최충일 기자다! ㅇㅇ 2019/09/06 1,689
973159 떡볶기에 소고기 넣었더니 망했네요 ㅠㅠ 10 조국수호 2019/09/06 2,703
973158 제가 청문회를 못봤는데 분위기어때요..떨려서뉴스못켜고있어요 19 ........ 2019/09/06 3,970
973157 태풍오는건가요? 저녁과 내일 약속 모두 취소했더니.. 10 태풍 2019/09/06 2,364
973156 나씨가 청문회를 밀어붙인 이유라네요.ㅋ 5 ㅋㅋ 2019/09/06 4,483
973155 야간반 톼근해라 4 이뻐 2019/09/06 613
973154 청문회 조국. 민주당 완승!!! 12 ㅇㅇ 2019/09/06 2,864
973153 구혜선도 결혼으로 이미지 개선 많이 한거 아녜요? 6 구종대왕 2019/09/06 2,675
973152 검찰 하는 짓 보고 조국으로 돌아섬 12 햇살처럼 2019/09/06 2,168
973151 내일 약속 있으신 분들 걍 나가시나요.... 17 ㅔㅔ 2019/09/06 2,609
973150 한국 법무 장관 후보의 딸, 천재잖아(일본 sns) 7 이니여니구기.. 2019/09/06 2,208
973149 제일 이해 안되는 게 청문회전부터 이 정도로 시끄럽고 심하게 파.. 2 정말 2019/09/06 1,090
973148 언론사들 나경원 사진은 잘 나온거 골라 올리고 5 근데 2019/09/06 1,311
973147 검찰 오늘 드라마 찍는줄 알았더만 조용하네요? 12 qq 2019/09/06 2,033
973146 日, 후쿠시마 오염수 국제공론화 시도 韓에 항의 8 ㅁㅊ일본 2019/09/06 1,167
973145 에라이 뭐 딸이 열심히 살아? 25 2019/09/06 2,848
973144 후보자 외모 얘기 28 질문 2019/09/06 3,504
973143 이 와중에 일본놈들 헛소리에 논리로 반박하기 추가 일본싫어 2019/09/06 502
973142 청문회하니까 비로소 사람들이 이해를 하네요. 27 ... 2019/09/06 5,150
973141 태풍에 실외기 괜찮겠죠? 3 미즈박 2019/09/06 2,633
973140 오늘 나온 증인 최고 22 ㅡㅡ 2019/09/06 5,379
973139 서울대대학원 학생들은 10명중 9명이 장학금 받음 26 ㅇㅇㅇ 2019/09/06 2,894